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하는 언론 그것이 마치 자신의 권리인양~ 


나로호 발사가 잘되기 바라지만 과도해 보이는 저 집중 보도는  노대통령시절의 우주인 논란을 연상케 합니다. 실적을 위해 제살 깍기하는 모양새가 아니길 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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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물건입니다. 돛대가 더이상 나무가 아니죠.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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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몇몇 국가는 아직도 이 배를 운영합니다. 사관생도 훈련용으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관생도 졸업항해라기보다는 극기 훈련용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동력도 풍력 내연기관 양쪽 다 사용하고 아마 미래에는 전기에너지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22세기에 극소수지만 이런 배들은 돌아다니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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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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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이 열광하지만 다른 국가에서 별 반응없는 경기중 하나가 바로 싸이클링 경기입니다. 큰 규모라고 하지만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소재로 극장판을 만들어낸 옆나라 감독은 대체 뭔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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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란 물건은 필요에 따라서는 임시로 어떤 역할도 할 수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잘하지는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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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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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좋은 이유.. 수만명을 지휘하는 장군도 그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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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훈련은 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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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진흙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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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고 있다 악마와 신은 항상 우리곁에 있음을, 정복과 야심으로 가득찬 야망이 현실의 늪에서 헤어나올 능력이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현실의 수렁속에 살아가는 미꾸라지임을..  환몽의 시간속에 자위하며 미래를 꿈꾸는 이들중 하나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