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정도 였을 겁니다. 아니 일요일 새벽인가?

그날 늦잠을 자서 모자 쓰고 부리나케 우체국으로 일나갔는데 가서 보니 머리모양이 참 -_-; 아슽흐랄 한 

형상이 되었더군요. 수염은 더부룩하고...  이건뭐 어디의 노숙자도 아니고...


 결국 어제 머리도 깍고 면도도 했습니다만 일단 이런 황당한 자신을 반성? 하는 셈치고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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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의 '장혁'님 글을 보고 가입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