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제국 (Twilight Imperium)
우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보드 전략 게임 황혼의 제국을 플레이하는 모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의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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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이사릴 종족 플레이 소감
이사릴은 단 하나의 막강한 장점 때문에 많은 패널티를 안고 시작하는 종족입니다.
이 단 하나의 장점 때문에 이사릴은 아주 특색있는 재미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종족이죠.
이렇게 특색이 심한 종족을 제대로 플레이하는 방법은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장점: 행동카드 1장 추가로 받기
단점: 초반 자금의 부족
생산능력의 부족
시작 함대의 부실
일단 단점부터 이야기해볼까요? 이사릴은 모든 종족 중에서 모성의 경제 능력이 가장 떨어지는 종족입니다. 확장에 실패하면 장래가 암울하죠. 시작 크레딧도 비교적 적은 편이고, 또 하나 심각한 것은 모성의 우주선창 생산한계 또한 모든 종족 중에 가장 작습니다. 그리고 시작시 주어진 전투함선은 순양함 한 척입니다. 시작시 최약체 종족을 평가할 때 졸나르와 함께 1,2위를 다투기 딱 좋습니다.
이런 단점들은 이사릴을 초반부터 공략하기 쉬운 만만한 먹잇감으로 보이게 합니다. 옆에 네트레프나 나알루라도 붙어있으면 신나게 두들겨 맞기 딱 좋죠. 실제로 녹4기에서는 그렇게 해서 망하기도 했구요. 게다가 행동카드를 추가로 받는 능력은 정말로 막강한 능력이라서 견제와 관심 또한 많이 받게 됩니다.
이런 견제를 피하고 생존하기 위해서 초반에 이사릴에게 절실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주변 성계의 정복은 기본이고, 당장 얕보이지 않을 함대도 만들어야 하며, 우주선창도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 개발에까지 투자히는 것은 꿈도 못 꿀 상황이죠.
그러면 이러한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런 단점들을 극복하는데 가장 절실한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죠. 따라서 이사릴의 지상과제는 단 한 줄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시간을 벌어라!!! 가능한한 많이!!!'
외교력을 동원하든 조공을 바치든 간에,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놓고 개발을 진행합니다. 병력을 생산하고, 우주선창을 추가하고, 그리고 틈틈히 기술을 개발해 초반만 넘길 수 있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차곡차곡 쌓이는 행동카드는 이사릴을 무시무시한 종족으로 거듭나게 해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외교에 실패하는 바람에 고립됐었고, 급한 마음에 전투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려 했습니다. 마침 카드가 기막히게 모여있었고, '숙련된 후퇴' 카드만 아니었으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경험부족 때문에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프로젝트도 끝났겠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게임에 참가하고 싶네요.
이하는 이사릴 관점으로 본 8기의 히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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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TURN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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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태양, 자작 규칙, 웜홀 우주 규칙 적용.
방향 종족명 플레이어 자원 영향력 등수&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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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크샤 왕국 유니크블루 5 9 3위
2시 솔 연방 블루그리폰 7 6 경험자
yayamin 4위
4시 이사릴 부족 벨라 4 8 생초보
6시 하칸 수장국 제라툴 6 7 8위
8시 사르닥 노르 ilmonde 6 3 1인자
10시 나알루 공동체 폭주_고양이 6 7 7위
[모든 종족의 시작 지점은 상당히 공평한 편입니다.
가장 유리해보이는 것은 나알루입니다. 주변 성계만 점령해도 상당한 경제력이고 행성수도 많습니다.
노르는 모성 앞마당에 초신성 타일이 놓이면서 확장에 불리한 요소로 작용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웜홀 우주인만큼 양옆 입구 성계만 틀어막으면 방어에 더없이 유리한 조건이 되기도 합니다.
가장 불리해보이는 것은 크샤와 솔입니다. 이 둘은 모성 근방까지는 나쁘지 않지만 모성 주변 성계만 벗어나면 황량한 우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작은 먹이에도 서로간에 으르렁대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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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턴 ( TURN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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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턴 정치 단계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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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스의 왕관 (법률)
"군중들은 권력의 상징 앞에 절을 했다..."
플레이어를 선출한다.
그 플레이어의 지상군은 이제 싸울 때 +1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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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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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샤 (유니크블루) 9 크샤
이사릴 (벨라) 8 이사릴
하칸 (제라툴) 7 나알루
나알루 (폭주_고양이) 7 나알루
솔 (블루그리폰) 6 이사릴
노르 (ilmonde) 3 이사릴
이사릴 17표, 나알루 14표, 크샤 9표로 이사릴이 선출됨
[이사릴은 솔과 동맹을 맺습니다.]
[이사릴은 나알루와 불가침조약을 맺습니다.
나알루에게는 크샤의 정치안건 획득을 막기 위해 이사릴에게 표를 줄 것을 요청하지만, 나알루는 애매한 말로 이를 거절합니다.]
[이사릴은 노르와 대 하칸 연합전선 구축을 요청하고 조건부 승인을 받습니다.
1턴 하칸의 이동단계에서 무역 협약을 안 걸 시 연합전선은 구축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노르는 이사릴에게 표를 던지고 우호관계를 공고히 합니다.]
[나알루는 하칸에게 무역 협약비로 5크레딧을 넘깁니다.
실제로는 하칸은 나알루에게 표를 던집니다.
이것이 나알루가 단순히 하칸에게 투표에 대한 뇌물인지, 동맹, 무역 협약, 단순 협약, 불가침 조약 등 어떤 성격의 것인지 현재로서는 아직 파악은 불가능한 상태이지만, 단순 뇌물이나 무역 협약만의 관계가 아니라면 그들의 공동 목표는 노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1턴 경제 단계
이사릴은 '무역의 거장', '평화적 독립' 두 장의 카드를 받음.
무역의 거장: 다른 모든 플레이어와 무역 협약을 맺었다면, 이 카드를 사용해서 즉시 게임 중인 플레이어 수의 10배에 해당하는 크레딧을 받는다. (마지막 무역 협약을 성사후)
평화적 독립: 점령한 행성이 있는 성계나 인접한 성계에 있는 행성을 선택한다. 해당 행성은 반란이 발생한 것과 같은 효과를 받는다. 본 성계의 행성은 선택할 수 없다. (정치 상황)
솔은 '유성우' 카드를 받음.
유성우: 한 함대를 고른다. 그 함대의 모든 우주선은 이동에 -1 페널티를 받는다. 목적지까지 갈 이동력이 부족하면 중도에서 멈추게 된다. (이동단계 직후)
이사릴 부족: 전함, 모함, 전투기 생산 / 15크레딧, 카드 2장.
크샤 왕국: 우주 선창, 노급함, 모함, 전투기 생산 / 27크레딧, 카드 1장.
솔 연방: 노급함 2, 모함, 전투기 2, 지상군 2 생산 / 3크레딧, 카드 1장.
하칸 수장국: 전함, 순양함, 지상군 생산 / 35크레딧, 카드 1장.
사르닥 노르: 전성, 전투기 2, 지상군 생산 / 1크레딧, 카드 1장.
