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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캐리(Mike Carey)의 퇴마 탐정물 팰릭스 캐스터(Felix Castor) 시리즈의
제 2권 <영혼의 목걸이(Vicious Circle, 2006)>의 번역본입니다.

영혼을 볼 수 있고 악령을 퇴치하는 퇴마 탐정의 활약을 다루는 시리즈이고,

현재 계속 후속편 집필이 진행 중인 작품입니다.

1권 번역본이 나온 지 10개월 만에 2권이 번역되었습니다.

 

마이크 캐리는 본래 만화 스토리 작가로 이름을 알린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소설도 쓰게 되었고, 이제 영화 시나리오 작업 등도 하고 있죠.

여러가지 면에서 닐 게이먼의 과거를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