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들의 여러 특징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 늑대인간들이 가지는 빠른 치유 능력은 어디에서 나타난 것인지 궁금해 지네요.

 

 요즈음의 늑대인간들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등장인물인 경우가 많고 덕분에 덕분에 바뀐 것들이 있죠. 보름달의 제약을 벗어난다던가, 은에 좀 더 강한 저항성을 지니고, 불을 무시하게 되고(늑대인간이 주인공이나 중요한 등장인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불에 취약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성을 지니며(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포인트), 단순히 달려드는 짐승이 아니게 되었지요(함정을 이용하거나, 흔히 볼 수 있듯이 변신한 늑대인간들과 변신하지 않고 총으로 무장한 늑대인간들이, 공격할때의 팩의 모습이 되죠.).

 

 치유 능력은  은처럼 요즘의 설정들보다도 좀 더 오래되고 기본적인 전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 늑대인간이 치유 능력을 가진다는 게 일반적인 설정이 되었는지는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서 늑대인간은 치유 능력을 가지게 된 걸까요?

 

 

 Kardien's portrait Iittle.jpg

늑대와 늑대인간을 좋아하는 카르디엔(블루그리폰)입니다. 컹컹.

글과 늑대인간에 관한 포스트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kardiens-lair.blogspot.com/

http://blog.naver.com/skyandcity.do [Old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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