나알루 공동체: 모함, 전투기 2, 지상군 생산 / 41크레딧, 카드 1장.
[이사릴과 솔의 카드 모두 아쉽게도 초반에 쓸 수 없는 카드로 판단합니다.
'무역의 거장'은 이사릴은 쓸 기회가 없겠지만 하칸 상대로 외교적 카드로 쓸 예정입니다.]
[솔은 이사릴에게 카드 페이크 전략을 요청하고 이사릴은 이에 응합니다.]
[초반부터 노르의 전성 생산으로 많은 종족이 술렁거리기 시작합니다.
웜홀 우주라는 특성상 군사 작전이 활발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1턴부터 전성 생산은 예상하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종족에 대해 무력을 통한 노르의 외교력이 강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나알루와 하칸에게는 더욱)]
[나일루와 하칸은 기술 개발을 하기 위한 돈을 남깁니다.]
1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크샤, 이사릴, 하칸, 솔, 노르
1) 나알루
선언:
모함에 드루아아와 나알루욱에서 지상군 하나씩 탑재.
모함과 전투기는 3q로 이동하여 타레헤(3/2)에 지상군 1 강하, 릴라르(2/4) 탐사.
순양함은 3o로 이동.
결과:
3q 타레헤(3/2): 지방말 '적대적 지방민 1' vs 나알루 지상군 - 나알루 승리, 타레헤 점령.
[나알루는 평화 지양, 무역 조약, 비선공을 선포한다.]
[나알루는 타레헤를 점령하여 경제력 9, 영향력 9 상태가 된다.]
2) 크샤
선언:
순양함 1척은 3r로 이동합니다.
모함은 두 행성으로부터 지상군 1개씩을 탑재한 후, 순양함과 함께 2b로 이동한 후 지상군 2개를 조밧(4/2)에 강하시킵니다.
결과:
솔이 '유성우' 카드를 2b로 이동하는 함대에 사용함. 이동하던 함대는 2a에서 멈춤.
2차 선언:
2a의 모함은 지상군 2개를 티바(2/2)에 강하시킵니다.
2차 결과:
2a 티바(2/2): 지방말 '생화학적 위험' - 크샤 지상군 1부대 파괴, 티바 점령.
[그리고 솔은 크샤에게 선전포고를 하게 됩니다.]
3) 이사릴
선언:
3g의 모함은 레틸리온의 지상군 2기를 싣고, 3h로 이동한다.
3h의 모함은 로도르(5/1)에 지상군 1을 강하한다.
3g의 순양함은 3h로 이동한다.
결과:
3h 로도르(5/1): 지방말 '재화5크레딧' - 점령 성공.
[재화 5크레딧을 받음으로서 이사릴의 자금은 20크레딧이 됩니다.]
[원래 이사릴은 순양함을 1g로 이동시키고 싶어했지만 동맹국인 솔의 요청으로 3h로 이동시키려고 하지만, 예비선언이 번복 불가인 것을 몰라서 1g에게 머무르게 된다. 3h로의 이동하려 했던 것은 3h의 웜홀이 크샤의 모성 바로 옆으로 뚫려 있었기 때문에 크샤의 행동에 제약을 주고자 함이었습니다.]
4) 하칸
선언:
나알루와 노르에 무역조약을 제시합니다.
3j의 모함 1척은 지상군 2부대와 전투기 1기를 싣고 2j로 이동합니다.
나머지 모함 1척은 지상군 2부대와 전투기 1기를 싣고 3i로 이동합니다.
남는 지상군 1부대는 아레체의 지상군입니다.
모함은 각각 베푸트2(4/1)와 아르노르(3/2)에 지상군을 전부 강하합니다.
'새옹지마' 카드로 로르(2/4)를 점령합니다.
결과:
2j 베푸트2(4/1): 지방말 '웜홀α' - 점령 성공.
3i 아르노르(3/2): 지방말 '웜홀α' - 점령 성공.
'새옹지마' 카드로 로르(2/4) - 점령 성공.
[일단 적대시하던 하칸이 행성 3개를 한꺼번에 점령에 성공함에 따라 이사릴은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다만, 하칸의 행성에 웜홀이 마구 뚫려버리는 바람에 장기적으로는 괴로운 시간을 보낼 것 같았고, 이사릴은 그 점을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그래고 솔은 이 시점에서 이사릴에게 하칸과의 동명을 요청하고, 이사릴은 하칸에게 동맹신청을 하게 됩니다. 불안한 하칸은 이를 받아들였고, 이사릴은 웜홀을 통해 솔에게 군사적 지원도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공동전선을 구축하자던 노르와의 협약은 하칸의 대 노르 무역 협약 성공으로 인해 무산됩니다. 하지만 노르와는 어느 정도 하칸에 대한 견제 정도는 하자는 늬앙스로 이야기를 마칩니다.]
5) 솔
선언:
3d 조드의 모함2는 지상군 2기를 싣고 3c로 향합니다.
3c의 모함은 메하르 줄(2/4/청)에 지상군 1기를 강하합니다.
결과:
3c 메하르 줄(2/4/청): 지방말 '적대적 지방민 2' vs 지상군 1 - 솔 전멸, 점령 실패.
[첫 진출을 3e성계로 점령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는 더 이득이지만, 2b성계에 대한 크샤와의 국경분쟁이라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3c성계로 향합니다. 그리고 갈 길 바쁜 솔이 첫번째 행성 점령부터 쓰디쓴 실패를 맛봅니다. 이로서 2b 성계에 대한 명분이 줄어들어서 이후로 솔은 게시판을 통해 전쟁선포에 대한 당위성 주장에 역점을 두게 됩니다.]
[솔의 진출이 좌절되면서 너무나 불리해보이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이살리은 솔과의 동맹을 적극적 동맹을 상대적 동맹으로 낮추게 됩니다.]
6) 노르
선언:
3m의 순양함, 모함은 퀴나라의 지상군 2부대를 싣고 3l로 이동합니다.
3l의 모함은 크세한(2/2)에 지상군 1부대를 강하합니다.
결과:
3l 크세한(2/2): 지방말 '생화학적 위험' - 노르 지상군 1부대 파괴, 점령 실패.
{드러난 지방말: 적대적 지방민1 1개, 적대적 지방민2 1개, 생화학적위험 2개, 5크레딧 1개, 웜홀α 2개}
[점령에는 실패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노르의 진출방향은 놀랍게도 3n이 아닌 3l로 향합니다. 이사릴은 그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기 시작합니다. 자원적으로는 압도적으로 3n이 유기하기 때문이지요. 과연 그것이 나알루와 동맹을 맺어 후방이 든든하기 때문인 것인지, 하칸에게 압박을 가하기 위해 향한 것인지 이사릴은 판단을 못내리고 있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크샤가 솔에 대한 공동전선 구축을 제의합니다. 저는 솔과의 동맹을 어느 정도 은폐하기 위해 크샤에게 뻔뻔하게 경제적 지원을 약속하는 곳을 편들겠다고 하면서 솔에게 어느 정도 제시를 받았다는 암시를 건넵니다. 크샤는 이사릴 회유를 거의 포기하게 됩니다.]
