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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취안저우 남소림사(泉州南少林寺) 무술승려가 명성에 경도하여 찾아온 많은 기자들의 강렬한 요청하에 소림조예 '물위에서 뜨는' 표현을 했을 뿐만 아니라 물위에서 18미터를 달리는 조예를 선보이고 있다,

이 승려는 내년 여름에는 30미터를 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취안저우 남소림사 무술 승려가 '물위를 달리는' 조예를 선보이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출처: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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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서커스라면 굉장하다고 해야겠지만...

동양무술의 본산이라는 소림사가 날이 갈수록 저런 모습을 보이는게 나름 안타깝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