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용어 정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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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 영화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을 기점으로 하는 스타워즈 세계의 시간 단위입니다.
BBY는 Before the Battle of Yavin(야빈 전투 이전), ABY와는 After the Battle of Yavin(야빈 전투 이후)의 줄임말입니다. 야빈 전투란 [[B]]'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B]] 후반부에서 저항군이 제국의 데스 스타를 파괴한 전투를 뜻합니다.
기준년도인 에피소드 4의 시점이 0이며, 그보다 앞서면 BBY, 그보다 후라면 ABY로 표기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는 기원전(B.C), 기원후(A.D)와 거의 비슷한 개념이죠. 차이가 있다면 서기는 기준년도인 서기 0년을 예수의 탄생 시점으로 하고, 스타워즈의 시간 단위는 야빈 전투를 0년으로 한다는 점 뿐입니다.
[[B]]<참고 1>[[/B]]
스타워즈에는 ABG라는 시간 단위 또한 존재합니다. ABG는 After the Battle of Geonosis, 즉 '지오노시스 전투 이후'를 뜻하는 말로서, 22BBY에 해당하는 [[B]]'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B]]을 기점으로 합니다. 클론 전쟁은 에피소드 2 종반부의 지오노시스 전투를 기점으로 시작되어 19BBY인 [[B]]'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B]]에서 막을 내리게 되는데, 그 3년간의 전쟁 기간동안 일어난 사건을 서술할 때 주로 ABG를 사용합니다. 전쟁의 시작인 에피소드 2는 0ABG, 전쟁이 끝나는 에피소드 3는 3ABG가 되는 것이죠.
[[B]]<참고2>[[/B]]
위의 설명에 따라 영화 여섯 에피소드의 배경 시점과 스카이워커 부자(父子)의 연령을 서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피소드 1: 32BBY (야빈 전투로부터 32년 전. 아나킨 스카이워커 9세)
에피소드 2: 22BBY (0ABG. 클론 전쟁 발발. 아나킨 스카이워커 19세)
에피소드 3: 19BBY (3ABG. 클론 전쟁 종결. 아나킨 스카이워커 22세. 루크 스카이워커 탄생)
에피소드 4: 0ABY (야빈 전투. 다스 베이더 41세. 루크 스카이워커 19세)
에피소드 5: 3ABY (호스 전투. 다스 베이더 44세. 루크 스카이워커 22세)
에피소드 6: 4ABY (엔도 전투. 다스 베이더 사망, 향년 45세. 루크 스카이워커 23세)
음... 예시로 하나 작성해 봤습니다. 내용 면에서 많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이대로 올리겠다는 뜻이 아니라 대충 이런 분위기... 로 하는 게 어떨까 하고 제시해보는 겁니다. 일단 FAQ의 내용 중에서 영화건 소설이건, 작품이 언급될 때는 그 이름이 처음 나올 때에 한해 정식 제목으로 굵게 표기해서 써주는것도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독립적인 항목으로 쓰기엔 좀 내용이 부족한 ABG의 경우 <참고>식으로 달아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답변 글 중에서도 '클론 전쟁' 등 새로운 의문이 나올 수 있는데, 그 항목이 이미 존재할 경우 거기로 링크하는 방법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제가 태그 사용같은건 거의 몰라서요 ^^;; 읽다가 클론 전쟁이 뭔지 궁금해진다면, 그 글자를 클릭하면 해당 항목이 열린다던가... 뭐 이런 건...힘들까요?
BBY는 Before the Battle of Yavin(야빈 전투 이전), ABY와는 After the Battle of Yavin(야빈 전투 이후)의 줄임말입니다. 야빈 전투란 [[B]]'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B]] 후반부에서 저항군이 제국의 데스 스타를 파괴한 전투를 뜻합니다.
기준년도인 에피소드 4의 시점이 0이며, 그보다 앞서면 BBY, 그보다 후라면 ABY로 표기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는 기원전(B.C), 기원후(A.D)와 거의 비슷한 개념이죠. 차이가 있다면 서기는 기준년도인 서기 0년을 예수의 탄생 시점으로 하고, 스타워즈의 시간 단위는 야빈 전투를 0년으로 한다는 점 뿐입니다.
[[B]]<참고 1>[[/B]]
스타워즈에는 ABG라는 시간 단위 또한 존재합니다. ABG는 After the Battle of Geonosis, 즉 '지오노시스 전투 이후'를 뜻하는 말로서, 22BBY에 해당하는 [[B]]'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B]]을 기점으로 합니다. 클론 전쟁은 에피소드 2 종반부의 지오노시스 전투를 기점으로 시작되어 19BBY인 [[B]]'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B]]에서 막을 내리게 되는데, 그 3년간의 전쟁 기간동안 일어난 사건을 서술할 때 주로 ABG를 사용합니다. 전쟁의 시작인 에피소드 2는 0ABG, 전쟁이 끝나는 에피소드 3는 3ABG가 되는 것이죠.
[[B]]<참고2>[[/B]]
위의 설명에 따라 영화 여섯 에피소드의 배경 시점과 스카이워커 부자(父子)의 연령을 서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에피소드 1: 32BBY (야빈 전투로부터 32년 전. 아나킨 스카이워커 9세)
에피소드 2: 22BBY (0ABG. 클론 전쟁 발발. 아나킨 스카이워커 19세)
에피소드 3: 19BBY (3ABG. 클론 전쟁 종결. 아나킨 스카이워커 22세. 루크 스카이워커 탄생)
에피소드 4: 0ABY (야빈 전투. 다스 베이더 41세. 루크 스카이워커 19세)
에피소드 5: 3ABY (호스 전투. 다스 베이더 44세. 루크 스카이워커 22세)
에피소드 6: 4ABY (엔도 전투. 다스 베이더 사망, 향년 45세. 루크 스카이워커 23세)
음... 예시로 하나 작성해 봤습니다. 내용 면에서 많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이대로 올리겠다는 뜻이 아니라 대충 이런 분위기... 로 하는 게 어떨까 하고 제시해보는 겁니다. 일단 FAQ의 내용 중에서 영화건 소설이건, 작품이 언급될 때는 그 이름이 처음 나올 때에 한해 정식 제목으로 굵게 표기해서 써주는것도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독립적인 항목으로 쓰기엔 좀 내용이 부족한 ABG의 경우 <참고>식으로 달아 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답변 글 중에서도 '클론 전쟁' 등 새로운 의문이 나올 수 있는데, 그 항목이 이미 존재할 경우 거기로 링크하는 방법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제가 태그 사용같은건 거의 몰라서요 ^^;; 읽다가 클론 전쟁이 뭔지 궁금해진다면, 그 글자를 클릭하면 해당 항목이 열린다던가... 뭐 이런 건...힘들까요?

Vae Victus





설명에 현실 세계에서의 BC와 AD 개념을 제시하면 더 좋은 설명이 될 것 같군요. 예시지만 그대로 FAQ에 올려도 될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