1턴 기술 개발 단계
하칸 수장령은 '사륀 기구'을 개발
나알루 공동체는 '인공두뇌학'을 개발.
[하칸의 기본적인 전략은 남의 전쟁 구경하면서 혼자 커서 경제력에서 더이상 뒤따라 올 수 없게 하려는 전략을 노골적으로 드러냅니다.]
[나알루는 노르의 1턴 전성 생산에 자극받아 일치감치 인공뒤뇌학을 개발해 전투기의 성능을 극대화하여 무력의 우위를 점하려 합니다.]
1턴 부대배치 및 진보 단계
어떤 종족도 행성 5개를 확보하지 못해 진보에 성공한 종족은 없음.
(수정)
종족 플레이어 자원 영향력 무역수입 행성수 기술지원 진보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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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제라툴) 21 13 6 3/3 적색6 군벌
이사릴 (벨라) 13 (0) 2 2/3 녹5청1 군벌
크샤 (유니크블루) 12 18 0 2/3 녹색3 군벌
나알루 (폭주_고양이) 11 13 6 2/2 군벌
솔 (블루그리폰) 11 9 0 1/1 적색4 군벌
노르 (ilmonde) 6 3 5 2/0 군벌
[이사릴은 솔과는 강한 동맹, 하칸과는 명목상의 동맹, 나알루와는 불가침 조약, 노르와는 미약한 우호관계, 나알루와는 불가침조약, 크샤와는 약한 적대 관계로 1턴을 마칩니다.]
[솔과 크샤는 전쟁 상태, 노르와 나알루는 긴장 상태, 나알루와 하칸은 우호 관계로 추정됩니다.]
[1턴까지 하칸의 절대 강세, 솔과 노르의 약세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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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턴 ( TURN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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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턴 정치 단계
법률(1개):
탈노스의 왕관 (법률): 이사릴 (지상전 +1)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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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초과
"어떻게 하는지는 상관 않겠어. 예산을 통제하에 놓기만 해!"
찬성: 모든 플레이어는 그들이 지배하는 각 행성 당 1크레딧을 지불해야 한다.
반대: 이번 턴에 P.D.S.나 우주선창은 지어질 수 없다.
이번 턴에는 무역 조약에서 크레딧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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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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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제라툴) 14 반대
크샤 (유니크블루) 13 반대
나알루 (폭주_고양이) 9 반대
노르 (ilmonde) 3 반대
이사릴 (벨라) 9 찬성
솔 (블루그리폰) 6 찬성
이렇게 해서 '비용 초과'는 찬성 15표 , 반대 39표로 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턴에는 P.D.S.나 우주선창 생산이 불가능하며, 무역 조약에서 크레딧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사릴과 솔의 찬성표는 이미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었고, 하칸, 노르의 반대표는 거의 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나알루와 크샤는 부동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로서 찬성 15표 : 반대 17표 : 부동표 22표.
하지만, 나알루는 하칸과의 동맹이 거의 확실시되었기에 반대표가 되었고, 하칸이 크샤에게 건넨 1크레딧이 반대표를 위한 값이었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이로서 노르와 나알루, 하칸만 피해를 입습니다. 피해 규모는 각각 노르 6크레딧, 나알루 6크레딧, 하칸 5크레딧이 되지만 함대를 되파는 일은 면합니다.]
[이사릴은 이번 턴에 우주 선창을 제조하려 했지만 여의치 않게 됩니다.]
2턴 경제 단계
[받은 카드] 점거, 강습 (2장)
점거: 우주전이 종료된 직후, 함대에 지상군이 1개 이상이 있을 때 파괴된 적함 중 하나를 포획. (우주전 직전)
강습: 전투기가 침공전에 참전. 전투기가 지상군 대신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지상군이 없다면 행성을 점령할 수 없다. (침공전 직전)
[보유 카드] 무역의 거장, 평화적 독립, 점거, 강습 (4장)
솔은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카드를 받음.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활성화된 무역 협약 중 어떤 것이든 하나를 버린다. (정치 상황)
이사릴 부족: 순양함 2, 전투기 생산 / 14크레딧, 카드 4장.
크샤 왕국: 전투기 4, 지상군 생산 / 17크레딧, 카드 2장.
솔 연방: 전투기 2, 지상군 생산 / 0크레딧, 카드 1장.
하칸 수장국: 노급함, 순양함, 지상군 생산 / 5크레딧, 카드 1장.
사르닥 노르: 구축함 생산 / 3크레딧, 카드 2장.
나알루 공동체: 전투기 2, 지상군 2 생산 / 6크레딧, 카드 2장.
[우주 선창의 생산여력이 적은 이사릴은 '비용 초과' 안건의 반대로 우주 선창의 제작도 불가능하게 되어 가능한한 병력을 생산키로 합니다. 하지만 우주선창과 기술을 살 크레딧도 필요하기 때문에 순양함 2척과 전투기 1척만 생산합니다.]
[전턴 인공두뇌학 개발과 함께 나알루는 전투기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노르의 1턴 전성 생산으로 인한 군비경쟁을 시작함을 의미합니다. 나알루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로인해 노르쪽에서도 비상이 걸립니다. 전성이 초반에 굉장히 위협적인 전력이기는 하지만, 인공두뇌학을 개발한 나알루 전투기의 무시무시함은 노르로서도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기 때문에 구축함을 생산합니다. 이런 상태로 보아 나알루와 노르는 서로 친밀한 관계가 아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하칸, 크샤, 이사릴, 솔, 노르
1) 나알루
선언:
3q 모함은 3p를 왕복하면서 두 성계의 모든 지상군 탑재, 전부 릴라르(2/4)에 강하, 라안(1/1) 탐사.
3p 모함은 전투기 2기와 함께 3o로 이동, 사우도르(4/4) 탐사.
3o 순양함은 2p로 이동.
결과:
3q 릴라르(2/4): 지방말 '정착민(하칸)' vs 지상군 4 - 지상군 1 희생, 릴라르 점령.
[나알루는 별다른 특색이 없는 주변행성 차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모험적인 도발보다는 일단 내실을 기하는 전략이 엿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초반 전투기 2대의 진행 방향입니다. 모함은 각각 노르와 크샤 방향으로 갈라졌지만, 전투기는 전부 노르 방향으로 집중됩니다. 이것은 나알루와 크샤간의 밀약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2) 하칸
선언: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2l성계에 대해 욕심을 낼 만도 한데 진출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노르와의 협정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칸의 첫 목표가 이사릴이 될 가능성이 약간은 더 높아졌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3) 크샤
선언:
2a 모함은 지상군을 수납, 3a로 이동하여 지상군과 전투기를 탑재, 그리고 3r로 이동한 후 스타포인트(4/2)에 지상군을 모두 강하하고 전투기로 뉴 알비온(3/2/녹)을 탐사합니다.
3a의 노급은 2a로 이동합니다.
3r의 순양함은 3a로 이동합니다.
결과:
3r 스타포인트(4/2): 지방말 '재화 10크레딧' - 점령 성공.
