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사진 게시판
때로는 유머 그림도 좋겠지요?


한국아티스트 작품


위는 전부다 옛날 작품들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CG 뷰티 모스트 걸에서 1위했던 작품인데. 03년인가 04년인가 작품으로
한국아티스트의 작품이구요. CG소사이어티, 토크토크, 3D포럼등 CG계통자들에게 유명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당시에는 아래 처럼 하이퍼리얼리즘 3D 퀄리티를 내기가 힘들었는데.
예쁘기도 하고 미술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퀄리티도 높아서
더유명해진 작품이고 포럼에 불이 난적이있네요.
이작품은 블러 스튜디오(스타워즈 시네마틱)의 한국아티스의 작품인데.
최근에 이 정도는 퀄리티 잘뽑는 사람들이야 뽑는데.
당시에는 지브러쉬라던가, 머드박스라던가, 렌더러소프트 라던
미비해서 하이퍼 리얼리즘을 내기 힘들었었죠..
암튼 대단한 작품!!!
- 135525_1279254059_medium.jpg (109.7KB)(3)
- 138058_1260446081_submedium-FRANCE.jpg (112.2KB)(3)
- 204935_1242562141_large.jpg (153.8KB)(3)
- 138024_1198913263_large-992x984.jpg (182.8KB)(3)
- 214162_1179240648_submedium-korea.jpg (136.3KB)(3)
- onelasttime3d.jpg (567.7KB)(3)
- Sagoto.jpg (225.0KB)(3)
- 135525_1214034471_large.jpg (122.9KB)(3)
인간의 감각이란 역시.. 민감하고도 둔감하기도 한...
솔직히 마지막 CG는 저도 실사와 거의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실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서도 말이죠... (귀 언저리에서 광대뼈에 이르기까지 하일라이트로 노출된 피부의 표면이, 여전히 인간치고는 너무 매끄럽고 고운 점...빛이 통과하여 '밝은 분홍'으로 빛나야할 특정 부위들에서 그러한 것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 등, 매우 약한 정도의 위화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것은 역시 "실사가 아니다"라는 것을 알기에 찬찬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는 것일 뿐... 만약 몰랐더라면...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동영상의 경우는 어느 정도는 구분이 되는데, 실사와 조합된 경우에는 아직까지는 배경과 CG로 투영된 대상 사이의 미묘한 차이 (특히 광학적 차이), 그림자의 어색함이라든지, 동작 자체의 위화감.. 그런 것을 통해서 대충은 구분이 되죠. 물론, 액션씬처럼 페이스가 빠르면 그것도 무리지만...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이렇게 희미해져가는 것일까요... 증강현실 아래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과연, <뷰티풀 마인드>에서 평생 환영을 보며 살았던 내쉬 박사와 과연 무엇이 다른 것인지...







에.... 마지막 사진 CG 맞나요?
... CG 아니죠? 아닌거 같은데... 맞다면 정말....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