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테크, 메크워리커
배틀테크, 메크워리어와 관련한 각종 자료, 설정 소개
글 수 2,295

맥워리어 참 좋아합니다만 잘하지는 못합니다. 밀덕질 오래했지만 아는건 없습니다. 심플하게 살고자 했더니 인생이 꼬입니다.
2009.07.10 09:14:25 (*.236.21.83)
커헉!!!!! 멕워리어가 부활하는군요.
일단 티저 영상만 보면 그전에 비해 많이 진보한거 같습니다. (오옷 콕핏의 여러 MFD들을 보십시요!!! 게다가 HUD까지!!!(이건 원래 있었지만....) 더 사실적이 되고. 전 이런거에 신경을 많이 쓰고 감동도 많이 받습니다.)
게다가 세심한 배경 표현에 전투로 파괴되는 배경의 변화도 인상적이군요. 다른 군(예를 들면 공군)의 비중도 커질거 같구요.
게다가 파일럿의 이젝션까지!!!물론 티저 영상이라 그렇겠지만
대개 티저 영상에 저렇게 확 들어난 표현은 게임 제작에서도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의미니까요.
근데 주인공이 헬브링거(로키)인가요? 그럼 티저영상의 주인공은 무려 클랜(?!!!)이고 오히려 악역이 이너스피어(?!?!?!)인건가요?
일단 티저 영상만 보면 그전에 비해 많이 진보한거 같습니다. (오옷 콕핏의 여러 MFD들을 보십시요!!! 게다가 HUD까지!!!(이건 원래 있었지만....) 더 사실적이 되고. 전 이런거에 신경을 많이 쓰고 감동도 많이 받습니다.)
게다가 세심한 배경 표현에 전투로 파괴되는 배경의 변화도 인상적이군요. 다른 군(예를 들면 공군)의 비중도 커질거 같구요.
게다가 파일럿의 이젝션까지!!!물론 티저 영상이라 그렇겠지만
대개 티저 영상에 저렇게 확 들어난 표현은 게임 제작에서도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의미니까요.
근데 주인공이 헬브링거(로키)인가요? 그럼 티저영상의 주인공은 무려 클랜(?!!!)이고 오히려 악역이 이너스피어(?!?!?!)인건가요?
2009.07.10 09:37:12 (*.236.21.83)
아하 정말 워해머(멕)에 더 가깝네요. 역시 아는 멕이 적고 오랜만에 보니까.... 아무래도 인간형에 양팔 대포(대형 직사무기)에 어깨에 런처인 멕이 기억나는 멕이 헬브링어와 토르 밖에 없어서.... 하긴 헬브링어와 토르는 꺾인 파이프 팔이었죠.... ㅡㅡ;;;;
설마 In Game Footage 일까? 했고 동영상에 별말 없어서 당연히 티저 겠거니.... 했는데. 옆에 정말 쬐꼬맣게 써져있군요.... ㅡㅡ;;;;
못봤습니다.
그나저나 아틀형님께선 팔에 무장을 안하셨는지 팔 무장은 안쓰시는듯???? 그리고 멕워리어 쎈쓰쟁이군요.... (하와이안 댄싱 인형이라니....)
설마 In Game Footage 일까? 했고 동영상에 별말 없어서 당연히 티저 겠거니.... 했는데. 옆에 정말 쬐꼬맣게 써져있군요.... ㅡㅡ;;;;
못봤습니다.
그나저나 아틀형님께선 팔에 무장을 안하셨는지 팔 무장은 안쓰시는듯???? 그리고 멕워리어 쎈쓰쟁이군요.... (하와이안 댄싱 인형이라니....)
2009.07.10 11:23:51 (*.130.34.116)
오랜만에 클럽에 들어왔더니 이런 희소식이!
여기서 나쁜소식 하나 전하자면 저 영상에 3015년이라고 나오는데 이때는 클랜침공(3050년)이라 클랜은 당연 안나올듯합니다.
멕워리어 3, 4에서 나오는 멕중 상당수는 등장불가일듯.
여기서 나쁜소식 하나 전하자면 저 영상에 3015년이라고 나오는데 이때는 클랜침공(3050년)이라 클랜은 당연 안나올듯합니다.
멕워리어 3, 4에서 나오는 멕중 상당수는 등장불가일듯.
2009.07.10 11:46:24 (*.255.109.201)
판도라 영상이라서 보기 싫다지만 시대 설정이 3015년이라고 하면 후계자 전쟁 시대겠군요.
따라서 어린 유저들이 후계자 전쟁 시대의 'Mech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겠네요.
따라서 어린 유저들이 후계자 전쟁 시대의 'Mech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겠네요.
2009.07.10 13:08:46 (*.170.69.144)
매드 캣도 비밀 병기로 등장할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후계자 전쟁이라면 정보수집차 클랜이 보낸 그 용병대가 등장하지 않나요?






무르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