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작품 소개
SF, 판타지, 무협, 추리, 호러, 밀리터리 등 장르 작품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각 작품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나 감상평을 덧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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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판타지, SF |
|---|---|
| 작가/감독/프로듀서 | 리처드 메디슨 |
| 번역자 | 나중길 |
| 출판사/제작사 | 노블마인 |
| 출시일(발매/개봉) | Jan 30, 2010 |
| 가격(원) | |
| 시리즈 | |
| 작품 홈페이지 | |
| 회사 홈페이지 |
리처드 메디슨(Richard Matheson)의 단편집 [더 박스(Button, Button, 2008)]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2008년 미국에서 출간된 단편집 [Button, Button]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12편의 수록작 중 10 편을 번역하였으며,
영문 표제작 <버튼, 버튼>은 이미 '황금가지'에서 번역출간된 단편집 [줄어드는 남자]에 수록된 바 있는 작품입니다.
수 많은 장단편 중 영화나 TV 드라마로 제작된 것만해도 30편이 넘는다는 리처드 메디슨은...
기발한 아이디어에 의존하고 있는 작가이고, 아주 뛰어나지는 않아도 평범 이상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지는 못한다고 해도, 최소한 '센스 오브 원더'는 줄 수 있는 작가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이 나온 이유라면, 무엇보다도 2009년 개봉한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영화 <더 박스(The Box, 2009)> 때문이겠죠.
<더 박스>는 <버튼, 버튼>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영화이지만, 일단 번역본 표제는 영화 제목에 맞추어 나왔습니다.
딴은 영화가 사실상 흥행에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그 덕분에 책이 남은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