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 과학 포럼
SF 속의 상상 과학과 그 실현 가능성, 그리고 과학 이야기.
SF 작품의 가능성은 어떻게 펼쳐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상상의 이야기가 가능할까요?
SF에 대한 가벼운 흥미거리에서부터 새로운 창작을 위한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여기는 과학 소식이나 정보를 소개하고, SF 속의 아이디어나 이론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상의 꿈을 키워나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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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지구상에 존재하는 꽃 종류는 다 합쳐서 대략 몇천종류 정도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대표적인게 장미, 튤립, 히야신스, 개나리, 코스모스, 해바라기 이런것들로부터 시작해서 기괴한 모양의 꽃들까지 있는데 이 꽃들의 유전자를 습득해서 유전자 합성배양을 통해서 새로운 종류의 꽃을 생성 시키는건 기술적으로 가능은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0.06.13 20:14:34 (*.102.165.140)
색상도 가능하고, 내구도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생물에 있는 것이라면요.
병충해나 푸른 장미등등은 이미 다른 생물에 있는 시스템을 따와서 만들면 가능합니다. 원하는 형질이 없을경우
교배를 통해서 '목표에 맞도록 특정 DNA에 더 친화적인 조절 단백질'을 수확 가능하도록 하여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까지는 개발이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완전 새로운 모양의 꽃을 만드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유전학이 만능이 될 수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아, 이런꽃을 만들고 싶어!' 해서 종이에 슥슥그린다음 만들라고 한다고
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어느정도 수준까지 원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식물을 유전자 레벨로 뜯어고쳐서 더 좋은 품종이나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건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라면...
푸른 장미와 유전자 변형 식품 (GMO)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