3r 뉴 알비온(3/2/녹): 지방말 '라작스 생존자' - 행동카드 3장/지상군 1대 획득, 점령 성공.
[크샤는 솔과의 분쟁성계인 2b 성계에 대한 진출을 보류하고 주변 성계부터 접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지방말 운이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져 크샤의 사정은 상당히 좋아집니다.]
4) 이사릴
선언:
3g의 전함과 1g의 순양함은 모두 3h로 이동.
3h의 모함은 지상군 1을 태우고 2g로 이동하여, 지상군 2을 라자르(3/1)에 강하.
3g의 모함은 전투기와 샬로크의 지상군 1을 태우고 3f로 이동하여, 지상군 1을 아리남(1/4)에 강하하고, 전투기로 메르(0/5)를 탐사.
결과:
2g 라자르(3/1): 지방말 '라작스 생존자' - 이사릴 영향력 1턴간 0, 점령 성공.
3f 아리남(1/4): 지방말 '재화 10크레딧' - 이사릴 자금 10크레딧 증가, 점령 성공.
3f 메르(0/5): 탐사 - '웜홀β'.
[이사릴은 한 번에 두 개의 성계를 차지해 빠르게 경제력을 확보하여 다른 종족의 도발에 대비하려는 전략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운이 따라줘서 자원 4와 크레딧 10을 추가하게 됩니다. 대신에 다음 턴까지 이사릴의 영향력은 0으로 추락합니다. 이것은 다음 정치 안건에 대단히 불리한 상황에 처하며, 다음 개별 행동을 가장 마지막에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약간 만족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음 정치 안건이 민감한 사안이 안나오기를 빌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됩니다.]
5) 솔
선언:
3d의 두 노급함은 3c로 이동하여 메하르 줄(2/4/청)을 괴멸.
3d의 모함 1은 전투기 2대와 지상군 2기와 함께 3e로 이동하여 라르타(3/4) 탐사, 지상군 전부를 베르그(4/2)에 강하.
3c의 모함은 조드로 이동하여 지상군을 조드로 강하.
결과:
3c 메하르 줄(2/4/청): 괴멸 '아무 일 없음 (6)' - 메하르 줄의 지방말 제거.
3e 베레그(4/2): 지방말 '웜홀α' - 점령 성공.
3e 라르타(3/4): 탐사 - '적대적 지방민1'
[솔의 이사릴의 조언대로 3c 성계보다 3e 성계의 개발부터 진행하기로 합니다. 첫 턴 진출이 실패해 모성계 외에는 보유 행성이 없어서 괴멸을 선택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게 불행중 다행이랄까요. 그리고 다행이 베르그 점령에 무리없이 성공합니다.]
6) 노르
선언:
행동카드 '무역조약'을 이사릴 부족에 사용합니다.
3m의 전성은 전투기 2기와 트렌락의 지상군 1부대, 퀴나리의 지상군 2부대를 싣고 3n으로 이동한 후 전투기는 각각 코어넥과 레스쿨론을 탐사합니다.
3l의 모함은 2l로 이동합니다.
결과:
없음.
[노르의 행보는 지극히 조심스럽습니다. 점령을 서두르는 대신 지상군 한 부대라도 잃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과연 그것이 장기적으로도 이득일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요.]
[많은 변수를 안겨줄 전성의 진출방향이 매우 기대되는 한 턴이었습니다. 노르의 총력을 쏟아부은 전성은 결국 나알루 방향으로 향합니다. 이사릴은 전성이 하칸 방향으로 향해서 하칸과 긴장 상태를 만들어주길 원했지만 이사릴의 외교 미스로 나알루로 향하게 됩니다.]
[노르는 무역 조약을 크샤와 이사릴 중에서 고를 것이고 그에 따라 이권을 요구합니다. 이사릴로서는 솔과의 입장도 있어서 크샤에게 가지 못하도록 하고 하칸의 견제에도 어느 정도 노르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노르에게 5크레딧 혹은 행동 카드 '강습'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하칸이 노르에게 군사적 행동을 하면 이사릴은 노르와 함께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에 따라 노르는 하칸에 대한 위협을 덜 느끼게 되고 전성은 나알루 방향으로 향하게 됩니다.]
{드러난 지방말: 생화학적위험 2개, 적대적 지방민1 2개, 적대적 지방민2 1개, 정착민 1개, 웜홀α 2개, 웜홀β 1개, 5크레딧 1개, 10크레딧 2개, 라작스 생존자 2개}
2턴 기술 개발 단계
크샤 왕국은 '인공두뇌학'을 개발 (27크레딧 지불)
[갑작스럽게 크샤가 인공두뇌학을 개발합니다. 전쟁용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은 솔에 대한 공세를 하겠다는 신호인지, 나알루를 대비하겠다는 생각인지, 아니면 선행기술로 올린 것인지 아직은 판단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2턴 부대배치 및 진보 단계
어떤 종족도 행성 5개를 확보하지 못해 진보에 성공한 종족 없음.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자원 무역 총수입 행성수 기술지원 진보단계
---- -------- ------ ---- ---- ------ ------ -------- --------
크샤 유니크블루 18 12 0 12 2/3 녹색3 군벌
하칸 제라툴 14 21 6 27 3/3 적색6 군벌
나알루 폭주_고양이 13 11 6 17 2/2 군벌
솔 블루그리폰 9 11 0 11 1/1 적색4 군벌
노르 ilmonde 3 6 5 11 2/0 군벌
이사릴 벨라 (0) 13 2 15 2/3 녹5청1 군벌
[이사릴은 외교적으로 노르와의 관계를 개선시키고 무역 협약을 이끌어내는 추가적인 성과 외에 별다른 변동 없이 2턴을 마칩니다.]
[솔과 크샤는 전쟁 상태, 노르와 나알루는 긴장 상태, 나알루와 하칸은 우호 관계, 나알루와 크샤는 우호 관계로 추정됩니다.]
[2턴까지 하칸의 절대 강세는 유지되나, 이사릴과 크샤의 약진, 솔의 약세, 노르의 후퇴로 마무리합니다.]
--------------------
3턴 ( TURN 3 )
--------------------
3턴 정치 단계
법률(1개):
탈노스의 왕관 (법률): 이사릴 (지상전 +1)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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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
"우리 동포의 아이들을 굶어 죽게 만들면서
어찌 우리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플레이어를 선출한다.
선출된 플레이어는 이번 턴의 크레딧 받기 단계 동안에
다른 모든 플레이어로부터 5크레딧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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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 -------- ------ ----
크샤 (유니크블루) 18 나알루
하칸 (제라툴) 14 하칸
나알루 (폭주_고양이) 13 나알루
솔 (블루그리폰) 9 하칸
노르 (ilmonde) 3 하칸
이사릴 (벨라) 0 하칸
이렇게 해서 '경제활성화'는 하칸 26표, 나알루 31표로 나알루가 선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턴에 나알루는 25크레딧을 더 받게 되며, 다른 종족들은 5크레딧씩 덜 받게 됩니다.
