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라는 단어의 뜻이 명확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단어 밖에는 적당히 떠오르는 것이 없네요. 경험으로 느끼게 된 것이 있습니다; 따라서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성은 복잡하고 절차를 거치는 과정의 단어라면 직관(본능) 그보다 단순하고 직접적이라고 느껴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들은 책들에서 읽은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그건 예로 들 표현과 비슷합니다. '현대인들은 선조인 수렵민들보다 더 복잡한 사고가 필요한 생활을 할지는 모르지만 자연에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것들을(본능) 잃어버렸다.' 이건 만들어낸 문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물들이 사람들 처럼 이성을 가지지는 못했지만 좀 더 본능적이라고 여기는 것도 같을 거예요.

 

 이성을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본능이나 직관적인 감각들은 이성의 통제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흐려지거나 무뎌지게 되는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동물을 상대로한 비유같은 것 잘못된 것인가요? 늑대가 사람보다 좀 더 직관적이고 본능에 치우쳐 있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종이 가지는 능력의 차이라고 말이죠. 사람은 비교적 좋고 세 가지 색을 모두 볼 수 있는 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뛰어난 것이고 현대에도 색을 느끼고 사물을 보는 것은 너무 자주 사용되는 것 처럼요.

 

 Black howl이라는 제목으로 머리좋은 늑대들이 사람에게 부림을 당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머리 좋은 개과 동물이 있으면 사람들은 친구로 대해주기 보다는 더 부려먹을거라는 가정하에서요. 그 늑대들도 사람 비슷하게(진짜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해서 늑대에게 잘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주지 않는 이상은 추측하는 수 밖엔 없죠) 사고 과정을 거치니 보통 늑대들이 가지는 날카로운 능력들이 무뎌지지 않을까 궁금해져서 질문을 올립니다.

 개 뿐만이 아니라 늑대도 뭔가에 집중하게 되면 옆에서 뭐가 지나가도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겠군요.

 

 

Kardien's portrait Iittle.jpg

늑대와 늑대인간을 좋아하는 카르디엔(블루그리폰)입니다. 컹컹.

글과 늑대인간에 관한 포스트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kardiens-lair.blogspot.com/

http://blog.naver.com/skyandcity.do [Old blog]

 

오픈 마켓 이북

Overheating

Smashwords http://www.smashwords.com/books/view/15688 (2.99 USD)

유페이퍼 http://www.upaper.net/Kardienlupus/1001399 (3000)

 

Dog Market

Smashwords http://www.smashwords.com/books/view/15685 (1.99 USD)

유페이퍼 http://www.upaper.net/Kardienlupus/1001396 (2000)

 

 Story Teller, writer and World Maker; and also I'm a wolf. I like S.F and Fantasy; write genre story. I have nothing to show you, yet; sadly. I'm making story in this time.


 스토리 텔러, 작가 그리고  세계관 기획자; 또한 늑대. S.F와 판타지를 좋아하며 장르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 입니다. 지금 만들어져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아직,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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