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작품 소개
SF, 판타지, 무협, 추리, 호러, 밀리터리 등 장르 작품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각 작품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나 감상평을 덧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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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29
| 장르 | 판타지, 공포 |
|---|---|
| 작가/감독/프로듀서 | 샬레인 해리스 |
| 번역자 | 송경아 |
| 출판사/제작사 | 열린책들 |
| 출시일(발매/개봉) | 2010-02-20 |
| 가격(원) | |
| 시리즈 | 수키 스택하우스 |
| 작품 홈페이지 | |
| 회사 홈페이지 |
샬레인 해리스(Charlaine Harris)의 [수키 스택하우스(Sookie Stackhouse)] 시리즈의
제 4권 <죽어 버린 기억(Dead to the World, 2004)>이 번역되었습니다.
최근 뱀파이어물이 얻고 있는 열풍 덕분에 후속편이 계속 번역되고 있습니다.
2010년 5월 미국에서 제 10권에 해당하는 장편이 나왔고 단편집 1권까지 총 11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가
과연 앞으로 한국에는 몇 편까지 소개될런지 알 수 없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는 기본으로 코믹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로맨스 코드를 거북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습니다.
역시나 여성 독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





4권도 출간되었군요. 그나저나 표지 일러가 일관성있어서 슬쩍 보고서도 어? 수키 시리즈인가 하고 돌아보게 만드네요. 남성보다 여성쪽이긴 하지만 사실 추리물 같은 면도 녹아있고 같은 여성 타켓 작품으로 국내에 소개되고 영화화된 모 작품보다 훨씬 읽기 쉬운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