[하칸은 안건이 나오자마자 재빨리 '저를 뽑아주신다면 투표해주신 분들과 저를 포함하여 1/n으로 나누어드리겠습니다!' 라고 발표합니다. 이것은 정말 지능적인 플레이입니다. 이사릴의 투표권이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아무 종족의 불만을 살 필요가 없이 하칸은 5크레딧을 챙겨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5크레딧은 이사릴의 5크레딧입니다. 이사릴은 여기에 대항할 방법이 크샤를 움직이는 방법 밖에 없지만 다음 안건이 상정된다 해도 투표권이 없는 이사릴에게 꼭 유리하게 돌아간다는 법이 없기 때문에 참기로 합니다.]
[하칸과 나알루가 크샤에게 각각 2크레딧씩 넘깁니다. 하칸과 나알루, 크샤 사이에 뭔가의 거래가 있었던 것은 틀림없습니다만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사릴은 솔의 요청으로 '강습' 카드와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카드를 맞바꾸고 차관으로 1크레딧을 넘깁니다.]
[이사릴은 노르와의 무역 협약의 대가로 5크레딧을 넘깁니다.]
[크샤가 불가침 + 솔과 거래를 끊기 + 웜홀에 부대 제한을 조건으로 무역 협약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사릴은 크샤의 제안이 너무 무리하다고 재고를 요청합니다.]
[하칸이 솔에게 1크레딧을 넘깁니다. 이사릴이 크샤와의 거래에 대해 아무런 말도 없었던 것 때문인지, 솔은 이에 대해 미리 아무런 상의가 없습니다. 드디어 이사릴과 솔 간의 굳건한 동맹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뚜껑을 열고 보니 엉뚱하게 나알루가 당선됩니다. 나알루는 크샤를 꼬셔 총합표를 과반수를 넘게 받아냅니다. 문제는 하칸의 주장과 배치된 나알루의 욕심으로 외교적 수세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알루는 1턴째에도 당선을 노렸었던 것으로 보아 정치적 야망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턴 경제 단계
[받은 카드] 무역 조약, 급속전진 (2장)
무역 조약: 크레딧 받기 단계에, 양쪽 플레이어는 교역국이 지배하는 각 행성 당 1크레딧을
받는다. (이동 단계 직전)
급속전진: 함대 하나를 고른다. 이번 턴에 그 함대의 이동력이 1 증가한다. (이동하기 직전)
[보유 카드] 무역의 거장, 평화적 독립, 점거,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무역 조약, 급속전진
(6장)
솔은 '블랙박스 개봉'을 받습니다.
블랙박스 개봉: 당신의 모든 붉은 기술을 가진 행성은 이번 기술 상황에 자원이 2배가 된다.
(기술 상황 동안)
[바빠 죽겠는 솔에게 또 엉뚱한 카드가 하사됩니다. 특히나 솔이 초반에 올릴 기술은 군사 기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나알루는 풍년 카드를 사용해 5크레딧을 더 벌어들입니다.]
나알루 공동체: 전함 3대, 전투기 1대 생산 / 0크레딧, 카드 2장.
크샤 왕국: 순양함 1대, 전투기 2대 생산 / 3크레딧, 카드 6장.
하칸 수장국: 순양함 3대 생산 / 6크레딧, 카드 2장.
솔 연방: 전투기 2대 생산 / 2크레딧, 카드 2장.
사르닥 노르: 구축함 1대, 지상군 2대 생산 / 0크레딧, 카드 2장.
이사릴 부족: 전투기 3대 생산 / 20크레딧, 카드 6장.
3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크샤, 하칸, 솔, 노르, 이사릴
1) 나알루
선언:
크샤에 무역 조약 제시.
3o 모함은 3p에서 지상군 2과 전투기 1을 싣고 3o로 돌아와 사우도르(4/4)에 지상군 강하.
3q 모함은 지상군 3을 싣고 3p에서 전투기 1을 싣고 2p로 이동하여 그랄(2/3)에 지상군 2 강하, 센타우리(1/4) 탐사.
결과:
2p 그랄(2/3): 지방 말 '방사능' - 나알루 지상군 전멸, 점령 실패.
2p 사우도르(4/4): 지방 말 '생화학적 위험' - 나알루 지상군 1부대 붕괴, 점령 성공.
[한 곳은 점령하고 한 곳은 실패하지만 나알루의 지상군은 이제 단 1기밖에 안남습니다. 이후의 점령에 많은 애로점이 예상됩니다.]
2) 크샤
선언:
하칸과 이사릴에게 각각 무역조약 카드를 사용합니다.
2a 순양함 1척, 3b로 이동.
2a 순양함 1척, 노급 1척, 2b로 이동.
3a 항모, 전투기 4와 지상군 1을 싣고 2b로 이동하여 멜론(1/4)에 지상군 1기 강하.
3r 항모, 지상군 3과 전투기 1을 싣고 2b로 이동하여 조밧(4/2)에 지상군 3기 강하.
결과:
2b 멜론(1/4): 지방 말 '신기술' - 점령 성공.
2b 조밧(4/2): 지방 말 '적대적 지방민 2' - 크샤 전멸, 점령 실패.
[지방말 신기술로 다음 기술을 20크레딧 싸게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밧의 피해로 인해 크샤의 지상군은 1기로 줄어들게 됩니다. 나알루와 마찬가지로 이후의 행보에 애로점이 오겠네요. 지상군 3기가 12크레딧에 이후에 예상된 수입이 거의 10크레딧 전후로 본다면 조금 손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직후 솔이 일방적으로 솔과 이사릴 간의 연방정부 수립에 대한 발표를 합니다. 이것은 이사릴이 솔을 위해 크샤를 속이고 뒤통수를 치기 위한 사전 포석을 물거품으로 만드록 맙니다.]
3) 하칸
선언: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하칸은 2턴에 이어 연속 2턴 무선언을 합니다. 시크한 건지, 무관심한 건지, 그냥 관심의 대상에서 벗어나려는 것인지 잘 판단이 안갑니다.]
4) 솔
선언:
3c의 노급함1은 3d로 이동합니다. 다른 한 대는 대기합니다.
3d의 모함은 지상군 2기와 전투기 2대를 탑재한 후 3c로 이동하여, 메하르 줄(2/4/괴멸)에 지상군 2기를 강하시킵니다.
3e의 모함은 베르그의 지상군 2기를 탑재한 후, 리르타4(3/4/지방민1)에 카드 '강습'을 사용하여 전투기 2대와 지상군 2기를 강하시킵니다. 이때 피해 순서는 지상군-전투기-전투기-지상군 순으로 합니다.
결과:
3d 메하르 줄(2/4/청): 점령 성공.
3e 리르타4(3/4): 지방 말 '적대적 지방민 1' - 희생 없음, 점령 성공.
[뒤늦긴 했지만 솔은 순조롭게 성장세에 합류하기 시작합니다. 이사릴의 중재로 솔은 크샤에 대한 선전포고를 철회하고 그것을 크샤는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솔 플레이어인 블루그리폰님은 사임합니다. 음, 여기에는 솔 혼자서 외교를 마음대로 처리하려 한 문제 때문에 이사릴과 다툰 영향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보입니다. 꼭 그게 아니라도 게임에 너무 몰입하신 나머지 혼자서 역할놀이를 푸풀리신 것이 큰 거 같네요. 후임은 명예의 전당 4위이신 yayanim님이 맡게 됩니다.]
