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코루스칸트, 룬, 만달로어(Coruscant, Roon, Mandalore)
언어: 만도아(Mando'a)
평균 신장: 2m


  타웅 족은 회색 피부의 호전적인 인간형 종족으로, 후에 만달로리안 족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들은 인간 족이 널리 번성하기 수천 년 전 코루스칸트를 지배했었다.

  수천 년 전 코루스칸트에서, 타웅 족과 열셋 인간 국가의 연합인 젤 군단(The Battalions of Zhell)은 행성의 지배권을 두고 전쟁을 벌였다. 젤 군단은 거대한 화산 폭발로 거의 전멸되었지만, 그럼에도 타웅 족을 코루스칸트에서 몰아내는 데 성공하였다. 이 사이 이 년 동안 화산재가 행성을 뒤덮어 암흑을 만들었고, 여기서 타웅은 스스로를 ‘그림자 전사들(The Warriors of the Shadow -Dha Werda Verda)'로 이름하였다.


  타웅 족은 룬(Roon)행성으로 달아났고, 그 곳에서 수천 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리고 전설적인 초대 만달로어가 등장했다. 그의 영도 아래 타웅은 다른 행성을 정복하였고, 그를 기리는 의미에서 행성의 이름을 만달로어로 바꾸었다. 그리고 종족 전체도 그 이름을 받아들여,만달로리안(이 종족의 고유어인 만도 아(Mando'a)로는 만도 아데(Mando'ade)로 부름)이 되었다.


  끝내 만달로리안 종족은 멸종되었다. 그들의 이름은 여러 종족으로 이루어진 전사 집단의 것이 되었다. 이 집단은 종족에 관계없이 만달로리안 족의 신조를 받들었다. 이 새로운 만달로리안은 주로 인간으로 구성되었으며, 타웅 족이 남긴 유산을 크게 존경하였다.


  코루스칸트의 한 지구 이름인 타웅 언덕은 이 종족의 이름을 딴 것으로 추정된다.


Behind The Scenes
  타웅이라는 이름은, 초기 원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의 처음으로 발굴된 두개골 화석인 ‘타웅 유아(Taung Child)’에서 따온 것으로 여겨진다. 현재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간의 먼 조상으로 추측되는데, 이는 타웅 족이 만달로리안 문화의 조상이라는 설정과 유사하다.

  타웅 족의 모습은 영화 ‘프레데터’에 등장하는 외계인과 비견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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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나중에 좀 더 보완해야 할 것 같군요. 최소한 만달로리안(단체)항목과 같이 업데이트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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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진 않지만 읽는 건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