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사회 문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문화 파트가 제일 흥미롭더군요.

교과 내용에 따르면 각 문화의 개성있는 풍습같은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합니다.

예를 들자면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 이유는 개 이외에는 딱히 단백질을 섭취할만한 식용동물이 없기 때문이다' 뭐 이런 식이죠

그런데 공부를 하면서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이  갑자기 떠오르더군요. 그럼 마야, 아즈텍 문명의 잔인한 인신공양 풍습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

 고대 문명들은 보편적으로 인신공양 풍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개화되었다고 생각하는 로마인들도 이따끔식 인신공양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아즈텍이나 마야인들처럼 그렇게 많이 그것도 잔인한 방법으로 인신공양을 한 예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죠.....

도대체 이 특이한 풍습은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