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사회제도는 완전 100% 정점은 아니지만 상당히 근접한...

인간 본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욕구와 이기심, 사악함을 인간이 진화를 하던 어찌하던 해서

버리지 못하는 이상

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정도가 현재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제도의 정점이지 않나 봅니다.

여기서 더 발전하려면 인간자체가 진화하는수밖엔 없을것 같다는...

그렇지 못한다면 이게 한계일듯 싶네요. 어찌될지 흐음....

 

 

> 이라는 글을 봤네요..

 

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인간이 지금의 모습에서 더 진화하여(뇌가 이기심을 버리도록 진화한다던지)

 

다른 모습이 되지 않는이상 현재의 제도 음 콕 집어 표현하자면 사회민주주의 정도로

 

인류는 제도의 정점을 찍지않았나 싶습니다.

 

후쿠야마나 베르나르베르베르도 비슷한 주장을 했던 기억이...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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