스타워즈 용어 정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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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wars.wikia.com/wiki/Gray_Jedi[[I]]콰이곤 진은 언제나 그의 방식대로 일을 하고, 그가 옳다는 것을 언제나 확신하며,
우리가 그의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면 늘 회의적이지.
어떤 이들은 그가 회색의 제다이라고 생각한다네.
- 티보카가 콰이곤 진에 대해.[[/I]]
회색의 제다이는 자주 하이 카운슬의 구속 밖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제다이를 묘사하는 단어로 때때로 경멸적으로 쓰인다.
단어 자체는 구 시스 전쟁(Old Sith Wars)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확실히 이 시기에는
회색의 제다이 그 자체가 특정 종류의 로브와 관련이 있던 걸로 보인다.
다음 천년 동안 이 단어는 계속 그 용법이 증가하고 있었으며, 대부분은
제다이 카운슬 자체의 탁월함의 증가와 오더의 권력 중앙 집중화를 향한
경향의 증가 때문인 것 같다.
대부분의 회색 제다이들은 카운슬과 딱딱한 관계였다.
반면 대부분의 취지와 목적에서 그들은 제다이 오더의 충실한 일원이었으나,
그들의 독립적인 성향이 자주 다른 제다이들과 충돌이 일어났는데
특히 카운슬의 전통적인 제다이들에 대해서 더 충돌이 생기곤 했다.
[[I]]그냥 제다이 코드를 따르셨다면 카운슬에 들어가셨을 텐데요.
아직 배워야 할 게 많구나, 나의 젊은 파다완.
오비완 케노비와 콰이곤 진[[/I]]
그들의 비 정통적인 태도와 함께 이런 마찰이 회색의 제다이들이 카운슬에 참여하거나
실제 지도부에 오르는 경우를 드물게 만들었다.
아무튼, 하이 카운슬은 그 자신들의 일원을 결정하며 대개의 경우 그들이 선호하는 쪽은
올드 가드(Old Guard, 참조1)라고 묘사되는 집단의 정통적인 제다이였다.
예를 들어 두쿠와 콰이곤 진 모두 그들의 시대에 강력하고 높이 평가되는 제다이 마스터였지만,
새 카운슬 멤버 임명에서 누누히 제외되었다.
그의 친구 사이포 디아스와는 달리 두쿠는 결코 카운슬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콰이곤 진의 입후보는 카운슬의 사고 방식 연장선상에 있던 플로 쿤과 키-아디-문디에 의해
거부되었다.
ABY 130년 무렵 레거시 에라의 제국 기사단(Imperial Knights)은
비록 그들이 완전히 훈련된 제다이이지만 회색의 제다이라고 간주된다.
다크 사이드가 아니지만, 그들은 엄밀하게 포스를 따르지 않으며 포스를
그들의 황제와 제국의 다음에 놓는다.
경계선상의 경우는 제다이와 같은 가르침을 따르지만 그 가르침을 모든이들을 위한이 아닌,
일부를 위해 사용하는 훈련된 포스 사용자들의 집단인 젠사리(Jensaarai) 일 것이다.
비록 회색이 사이에서 라이트 사이드와 다크 사이드 사이의 경계를 걷는다고 믿어지는
포스 사용자들을 부르곤 하는 데 쓰였지만, 회색의 제다이들은 오로지 그러한 신념만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다.
실제로 그렇게 불려지는 가장 유명한 회색의 제다이인 콰이곤 진 그 자신도
리빙 포스를 충실하게 받들었으며, 자신의 다른 동료들만큼 다크 사이드의 유혹을 경계했다.
그의 태도와 카운슬 사이의 관계 양쪽 모두 비 정통적일 수도 있으나,
제다이 철학의 정수에 대한 콰이곤 진의 충실함에 대해서는 어떤 의심도 없었다.
또한 회색의 제다이들은 마치 공식 단체인것처럼 자신들만의 로브를 입는 걸로 알려져 있다.
알려진 회색의 제다이들
시겔 데어(Sigel Dare)
안타레스 드라코(Antares Draco)
마라시아 펠(Marasiah Fel)
로안 펠(Roan Fel)
엘크 베터(Elke Vetter)
개너 크리그(Ganner Krieg)
졸리 빈도(Jolee Bindo)
레반(Revan)
제다이 엑사일(Jedi Exile)
크레이아(Kreia)
콰이곤 진(Qui-Gon Jinn)
애냐 쿠로(An'ya Kuro, 다크 우먼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음)
버게어(Vergere)
자오(Zao)
올드 가드(Old Guard) - 제다이 하이 카운슬에 들어갈 것 같다고 간주된 제다이 집단.
두쿠 백작, 티보카, 콰이곤 진, 사이포 디아스, 메이스 윈두, 츠이 초이(Tsui Choi),
오비완 케노비, 로안 쉬린(Roan Shryne) 그외 다수의 제다이들이 이 집단의 일원이었다.
