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소설입니다.

세계관 가르쳐 드리자면...

인류가 우주로 나아가면서 보다 넓은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유전공학으로 신인류를 창조해내죠. 그리고 그들을 탐사선에 태워 저 먼 우주로 보내게 됍니다. 그들은 29명. 그러다가 그들을 유실. 신인류는 현인류보다 훨씬 더 적응 된 인류로서 현인류에 없는 감각인 공시각(?)이란 감각을 지니고 있죠. 그리고 현인류로부터 유실 되어진 신인류는 우주에서 적응해 그들 자신들을 유전교배 시켜서 번영해 나가게 되고... 후에 지구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지만 천년 가까이 번영한 신인류는 지구의 인류에게 독립을 선언하게 되고 우주에 제국을 만들게 됍니다. 제국의 이름은 [아브리얼에 의한 인류 제국]. 그리고 신인류를 [아브]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들은 천천히 현인류와 다시 섞이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구인류 중 [아브]를 원치 않던 인류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결성 [인류 통합체]라고 결성하게 되죠.
이 때의 인류는 평면우주라 불리는 이공간과 현 3차원 우주를 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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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주인공(진트) 히로인(라피르) >
통합체 소속의 행성 마틴에 제국군이 공격. 항복을 권고하게 되고 행성 마틴의 총통인 하이드는 아브에게 항복. 마틴의 시민들은 폭동을 일으켜 하이드를 죽이려 하지만 하이드는 아브에게 귀순하게 됩니다. 이 때 어린 아들이었던 진트도 제국에 귀순. 그리고 마틴은 제국 소속으로 하이드 백작국 이라는 행성국가가 됩니다. 정작 지도자는 시민들이 무서워 있지도 않으면서 말입니다. 하이드는 귀순하고 마틴 행성을 아브에게 준 공로로 공작이 되고 그의 아들인 진트는 백작이 됩니다. 이후 10대의 고딩 쯤 되는 소년이 된 진트는 아브에서 온 특사와 함께 함선에 오르게 되고 이 때 특사였던 아브리얼의 왕녀 [라피르]와 만나게 되죠. 함선에 오르지만 [인류통합체]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고 [진트와 라피르] 만이 함선에서 살아남으면서 그들은 인류 통합체 소속의 어느 한 행성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행을 시작하게 되죠. 수많은 위험과 시련을 모험하면서 제도로 돌아온 두 사람은 3년 뒤... 라피르는 꿈이었던 자신만의 함선을 가지게 되고 진트는 함선내의 부장(주계열익상사)으로서 승선. 수 많은 격전과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


아브 : 신인류로서 우주에 적응 된 인류. 그들은 생물학적 교미로 임신하지 않으며 인공수정해서 시험관에서 태어난다. 평균 수명은 100살이 넘어가도 훨씬 넘어가며 25세 이후의 외모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나이와 수면시간은 비례하여 잠자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천천히 죽게 되는 특징이 있다. 공시각이라 불리우는 감각 기능이 있으며 외모는 요정에 가까운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머리색 및 피부색은 푸르스름한 색.


진트 : 아버지가 제국군에 대한 항복으로 인해 고향에서 내쫓긴 탓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소년. 아브리얼의 왕녀[라피르]를 만나고 난 이후 라피르와 함께 할 것을 결심. 이후 라피르와 함께 수 많은 전투를 치르게 된다.

라피르 : 아브 인류 29개 씨족 중 가장 대표되고 힘이 막강한 왕가인 아브리얼 왕가의 제 1 왕녀. 꿈은 자신의 어머니처럼 훌륭한 함장이 되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게 된다. 진트를 만난 후 여러 사정으로 힘든 여행을 하면서 그를 좋아하게 되고 진트가 사경을 해매였을 때 아브리얼의 후계자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아브리얼의 후계자는 왕이 되면 모든 백성들에게 평등해야 하기에 어느 누군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법칙이 있다.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은 그를 편애한다는 것이 증명이 되어 평등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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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이뤄진 이 소설은 한국판으로 [은하전기] 라고 불리우는 소설로 나와 있습니다.
원제는 [성계의 전기]로서 작가는 [모리오카 히로유키]..
이 소설 하나를 만들기 위해 아브 인류가 쓰는 언어인 아브어 사전을 따로 만들었더군요. 사전 두께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소설을 안 읽어 봤기에 제대로 된 정보도 있고 잘못 된 것도 있습니다만 하나만큼은 자신합니다.

이 이야기는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인물들간의 자잘한 것부터 시작해서 전투에서는 수십만 병력이 격돌하는 장면까지 나오죠. 그리고 이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하나의 오페라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사실 애니로도 [성계의 문장] [성계의 단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2]로 차례대로 나왔는데 다 엄청난 대히트작들이지요.

현재  SF를 배경으로 한 애니를 5개 꼽으라고 한다면...

[건담][마크로스][에반겔리온][카우보이 비밥][성계 시리즈]가 꼽힐 것입니다.


성계 시리즈 애니의 최대 장점은... 눈을 휘둥그레 만들 수 있는 명장면들과... 별 빛에 가까운 색감.
애니와 환상적인 매치를 보이는 OST가 아닐까 합니다.
특히... 멋진 OST와 함게 성계의 문장 1편에서 진트가 밤 하늘을 쳐다보면서 수 많은 별 빛들이 지나가고 밤 하늘 저 먼 우주의 함선들이 빛을 발하고 문이라 불리는 게이트가 빛을 발하고 있을 때의 모습은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일 것입니다.




[ 관련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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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의 포스터들과 스샷 일까요? 참고로 첫번째의 포스터가 제일 맘에 듭니다.
[ 애니에서의 포스터들과 스샷 일까요? 참고로 첫번째의 포스터가 제일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