5) 노르
선언:
3m의 구축함은 3n으로 이동합니다.
2l의 모함과 3l의 순양함은 1m으로 이동한 후, 아비즈(5/1)에 지상군을 강하합니다.
3n의 전성은 코어넥(2/4/적)에 지상군을 모두 강하합니다.
결과:
1m 아비즈(5/1): 지방말 '적대적 지방민 1' - 노르 전멸, 점령 실패.
3n 코어넥(2/4/적): 지방말 '웜홀β' - 점령 성공.
[이쯤되면 노르는 우승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생존을 목표로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보이네요.]
6) 이사릴
선언:
나알루에게 '무역 조약'을 제시합니다.
2g의 모함은 3g로 이동합니다.
3f의 모함은 아리남의 지상군과 전투기를 탑재하고 2g로 이동한 후 사쿨라그(3/1)에 지상군 1기를 강하합니다.
3g의 순양함 2척은 3h로 이동합니다.
결과:
2g 사쿨라그(3/1): 지방말 '적대적 지방민 1' vs 이사릴 지상군 - 이사릴 전멸, 점령 실패.
[아직도 지방말 '방사능'이 4개가 고스란히 남아있기 때문에 지상군을 1만 내리기로 합니다. 그렇다고 탐사를 하자니 개척이 너무나 늦을 것 같고요. 다행이 지방말은 '적대적 지방민 1'이 나와줍니다. 하지만, 이사릴 설정의 안보이는 능력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겨우 지방민 1에게도 패배하고 맙니다. 여기서 한 방에 점령이 되야 메카톨 렉스까지 전진할 기틀이 마련될텐데 메카톨 렉스까지의 확장은 일단 포기하기로 합니다.]
{드러난 지방말: 방사능 1개, 생화학적위험 3개, 적대적 지방민1 4개, 적대적 지방민2 1개, 정착민 1개, 웜홀α 2개, 웜홀β 2개, 5크레딧 1개, 10크레딧 2개, 라작스 생존자 2개}
3턴 기술개발, 부대배치 및 진보 단계
아무도 기술 개발을 하지 않음.
어떤 종족도 행성 5개를 확보하지 못해 진보에 성공한 종족 없음.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자원 무역 총수입 행성수 기술 기술지원 진보단계
---- -------- ------ ---- ---- ------ ------ ---- -------- --------
크샤 유니크블루 26 15 16 31 2/4 3 녹색3 군벌
솔 블루그리폰 19 16 0 16 1/3 2 R4 G3 B2 군벌
나알루 폭주_고양이 17 11 17 28 2/3 3 청색2 군벌
하칸 제라툴 14 21 14 35 3/3 2 적색6 군벌
이사릴 벨라 14 13 14 27 2/3 2 녹5 청1 군벌
노르 ilmonde 7 9 11 20 2/1 2 적색2 군벌
[솔의 수장 자리가 바뀝니다. 솔과의 관계를 다시 형성해야 할 상황에 처합니다. 이전보다는 관계가 약화하긴 했지만 다행이도 동맹은 유지하기로 합니다.]
[이사릴은 외교적으로 나알루와의 관계를 개선시키고 동맹을 형성한 후 무역 협약을 겁니다. 그렇지만 나알루의 속을 아직은 신뢰하기 불안한 면이 있습니다.]
[이사릴은 크샤에게 솔과 크샤 사이에 무개입을 원칙으로 무역조약을 얻어냅니다. 원래는 솔을 위해 크샤의 뒤통수를 쳐주려는 목적으로 위장을 하기 위한 무역조약이지만, 솔의 수장이 바뀌면서 그냥 유지하는 쪽으로 변경하기로 합니다.]
[솔과 크샤는 이사릴의 중재로 전쟁 상태에서 벗어났지만 여전히 위험한 기류가 감지됩니다. 노르와 나알루는 여전히 긴장 상태, 나알루와 하칸은 우호 관계, 나알루와 크샤는 우호 관계가 느껴집니다.]
[3턴이 되면서 크샤가 급격히 성장합니다. 그 외에도 나알루와 이사릴도 성장하여 4강 2약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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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턴 ( TURN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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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턴 정치 단계
법률(1개):
탈노스의 왕관 (법률): 이사릴 (지상전 +1)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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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환매
(법률)
"이 기계들의 수리비는 부당하다!"
찬성: 플레이어들은 경제 상황 동안, 기술 중 하나를 버리고 25크레딧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미 가지고 있는 다른 기술에 필요한 기술을 버릴 수는 없다.
반대: 플레이어들은 이번 기술 상황에 기술을 구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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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 -------- ------ ----
크샤 (유니크블루) 26 찬성
솔 (블루그리폰) 19
나알루 (폭주_고양이) 17 반대
하칸 (제라툴) 14 찬성
이사릴 (벨라) 14 찬성
노르 (ilmonde) 7
이렇게 해서 '기술 환매'는 찬성 54표, 반대 17표로 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턴부터 매 턴 경제 상황에 기술 1개를 팔아 25크레딧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딱히 누구에게 손익이 안가는 평이한 안건이다보니 정말 조용히 지납니다. 다만, 나알루의 반대는 조금 고려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4턴 경제 단계
[받은 카드] 반사, 야근난무 (2장)
반사: 상대가 쓴 카드의 효과를 상대에게 돌린다. 선택해야 할 목표가 있으면 마음대로 선택
할 수 있다. 자기 자신에게 쓰는 카드에 대해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반사를 반사로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카드 사용 직후)
야근난무: 우주선창을 하나의 생산력에 영향력을 추가한다. (부대 배치 상황)
[보유 카드] 무역의 거장, 평화적 독립, 점거,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반사, 급속전진,
야근난무(7장)
나알루 공동체: 생산 없음 / 37크레딧, 카드 2장.
크샤 왕국: 모함 1대, 전투기 1대, 지상군 3기 생산 / 10크레딧, 카드 5장.
솔 연방: 순양함 7척 생산 / 7크레딧, 카드 2장.
하칸 수장국: 우주선창, 순양함 1, 구축함 1, 지상군 1 생산 / 10크레딧, 카드 3장.
이사릴 부족: 순양함 3대 생산 / 29크레딧, 카드 7장.
사르닥 노르: 지상군 2대 생산 / 12크레딧, 카드 3장.
4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크샤, 솔, 하칸, 이사릴, 노르
1) 나알루
선언:
2p 모함은 0으로 이동하여 메카톨렉스에 지상군 강하.
2p 순양함은 3o로 이동.
3o 모함은 지상군 탑재 후 3p에서 전투기를 싣고 2p로 이동하여 센타우리(1/4)에 강하.
3p 전함은 모두 2p로 이동.
결과:
2p 센타우리(1/4): 지방말 '재화 5크레딧' - 자금 5크레딧 증가, 점령 성공.
2) 크샤
선언:
3a 순양함 2b로 이동.
