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작품 소개
SF, 판타지, 무협, 추리, 호러, 밀리터리 등 장르 작품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각 작품에 대해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나 감상평을 덧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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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29
| 장르 | 판타지, 공포 |
|---|---|
| 작가/감독/프로듀서 |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
| 번역자 | 양병찬 |
| 출판사/제작사 | 조윤커뮤니케이션 |
| 출시일(발매/개봉) | 2010-05-14 |
| 가격(원) | |
| 시리즈 | |
| 작품 홈페이지 | |
| 회사 홈페이지 |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Seth Grahame-Smith)의 장편 소설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 Vampire Hunter, 2010))>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대략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Pride and Prejudice and Zombies)>를 쓴 작가의 두 번째 장편입니다.
표지와 제목에 작품 컨셉이 다 드러나 있듯이...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라는 링컨이 본래 뱀파이어 헌터였고,
그래서 도끼를 품에 감추고 다니다가 뱀파이어를 만나면 휘둘러댄다는
약간은 터무니 없고 엽기적인 아이디어를 표방하는 소설입니다.
저자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는 본래 영화 관련 넌픽션류의 책을 쓰는 일을 하던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무명 시절에 쓴 책을 보면 눈물납니다 - 포X노 영화들을 소개하는 책이 데뷔작이니까요.
그렇게 무명 시절을 보내다가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가 나름 성공을 거두면서 소설가가 되었고
후속작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으로 앞으로 작가 생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