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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판타지 관련 작품이나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소개.
글 수 28
| 원문 이름 | |
|---|---|
| 종류 | 애니 |
| 작품 시리즈 | 기타 |
| 비고 |


<스토리>
태양계 근처 초신성이 폭발하면서 폭발의 폭풍으로 지구의 절반이 불에 태워진 후 수백년... 인류는 초신성이 폭발했을 때에 그 파편들이 지구로 날아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방어 시스템을 수백년에 걸쳐 완성하게 됩니다. 그 방어 시스템의 중앙에 서서 지구와 화성 등 인류가 거주하는 곳을 지켜내는 파일럿들과 엘리트들을 양성해내는 우주 학교가 파운데이션이라 불리는 곳이죠. 그 중 지구 담당의 파운데이션의 이름은 [스텔비아]라고 명명 된 파운데이션입니다.
그렇게 지구에 초신성의 잔해가 도착하기까지 1년도 안 남았을 즘에 [카타세 시마]라고 불리는 여학생이 입학. 시마와 그녀의 친구들이 엮어가는 내용이 이 애니의 주 스토리입니다.
초신성의 잔해를 막아낸 인류는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바로 공간을 일그러뜨리는 무언가가 몇 백년에 걸쳐 지구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지구로까지 도착하기 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것은 초신성 폭발의 원인이 였던 것이죠. 초신성 폭발이 아닌 멀쩡한 별이 공간의 일그러짐과 함께 폭발한 것이 지구로 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류의 위기를 막아내는 내용입니다.
<주저리>
사실상 일본 애니매이션 회사인 제벡(러브히나로 유명함)의 최고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애니 입니다. 앞 서 적어 논 줄거리는 1기의 내용이고 현재 2005년 방영을 목표로 2기 제작 중입니다. 1기 에서는 전투기 전투씬이라던가 그런게 거의 없었지만 인류가 위기를 헤쳐나갈때 의미불명의 외계생명체들이 나타나더군요.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고 2기로 넘어가던데 2기에서 아마 그들의 정체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2기의 내용이 인류의 우주 개척 시대가 주 내용인 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그 정체물명의 외계생명체와의 조우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2기에서는 화려한 전투씬이 주가 될 것 같군요.
평점 5점 만점으로 쳤을 때 종합적으로 4.5점 이상이었습니다.
애니를 보면서 중간마다 나오는 아이캣치 샷은 그야 말로 극강입니다. 그것만 따로 그림을 모으고 싶을 정도죠.
여담입니다만...
밑의 그림 중에 우주 정거장 하나 있을 겁니다. 그게 스텔비아 인데...
홈월드 마더쉽 같지 않나요? ㅡㅡ;;;
[ 관련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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