2b 항모, 지상군 1개만 수납 후 3a로 이동.
결과:
없음.
3) 솔
선언:
3c의 모든 함대를 3d로 이동.
3e의 모함에 지상군 2기를 탑재한 후 3d로 이동.
결과:
없음 (무역조약은 뒤늦게 선언해서 무효)
4) 하칸
선언:
2j의 모함은 지상군 2기와 전투기를 싣고 2l로 이동하여 큐세는에 지상군 2기를 내리고 전투기는 라론을 탐사합니다. 큐세는을 성공적으로 점령할 경우 희귀 광물 카드를 사용합니다.
3i의 모함은 지상군 1기를 싣고 2j로 이동하여 베푸트2에 지상군을 내립니다.
3j의 순양함 1척은 3i로 이동합니다.
3j의 순양함 1척과 전함은 2j로 이동합니다.
결과:
2l 큐세는(2/4): 지방말 '웜홀α' - 점령 성공.
희귀 광물 카드로 25크레딧 획득.
5) 이사릴
선언:
3g의 모함은 전투기 4대, 레틸리온의 지상군 1기와 함께 3h로 이동.
2g의 모함은 라자르의 지상군 2기를 수납한 후 사쿨라그(3/1)에 모두 강하.
결과:
2g 사쿨라그(3/1): 지방말 '지방민 1' - 지방민 전멸, 이사릴 피해 0, 점령 성공.
6) 노르
선언:
1m의 순양함, 모함은 1j로 이동.
3n의 전선, 구축함은 코어넥의 지상군 3기, 전투기 2기를 싣고 웜홀 베타를 타고 1j로 이동.
3m의 구축함은 3n으로 이동, 웜홀 베타를 타고 1j로 이동합니다.
결과:
없음.
[전혀 예상치 못했던 노르의 움직임에 큰 전략을 짜두던 이사릴은 엄청나게 긴장하게 됩니다. 큰 변수만 없으면 완벽하다고 생각할 이사릴의 전략은 전략 초기부터 상상도 못했던 변수를 맞아 외교부는 노르의 의사를 타진하기 위해 분주해집니다. 그러나 노르는 생업에 바빠 연락이 늦어지면서 이사릴의 애를 태우다가, 뒤늦게 참전 의사가 없음을 확실히 하는 문서를 받게 됩니다. 이사릴은 뛸듯이 기뻐하면서 하칸 공세에 더욱 열을 올립니다.]
4턴 기술개발 단계
하칸은 정체캡슐, 이사릴은 인공두뇌학, 나알루는 하일라 V 돌격 레이저를 개발함.
나알루(4): 반물질편향기, XRD수송기 → 인공두뇌학 → 하일라V레이저
크샤(4) : 반물질편향기, XRD수송기 → 인공두뇌학 → 환경보정기
하칸(3) : 환경보정기 → 사륀기구 → 정체캡슐
이사릴(3): 하일라V레이저, 반물질편향기 → 인공두뇌학
노르(2) : 하일라V레이저, 심우주포
솔(1) : 환경보정기 (반물질편향기 판매)
[나알루는 돌격포 루트를 타는 것이 거의 확실시된다. 크샤는 이제 경제기술 루트를 타기 시작했고, 하칸은 신경자극기를 향한 마지막 기술을 올린다.]
4턴 부대배치 단계
하칸은 우주선창을 베푸트2에 설치.
4턴 진보 단계
나알루가 행성 5개를 확보해 자치단체로 진보함.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자원 무역 총수입 행성수 기술 기술지원 진보단계
---- -------- ------ ---- ---- ------ ------ ---- -------- --------
나알루 폭주_고양이 30 17 19 36 2/5 4 청2 자치단체
크샤 유니크블루 28 15 20 35 2/4 4 녹3 군벌
하칸 제라툴 19 24 16 40 3/4 3 적6 군벌
솔 블루그리폰 19 16 0 16 1/3 1 적4녹3청2 군벌
이사릴 벨라 15 16 16 32 2/4 3 녹5청1 군벌
노르 ilmonde 7 9 12 21 2/1 2 적2 군벌
--------------------
5턴 ( TURN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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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턴 정치 단계
법률(2개):
탈노스의 왕관 (법률): 이사릴 (지상전 +1)
기술 환매 (경제상황에 25크레딧에 기술 판매 가능)
1차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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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관세 (법률)
"당신의 정신 나간 장비를 팔아먹고 싶다면,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찬성: 모든 빨강 기술을 구입할 때 가격에 +10 크레딧이 더해진다.
반대: 모든 초록 기술을 구입할 때 가격에 +10 크레딧이 더해진다.
------------------------------------------------------------------------
결과:
나알루가 크샤에 5크레딧을 넘기면서 안건을 취소시킨다.
[나알루가 이런 반응을 보인 데에는 돌격포 기술트리를 타기 위한 목적이 내포된 듯 하다. 만약 안건이 취소되지 않는다면 안건은 찬성으로 가결될 확률이 높고, 찬성으로 가결될 경우 나알루가 추가로 지불해야 할 크레딧은 최소한 20크레딧은 된다. 5크레딧을 써서 무마시킬 수 있다면 15크레딧은 남는다는 계산을 한 것 같다. 큰 전략을 앞두고 변수가 없기를 바라고 있는 이사릴로서는 반갑지 않은 결과였다.]
[나알루가 돌격포에 목숨을 거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알루에게 있어서 돌격포보다 더 효율적인 것은 어디까지나 전투기이다. 물론, 구축함이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나알루의 전투기는 구축함조차 압도하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나라면 전투기를 생산하고 생산하고 또 생산해서 온 우주를 전투기로 덮어버릴 각오조차 하는게 나알루가 아닐까 한다.]
2차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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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보조 (법률)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가장 중요한 연구 분야에 집중해야 한다."
기술 중 한가지 색을 선출한다. 그 색의 모든 기술은 5크레딧 싸진다.
다른 모든 기술은 3크레딧 비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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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 -------- ------ ----
나알루 (폭주_고양이) 30 빨강
크샤 (유니크블루) 28 노랑
솔 (yayanim) 19 노랑
하칸 (제라툴) 19 빨강
이사릴 (벨라) 15 노랑
노르 (ilmonde) 7 기권
이렇게 해서 '연구 보조'는 노랑 62표, 빨강 49표로 노랑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턴부터 노랑 기술의 기본 가격은 25크레딧이 되고, 다른 기술들은 33크레딧이 됩니다.
[다행이도 새로 선출된 안건 역시 기존 안건과 마찬가지로 민감하거나 치명적이지 않은 안건이 선출됐다. 이 안건은 또한 다른 종족의 기술개발 방향을 짐작할 수 있는 안건이기도 하다. 이사릴은 노란 기술에 투표를 할 것인가, 아니면 기권을 해서 다른 종족이 짐작을 할 수 없도록 할 것인가를 고민하지만, 나알루가 빨간 기술에 투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투표에 참가하기로 한다.]
