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사진으로 무엇을 골라야 할까 하다가 케리비안의 해적을 골랐습니다.

 

 잭 스패로우.JPG

  네, 양쪽에 서 계시는 두분 모두 가죽 벨트를 걸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 즈음의 복장들을 보면 저렇게 가죽 벨트를 걸치고 있더군요. 물론 케리비안보다 훨씬 더 전 시대인 삼총사에서도 그건 다르지 않습니다. 제복을 입지 않을때의 총사대원들을 보면,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가죽 벨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더군요.

 

  어째서 가죽벨트를 어깨에 걸치는 관습이 생겨난 것인가요?

 Story Teller, writer and World Maker; and also I'm a wolf. I like S.F and Fantasy; write genre story. I have nothing to show you, yet; sadly. I'm making story in this time.


 스토리 텔러, 작가 그리고  세계관 기획자; 또한 늑대. S.F와 판타지를 좋아하며 장르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 입니다. 지금 만들어져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아직,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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