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빠져서 많이 챙겨보고 있는데 가만히 드는 생각이 이게 어느 정도 먹고 살아야 공포를 느끼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소말리아 사람들이나 아프간 이라크 사람들이 아무리 폴아웃을 플레이 해도 선진국사람들이 느끼는 공포나 재미는 느끼기 힘들겠죠.  어쩌면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자기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선진국 사람들의 공포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구 데프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