우리가 그의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면 늘 회의적이지.
어떤 이들은 그가 회색의 제다이라고 생각한다네.
- 티보카가 콰이곤 진에 대해.[[/I]]
회색의 제다이는 자주 하이 카운슬의 구속 밖에서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제다이를 묘사하는 단어로 때때로 경멸적으로 쓰인다.
단어 자체는 구 시스 전쟁(Old Sith Wars)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확실히 이 시기에는
회색의 제다이 그 자체가 특정 종류의 로브와 관련이 있던 걸로 보인다.
다음 천년 동안 이 단어는 계속 그 용법이 증가하고 있었으며, 대부분은
제다이 카운슬 자체의 탁월함의 증가와 오더의 권력 중앙 집중화를 향한
경향의 증가 때문인 것 같다.
대부분의 회색 제다이들은 카운슬과 딱딱한 관계였다.
반면 대부분의 취지와 목적에서 그들은 제다이 오더의 충실한 일원이었으나,
그들의 독립적인 성향이 자주 다른 제다이들과 충돌이 일어났는데
특히 카운슬의 전통적인 제다이들에 대해서 더 충돌이 생기곤 했다.
[[I]]그냥 제다이 코드를 따르셨다면 카운슬에 들어가셨을 텐데요.
아직 배워야 할 게 많구나, 나의 젊은 파다완.
오비완 케노비와 콰이곤 진[[/I]]
그들의 비 정통적인 태도와 함께 이런 마찰이 회색의 제다이들이 카운슬에 참여하거나
실제 지도부에 오르는 경우를 드물게 만들었다.
아무튼, 하이 카운슬은 그 자신들의 일원을 결정하며 대개의 경우 그들이 선호하는 쪽은
올드 가드(Old Guard, 참조1)라고 묘사되는 집단의 정통적인 제다이였다.
예를 들어 두쿠와 콰이곤 진 모두 그들의 시대에 강력하고 높이 평가되는 제다이 마스터였지만,
새 카운슬 멤버 임명에서 누누히 제외되었다.
그의 친구 사이포 디아스와는 달리 두쿠는 결코 카운슬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콰이곤 진의 입후보는 카운슬의 사고 방식 연장선상에 있던 플로 쿤과 키-아디-문디에 의해
거부되었다.
ABY 130년 무렵 레거시 에라의 제국 기사단(Imperial Knights)은
비록 그들이 완전히 훈련된 제다이이지만 회색의 제다이라고 간주된다.
다크 사이드가 아니지만, 그들은 엄밀하게 포스를 따르지 않으며 포스를
그들의 황제와 제국의 다음에 놓는다.
경계선상의 경우는 제다이와 같은 가르침을 따르지만 그 가르침을 모든이들을 위한이 아닌,
일부를 위해 사용하는 훈련된 포스 사용자들의 집단인 젠사리(Jensaarai) 일 것이다.
비록 회색이 사이에서 라이트 사이드와 다크 사이드 사이의 경계를 걷는다고 믿어지는
포스 사용자들을 부르곤 하는 데 쓰였지만, 회색의 제다이들은 오로지 그러한 신념만을
따르는 자들이 아니다.
실제로 그렇게 불려지는 가장 유명한 회색의 제다이인 콰이곤 진 그 자신도
리빙 포스를 충실하게 받들었으며, 자신의 다른 동료들만큼 다크 사이드의 유혹을 경계했다.
그의 태도와 카운슬 사이의 관계 양쪽 모두 비 정통적일 수도 있으나,
제다이 철학의 정수에 대한 콰이곤 진의 충실함에 대해서는 어떤 의심도 없었다.
또한 회색의 제다이들은 마치 공식 단체인것처럼 자신들만의 로브를 입는 걸로 알려져 있다.
알려진 회색의 제다이들
시겔 데어(Sigel Dare)
안타레스 드라코(Antares Draco)
마라시아 펠(Marasiah Fel)
로안 펠(Roan Fel)
엘크 베터(Elke Vetter)
개너 크리그(Ganner Krieg)
졸리 빈도(Jolee Bindo)
레반(Revan)
제다이 엑사일(Jedi Exile)
크레이아(Kreia)
콰이곤 진(Qui-Gon Jinn)
애냐 쿠로(An'ya Kuro, 다크 우먼이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음)
버게어(Vergere)
자오(Zao)
올드 가드(Old Guard) - 제다이 하이 카운슬에 들어갈 것 같다고 간주된 제다이 집단.
두쿠 백작, 티보카, 콰이곤 진, 사이포 디아스, 메이스 윈두, 츠이 초이(Tsui Choi),
오비완 케노비, 로안 쉬린(Roan Shryne) 그외 다수의 제다이들이 이 집단의 일원이었다.





lightsaber
...델타 님, 이거 올리실 때엔 짤빵은 요걸로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