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작품 소개
각 작품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나 감상평을 덧글로 적어주세요.
| 장르 | SF |
|---|---|
| 작가/감독/프로듀서 | 제임스 호건 |
| 번역자 | 이동진 |
| 출판사/제작사 | 오멜라스(웅진) |
| 출시일(발매/개봉) | 2009-06-19 |
| 가격(원) | |
| 시리즈 | |
| 작품 홈페이지 | |
| 회사 홈페이지 |
제임스 호건(James P. Hogan)의 장편 소설 <별의 계승자(Inherit the Stars, 1977)> 완역본입니다.
SF 팬이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걸작 중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겠죠.
대략 1년 전에 번역 출간되었는데, JoySF에서도 감상문이 올라왔고 토론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http://www.joysf.com/?mid=world_gac&document_srl=3972763
제임스 호건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별의 계승자>는 본래 단독으로 기획된 작품이 아닙니다.
<가니메데의 거인(The Gentle Giants of Ganymede,1978)>, <거인의 별(Giants' Star, 1981)>로 이어지는 3부작이고,
작품 속 미스테리도 3부작을 모두 관통하면서 처음에 던진 문제에 대한 해결이 이루어집니다.
현재 한국에는 1권만 나왔고, 2권 3권이 나올 기미가 없다는 것이 참으로 아쉽지만요.
이 연작을 [미네르바의 실험(Minervan Experiment)] 연작 또는 [거인(Giants)] 연작이라고 부릅니다.
제임스 호건은 [Giants] 연작을 1977년 시작하여 1981년 3부까지 완결한 후,
10년이 지난 1991년 4권 <엔토버스(Entoverse, 1991)>를 추가로 발표하였고,
또 14년이 흐른 후 5권 <미네르바에 대한 임무(Mission to Minerva, 2005)>를 썼습니다.
어느덧 5부작이 되어버렸지만, [어스시 3부작]이 그러하듯 여전히 [거인 3부작]으로 불리고 있죠.
앞으로 <별의 계승자>의 속편들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3부까지는 나와 주어야 이 작품 제대로 소개되었다고 할 수 있을텐데요.
[거인(Giants)] 또는 [미네르바의 실험(Minervan Experiment)] 시리즈
1. Inherit the Stars (1977) - 별의 계승자
2. The Gentle Giants of Ganymede (1978)
3. Giants' Star (1981)
4. Entoverse (1991)
5. Mission to Minerva (2005)






맨 프롬 어스랑 비슷하달까요? 동적으로 여기저기 활발히 움직이며 스토리가 진행되지는 않지만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연구실안에서 하나하나 밝혀가는 구성에 흠뻑 빠져들었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