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언리쉬드가 GT에서 6.9를 받았습니다.

물론 PS3를 배척에 앞서고 Xbox 열혈 지지사이트인데다가 , 주관적인 면이 너무 많다고 비난을 받는 GT게임 평가여서

조금 마음에 놓이기는 합니다만

다른 데에서도 7.0에서 왔다갔다하는 점수라더군요.


대체적인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GOW에서 보여진 것 이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게임플레이 시간이 짧다.'




확실하게 단정짓기는 애매하지만 그 엄청난 광고들과 '자랑'에비해서 많이 못하다.. 라는 평과함께
평가절하 당하것 같은데요...


즉, 보통게임이었으면 8.5정도는 받았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임평이 극과극을 달려서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제발  성공했으면 하네요...

이것까지 망하면 올해 루카스사는 완전히 '삐~'먹는신세.. -_-;



그래도 전반적으로 게임플레이에 대해서 딱히 욕을하는것도 아니고,

좋았다, 평에 비해서는 더 좋은 게임이다라는 의견이 우세적인걸로 봐서

망작은 아닌가 봅니다. 어쨌건 저는 구매할 생각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