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파이어 클럽의 뉴욕 지부 모습



  그동안 엑스멘을 위협해온 이 음모 조직의 1760년대에 처음 결성 되었다.
  처음에는 영국 고위층의 사교클럽이였으며 1770년대에 두 지도급 인사인 패트릭 클레멘스경과 다이아나 나이트가 뉴욕에 지부를 세웠다.
  오늘날 이들의 멤버는 주요 재벌이나 사회 지도급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뮤턴트들도 받아들인다.-
  이들은 체스의 룰을 받아들여 내부에서의 경쟁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용의 사병집단도 보유하고 있다.
  흥미있는 것은 현 멤버들 이전의 멤버들인데 워렌 워딩턴 주니어(Warren Worthington Jr:엔젤로 알려진 엑스멘 멤버 워렌 워딩턴 3세의 아버지), 하워드 스타크(Howard Stark: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 존 브래독(John Bradock:캡틴 브리테인=제이미 브래독과 사이록=엘리자베스 브래독의 아버지), 세바스챤 하이람 쇼우 등이 가맹해 있었다는 것이다.

(* 개인적으로는 이들이 저 음모 조직의 대명사인 프리메이슨이나 미오니아라는 영국계의 비밀결사를 모티브로 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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