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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레인 해리스(Charlaine Harris)의 [수키 스택하우스(Sookie Stackhouse)] 시리즈의

제 4권 <죽어 버린 기억(Dead to the World, 2004)>이 번역되었습니다.

최근 뱀파이어물이 얻고 있는 열풍 덕분에 후속편이 계속 번역되고 있습니다.

2010년 5월 미국에서 제 10권에 해당하는 장편이 나왔고 단편집 1권까지 총 11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가

과연 앞으로 한국에는 몇 편까지 소개될런지 알 수 없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순항하고 있습니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는 기본으로 코믹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로맨스 코드를 거북해하는 독자들에게는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습니다.

역시나 여성 독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