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재밌는데 앞으로 바빠질 스케줄이라 챙겨보긴 힘들겟네요.

 

첫날은 개인화기로 그리스의 방진에서 로마의 짧은 검, 나폴레옹시대의

 

총기를 거쳐 현대의 M16과 AK를 다루더군요.  두번째날은 전차 , 세째날은

 

활에서 대형노궁 , 투석기 , 중세식 대포, 근대식 대포, 프랑스의 75밀리야포 와

 

미국남북전쟁의 강선포 , 그리고 M777과 엔로스 자주포까지 나옵니다.

 

뭐 워낙 방대한 무기 발달사를 다루는 프로라 주마간산에 가깝지만 꽤 흥미진진하네요.

하이텔의 '장혁'님 글을 보고 가입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