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근 몇년간 신에 대해 생각해봤는데요.

일단 사람은 태어나고 죽음을 격지 않습니까.근데 과연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다시 영혼이 윤회하는 건지 천국으로 가는건지 지옥으로 가는건지..제 생각으로는 아마 윤회설이 더 믿음이 간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럼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 제 몸속에 있는 영혼은 뭘까요?누가 만들었을까요?이걸 만드는 것이 신일까요?

저는 영혼을 신이 아주 정성스럽게 만들고 육체를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어떤분들은 아주 우연히 생명체가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영혼은 어떻게 마들어졌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신은 진짜 창조주 하나만 있을까에 대해 입니다.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창조주 하나만 있을까요?아니면 판타지처럼 뭐, 물의 신 파괴의 신 이렇게 말입니다.

그리고 신이 이 세계에 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입니다.만약 판타지 세계처럼 가정했을때 신이 이 세계가 얼마나 타락했는가 확인하고 싶어서 인간의 육체에 들어가 살다보니 자신이 신이란것을 까맣게 모르다가 어쩌다 알게되는 것 말입니다.

이런말을 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이 아이의 정체가 과연 뭘지도 궁금해서 물어봅니다.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고 공부도 중간정도 하는 아이입니다.그 애가 건물에 들어가면 비가 막 많이 오고 다시 건물에서 나오면 비가 적게옵니다.희한하게 말이죠.이게 단지 우연일까 하기에는 일년동안 비가 온느데 매번 그랬습니다.과연 이 아이의 정체는 뭘까요?신일까요?

그리고 신들중에도 계급이 과연있을까에 대해 궁금합니다.하급신 중급신 상급신 이렇게 말이예요.

왠지 횡설수설 한것같지만 저는 굉장히 진지합니다.진지하게 대답해주세요.그리고 그 아이이야기는 꼭 얘기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