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종합 게시판 - 게임/영화/애니/만화/소설/드라마/다큐멘터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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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라. ....처음 발표됐을 때만 해도 "저거 뭐냐"는 분위기가 강했었지요. "에이 별로다"라는 반응도 있었고요.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전작의 뒤를 이어서 또 한번 스타판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일단 게임 분위기 자체는 전작을 그대로 잇고 있어서 위화감이 거의 없고 -있다면 2D에서 3D로 대폭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이겠지요- 기본적인 구성도 그대로라서 적응하는데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새로 추가된 유닛이나 각종 기술들이 조합되면서 '후속작'을 하는 기분이 확실하게 들게 만들었습니다. 사족으로 제가 C&C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도 이렇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요소를 적극적으로 집어넣어서 질리거나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요. (그런 의미에서 엠퍼러나 개그 경보3은 그다지...) 그러면서도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올라갔는데 워크래프트3의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UI의 덕이 커보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생각나게하는 테크 트리 지도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작의 가장 큰 성공요인인 최적화 스킬도 대단히 훌륭하고 말입니다. 그래픽 풀옵션을 켜도 끊기는 일이 없다니....
여기에다 맛깔스러운 우리말 더빙도 게임을 한층 더 빛내주는군요.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더빙이 아주 그냥 날아갑니다. 특히 "너 기지 다 내거다요"를 시전하는 밤까마귀라던지 승객들을 대놓고 짐짝 취급하는 의료선이라던지 프로토스 인들이 어릴 적에는 차원 이동으로 학교를 다녔다고 말해주는 불멸자라던지..... 특히 프로토스의 경우에는 진지한 목소리로 개그 더빙을 구사하니까 더 날아갑니다.
각종 맛깔스러운 새 유닛들도 대단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테란의 토르는 그 덩치에 기가 질릴 정도더군요.
이제 남은 건 정식 발매와 레이너나 제라툴, 케리건이나 아타니스 등 영웅들의 성우는 어떤 분이 맡으실 것인지 기대하는 것뿐이군요. 한글화된 이름도 의외로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들어갑니다.그런데 바이킹은 좀 손을 봐야하지 않나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전작의 뒤를 이어서 또 한번 스타판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일단 게임 분위기 자체는 전작을 그대로 잇고 있어서 위화감이 거의 없고 -있다면 2D에서 3D로 대폭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이겠지요- 기본적인 구성도 그대로라서 적응하는데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새로 추가된 유닛이나 각종 기술들이 조합되면서 '후속작'을 하는 기분이 확실하게 들게 만들었습니다. 사족으로 제가 C&C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도 이렇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요소를 적극적으로 집어넣어서 질리거나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아서요. (그런 의미에서 엠퍼러나 개그 경보3은 그다지...) 그러면서도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올라갔는데 워크래프트3의 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UI의 덕이 커보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생각나게하는 테크 트리 지도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작의 가장 큰 성공요인인 최적화 스킬도 대단히 훌륭하고 말입니다. 그래픽 풀옵션을 켜도 끊기는 일이 없다니....
여기에다 맛깔스러운 우리말 더빙도 게임을 한층 더 빛내주는군요.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더빙이 아주 그냥 날아갑니다. 특히 "너 기지 다 내거다요"를 시전하는 밤까마귀라던지 승객들을 대놓고 짐짝 취급하는 의료선이라던지 프로토스 인들이 어릴 적에는 차원 이동으로 학교를 다녔다고 말해주는 불멸자라던지..... 특히 프로토스의 경우에는 진지한 목소리로 개그 더빙을 구사하니까 더 날아갑니다.
각종 맛깔스러운 새 유닛들도 대단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테란의 토르는 그 덩치에 기가 질릴 정도더군요.
이제 남은 건 정식 발매와 레이너나 제라툴, 케리건이나 아타니스 등 영웅들의 성우는 어떤 분이 맡으실 것인지 기대하는 것뿐이군요. 한글화된 이름도 의외로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들어갑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 지금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 그것만이 미래를 여는 힘이 된다.






프로토스의 경우 거신만 나오면 게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