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하게 무장된 공격용 전차로써, AT-TE는 클론전쟁의 시발점인 지노시스(Geonosis)에서 폭발적인 첫인상을 남겼다. 특이하게 공화국의 수송선이 이 육중하게 걷는 기체를 전장의 한 가운데에 투입하여, 적들의 포진을 향해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돌진하게 하였다.

   AT-TE는 6개의(사진은 아무리봐도 4개건만) 다관절다리로 추진력을 낸다. 다리들은 순간적으로 전차의 최고속력을 감소시켜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낮게 깔려 있다. 전차의 본 몸체에는 유연성의 슬리브관이 나눠져서 장착되어있어서 평야에서의 기동성을 증가시킨다.

전차의 앞면에는 4개의 구형의 레이져포가 줄지어 있고, 하나의 거대한 중형포가 등에 고정되어있다. 후방에서의 포격은 한쌍의 레이져 포탑에 의해 막아진다. 전차의 장갑이 작은 무기에 의한 포격은 거의 빗겨나가게 할 수있지만, 대전차 로켓에 의해서 AT-TE의 장갑이 뚫리고 작동중인 복잡한 메카니즘이 파괴 될 수 있다.

-출처 StarWars.com DATABANK 본인 맘대로 의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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