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 들어가보면 SF 인사이클로피디아라던지 SF 핸드북등이 추천서적으로 보이는데 SF백과사전내지 소개서들이

추천 서적으로 간간히 올라옵니다. 제가 주로 사는게 판타지 게임 쪽이다 보니까 추천도서도 이쪽이군요.

 

서구권(보통은) SF를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자료로서는 모를까 본다는 목적만으로는 웬간해서는 사실 살일이 없는 책들인데요.

소개된 서적이 국내 번역이 안되었다면, 구매해서 읽는데는 에로사항이 꽃 피는게 그 이유겠죠.

가장 좋아하는 작품군도 현재 사놓고 반은 보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말이죠.

 

그런데 국내에서도 이런 스타일의 SF나 환타지등의 장르와 그 서브장르 소개서(또는 입문서)등이 얼마나 있나 궁금합니다.

국내 웹상에서는 개인이 이제 리뷰 식으로 일부를 정리하는 정도는 있어도 전체를 포괄하는 수준까지는 없어 보이는데요.

 

SF 핸드북이라고 나온 책의 공개 내용을 보니까 SF의 서브 장르 약력 소개 및 작품 소개,

대표 작가 와 그 작품 소개, 대표적인 작품의 함의등으로 독자가 SF에 접근하는데 있어서

편의를 주는 서적이었는데, 이런 서적이 구미권은 참 다양하게 있더군요.

 

미국에서 바라보는 SF의 서브장르와 그걸 어떤 관점으로 분류하는가 정도 때문에

SF 핸드북 한권 정도만 구매는 해볼 생각인데요.. 공개 내용은 꽤 잘 읽혀져서 그 내용등에

대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메크 워리어 DA를 즐기는 사람으로.. 사이월드 소속입니다.. 진정한 도적때들의 혁명이 일어날 그날까지.. 밴슨의 깃발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