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년전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였고 많은 생물이 육지로 올라와 살게됬다. 육지로 올라온 생물들중 육지가 마음에 안들어 바다로 돌아간 생물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논트루마이다. 고대에 살았던 거대 상어 메갈로돈의 조상과 비슷하다는 말이 있다. 서식지는 태평양 앞바다라는 말도 있고 잠수정도 못 오는 아주 깊은 심해에 산다는 말도 있다. 아주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을걸로 추정된다. . 크기는성인남성 5명을 한꺼번에 잡아먹을수 있을만큼 크다. 1997년 논트루마가 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맨허튼 시민2천여명이 사망하고 군인들은 실종,전멸되었다고 한다. 미군은 이 사건을 기밀로 했다는 말이 있다. 이때 자유의 여신상도 손상됬는데 새로 수리하였다고 한다. 논트루마가 맨허튼을 습격한 이유는 기상변화로 추정된다. 논트루마의 생김새는 대충 이렇다. 몸은 납작하고 눈은 거의 보호되어 있으며 지느러미가 크고 굵다. 몸은 지방성분으로 이루어져있다.논트루마는 원래 육지생물이었으므로 언젠가 다시 육지로 올라온다는 말이 있다. 네스호에서는 네시말고 괴상한 생물들이 더 살고있는데 그중 소수의 논트루마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