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발상!?
"만약에 지구가 네모라면?", "다스베이더가 여러분에 손을 내밀면?", "로또에 당첨된다면?"처럼 한번쯤은 생각해 본 '만약에(if)'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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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2012년을 기점으로 모든 우주탐사,개발 예산을 우주엘레베이터건설에 관한 예산으로 편성합니다.
그리고 2080년 마침내 완공되는 우주엘레베이터는 한번에 1만톤씩 하루에 10만톤의 중량을 정지궤도까지 올릴수 있는데요. 동력원으로는 핵융합로를 사용하여 무제한 기동가능합니다.
인류의 우주개발은 2012년을 기점으로 멈춰져있었기에 모든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이런 거대 엘레베이터가 있다면 무얼 먼저 시작할까요?
달기지 건설? 태양광 발전소 건설? 우주 광산건설?
이 상황에서 초거대 우주 인프라를 건설할수 있게된 인류가 무엇부터 어떻게 해나가게 될까요?
위치 지정과 붕괴문제는.. =ㅂ=)..
우선 고정기둥은 남극과 북극에 세우고선 한땀 한땀 조립 합니댜
=ㅂ=).. 그런데 지구 자전속도 때문에 부러지지는 않을려나?
다 만들고 나면 이제 [핵 폭발력 추진 로켓] 정거장을 세우고선 노르망디호를 타고 지구를 떠납니다
탄소 나노 튜브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므로 건설후 지구 경제는 나락으로 빠집니다.
결국 전 지구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든 엘레베이터라도 가지기 위해 싸움을 일으키고...시밤쾅!(...)
1) 저장 한계를 넘어서기 시작한 방사능 폐기물을 우주로 투척
2) 틈틈히 태양에너지 발전소 설치
3) 우주발전소 설치가 완료될 즈음 전쟁 발발, 우주엘레베이터 파괴됨
1.우주 엘리베이터가 멋지다
2.그러니까 더 만들자
3.그리고 이것들을 어,뭐든지 튼튼한걸로 연결시켜서
4.궤도열차를 만들고
5.유료 선로당이 탄생하며
6.지구와 싸운다(?)
어렵사리 만든 우주엘리베이터에 괴 생물체가 침입해 지구는 파멸적인 위기를 맞는다
하지만 어딘가에서 크리스탈을 들고 요상한 갑옷을 입은 인간형 생물체가 추락하는데.......
는 훼이크고요
아무래도 궤도상에있는 쓰레기들을 청소하고 인공위성도 싼값에 날릴수 있겠네요.
그리고 소행성의 자원채취도 현실화 될 가능성도 커지고요.






목적도 없이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을 감행한 정치인들부터 탄핵합니다. '야심차게 추진된 우주 엘리베이터의 청년층 일자리 창출 효과 미미', '적자만 쌓이는 우주 엘리베이터, 이대로 좋은가?', '국민들의 혈세 낭비, 정치인들의 치적 쌓기에 불과' 같은 뉴스 기사들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