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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멕커맨더2편을 구해서 다시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기 설명부분에 rate of fire란 부분이 있는데요, 이 항목의 수치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이 항목의 숫자가 작은 무기도 있고 큰 숫자의 무기도 있는데
단순하게 이 숫자의 의미가 발사를 빨리 하는지 늦게 하는지 정도는 알겠는데요...
숫자가 클수록 빨리 발사를 한다는 의미인지요? 아님 적을수록 빨리 발사를 한다는 의미인지요?
좀 헷갈립니다... 죄송합니다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 멕커맨더 2편을 하면서 문득 생각이 났는데, 건담을 이런 식으로 만든 게임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컨트롤적인 부분을 감안해서 홈월드 같은 우주전이 아니라 제한적으로 지상전 - 지구나 달이나 혹은 여러 사이드 거나...^^ -
으로 구성되어야 할거 같은데, 연방편일 경우 예를 들어 에너하임사에서 건담 시리즈등을 구매...구매한 건담은 파츠를
추가/교체한다던가 기본 무기 외에 무기점에서 구매한 여러 무장을 임무에 맞게 교체할 수도 있게 하고...그렇게 멕커맨더2편의
멕들처럼 걸어다니거나 껑중껑중 뛰어다니거나 점프젯을 이용해 붕붕 뛰어 다니며 지온의 쟈크와 상대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
건캐넌/짐캐넌의 포격으로 1차 데미지를 준 후 건담/짐이 돌격! 중거리에서 빔라이플을 쏘고 근거리에서는 두부발칸이나 무장도에
따라 빔샤벨... 그저 상상만 해 봤는데 어쩐지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을거 같았습니다^^
혹은 지금 psp로 나와 있는 기렌의 야망 엑시즈의 위협을 베이스로 전략부분은 엑시즈의 위협처럼 진행하고 전투는 멕커맨더처럼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유닛들을 접해 볼 수 있고 거기에 무장선택/유닛 조종도 가능하면 참 즐거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저 상상 뿐입니다만...앞으로 좀 더 게임 관련 기술이 개발되고 이용자들이 늘어나면 이런 게임도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rate of fire를 직역하면 발사비율 입니다.
저기에는 기준시간이 없기에 실제로 초당 얼마를 쏘는 것인지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저 단위의 용도가 특정 세계관 내에서의 상호 비교를 위해 사용하기에 그렇습니다.
단위 값이 자기 자신(1) 이기에 높을수록 빨리 쏜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게임은 만들겠다는 회사와 판권 문제만 처리되면 언제든 실행이 가능합니다.
사양은 높아질 수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니까요.
단지 비슷한 다른 게임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건담 특유의 뉴타입이나 투기 같은 부분을 게임 내 어떤 방식으로 풀어 넣느냐가 더 큰일입니다. 로봇물에 파츠 교환이라는 요소 만으로는 껍질만 건담이겠지요 :)






단위시간당 사격횟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분당 몇발 이런식으로, 숫자가 클수록 더 빠른 속사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