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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아프간 전쟁은 구소련했던 만큼이나 아수라장이 되버린 상황입니다.  하긴 저동네 40대 50대는 소련과 그 일을 겪었던 분들입니다. 미군이 지난 전쟁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한 대민 정책이 가지는 문제점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이들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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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차세대 무인 스텔스기입니다.  뭐 미국의 기술지원이 있었던 듯 싶습니다. 닦 보아도 무슨 기종의 영국판입니다.  뭐 이제는 유럽 각국이 다양한 스텔스 무인기를 양산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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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

 

그러나 행위예술가의 호소를 응하는 이들은 정책결정권자가 아니라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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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을 너무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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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차례 소개한 미군의 훈련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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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 공개된 그 기종.. 이제는 서서히 익숙해지는 외부 연료탱크입니다.  뭐 기본적으로도 외무 무장 베이기능을 두고 있는 F-22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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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군대에서 로봇을 운영하는 유일한 부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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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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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사진에서  저차량을 자주 보고 크레인 차량이라는 알려져 있지만 운영하는 모습은 잘 보여주지 않습니다. 뭐 당연하죠 별로 멋이 있는 장면이 아니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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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 림팩 훈련의 최대 구경거리는  항모 격침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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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의 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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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야 사는 것이기는 한데.. 저건 후추에 소금 덩어리.. 살이 안치는게 시기한 요리.. 어디가나 군대요리는 뭔가 5%가 부족하다는 걸 보여주는 조리 장면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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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적응안돼는 현대 군복에 망토.. 프랑스는 어떤 의미에서 유럽에서 진보적이라고 자칭하지만 가장 보수적인 집단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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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분의 행보를 보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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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재미있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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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고 있다 악마와 신은 항상 우리곁에 있음을, 정복과 야심으로 가득찬 야망이 현실의 늪에서 헤어나올 능력이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현실의 수렁속에 살아가는 미꾸라지임을..  환몽의 시간속에 자위하며 미래를 꿈꾸는 이들중 하나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