[나머지 종족은 예상대로의 결과였지만, 의외로 하칸이 빨강 기술에 투표를 한 점이 특이하다. 아마도 나알루와의 비밀 협약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나알루-하칸의 동맹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5턴 경제 단계
[받은 카드] 공간 도약, 무역 조약 (2장)
공간 도약: 함대 하나를 골라 어떤 성계로든 가게 한다. 도약 후, 함대 가격 절반의 크레딧을
제거한다(소수점 올림). 이 함대는 이 라운드에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한다.
(이동 단계 직전)
무역 조약: 다른 플레이어와 무역에 합의한다! (이동 단계 직전)
[보유 카드] 공간 도약, 평화적 독립, 점거, 상인 조합에의 영향력, 반사, 급속전진,
무역 조약(7장)
나알루 공동체: 우주선창, 순양함 2척, 지상군 2기 / 4크레딧, 카드 3장.
크샤 왕국: 우주선창, 순양함 2척, 전투기 2척 / 2크레딧, 카드 6장.
솔 연방: 구축함 8척 / 4크레딧, 카드 5장.
하칸 수장국: PDS 1기, 전함 1척, 순양함 1척 / 10크레딧, 카드 3장.
이사릴 부족: 전투기 2대, 지상군 1기 / 26크레딧, 카드 7장.
사르닥 노르: 생산 없음 / 32크레딧, 카드 4장.
[솔이 기술환매로 마지막 기술인 '환경 보정기'까지 팔아치웁니다. 극단적인 전략이 깜짝 놀라게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선택에 감탄까지 나옵니다. 다만, 이후로 솔의 선택이 확실한 이득을 가져와야 성공한 전략이라 불리겠죠.]
[이사릴로서는 하칸이 신경자극기를 앞두고 잠깐 병력 생산을 줄이고 기술 개발을 하길 원했지만, 골치 아프게도 PDS를 생산합니다. 그래도 계획인 진행합니다.]
[이사릴은 기술을 올릴 것인가, 우주선창을 올릴 것인가로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곧 전쟁의 시즌으로 접어드는데 우주선창이 당장 급하지만, 기술의 개발도 늦었고 하칸을 방심시키기 위해 기술 쪽을 선택합니다. 하칸이 PDS를 생산하면서 6턴에 계획된 본성계 폭격의 계획은 미뤄지긴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방심해준다면 고마울 따름입니다.]
5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크샤, 솔, 하칸, 이사릴, 노르
1) 나알루
선언:
0의 모함은 1p로 이동하여 콴(2/2)을 탐사.
3o의 순양함은 3q로 이동.
2p 모함은 지상군을 탑재하고 그랄(2/3)에 강하.
결과:
2p 그랄(2/3): 점령 성공.
2) 크샤
선언:
2b의 전 함대는 2a로 이동.
3a의 지상군 1기를 실은 항모 한 척을 2b로 이동하면서, 아콘 렌의 PDS와 아콘 타우의 지상군 1, 티바의 지상군 1, 멜론의 지상군 1을 항모에 탑재하고 조밧(4/2)에 지상군 4기와 PDS 1개를 강하.
결과:
2b 조밧(4/2): 지방말 '지방민 2' - 지방민 전멸, 크샤 피해 2 (교환비 8:8), 점령 성공.
3) 하칸
선언:
2l의 모함은 전투기를 태우고 2j로 이동.
2j의 모함은 지상군을 하나 싣고, 2l로 이동하여 큐세는에서 지상군 2기를 실은 후, 라론(1/5)에 지상군 3기를 강하.
2j의 순양함은 3j로 이동.
3j의 순양함 2기는 각각 지상군을 싣고 2j로 이동한 후, 베푸트 2에 지상군 2기를 강하.
결과:
2l 라론(1/5): 지방말 '신기술' - 점령 성공. (다음 기술 개발 때 5x5 = 25크레딧 보너스)
4) 솔
선언:
하칸에게 무역조약 카드를 사용.
3d의 순양함 1기를 3e로 이동.
결과:
없음
5) 이사릴
선언:
[이동과 우주전]
2g의 모함은 지상군을 모두 수납한 뒤, 전투기와 함께 3f로 이동.
3g의 순양함 전체는 3h로 이동하여 3h에 있는 함대와 합류.
(3g에서 온 순양함을 포함해서) 순양함 1대를 제외한 3h의 전 함대는 웜홀 알파를 통해 2j로 이동한 후 하칸 함대와 우주전 실시.
아군 함대의 희생 순서는 1) 전함 보호막 2) 전투기 3) 순양함 4) 모함 5) 전함 순서.
[카드 사용]
2j의 모함의 지상군을 이용하여 적 '전함'에 대해 '점거' 카드를 사용하여 전함을 탈취.
[폭격&침공전]
2j의 전함으로 베푸트2 행성에 폭격.
2j의 모함은 베푸트2 행성에 지상군을 강하.
3f의 모함은 메르 행성에 지상군을 모두 강하.
결과:
2j 베푸트2(4/1): 폭격 1 - 명중 0.
2j 베푸트2(4/1): 이사릴 1 vs 하칸 2 - 이사릴 승리(가격 교환비 0:8), 점령 성공.
3f 메르(0/5): 지방말 '웜홀β' - 점령 성공.
[하칸은 '숙련된 후퇴' 카드를 사용하여 후퇴를 성공시키고 본대와 합류하면서 이사릴의 각개 격파 작전은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된다. 게다다 '점거' 카드까지 사용한 것으로 간주되어 소모된다. 베푸트에 대한 폭격도 실패하지만, 다행이 단신으로 강하한 지상군이 하칸의 지상군 2기를 격파하고 베푸트2 점령에 성공한다. 이로서 하칸은 우주 선창 1개와 지상군 2기를 잃고, 베푸트2를 빼앗긴다. 하지만 계획했던 각개격파 작전의 실패로 적진에 침투한 이사릴 우주군은 강대해진 하칸 우주군에게 쫒겨다닐 신세가 된다.]
6) 노르
선언:
1j의 전성, 순양함, 구축함, 전투기는 1m으로 이동한 후 아비즈(5/1)에 지상군 3기를 강하, 프라이를 탐사.
1j의 모함은 3n으로 이동.
결과:
1m 아비즈(5/1): 지방말 '지방민 1' - 노르 승리(가격 교환비 0:4), 점령 성공.
5턴 기술개발 단계
하칸은 신경자극기, 이사릴은 환경보정기를 개발함.
나알루(4): 반물질편향기, XRD수송기 → 인공두뇌학 → 하일라V레이저
크샤(4) : 반물질편향기, XRD수송기 → 인공두뇌학 → 환경보정기
하칸(4) : 환경보정기 → 사륀기구 → 정체캡슐 → 신경자극기
이사릴(4): 하일라V레이저, 반물질편향기 → 인공두뇌학 → 환경보정기
노르(2) : 하일라V레이저, 심우주포
솔(0) : 없음 (환경보정기 판매)
[환경보정기를 사긴 했지만, 다음 턴 경제 단계에서 되팔 계획. 일종의 페이크. 어차피 사는 금액과 파는 금액이 동일해서 손해는 없다.]
[이 때 노르로부터 귀중한 정보를 받게 된다. 하칸이 나알루와 합동으로 이사릴을 공격하려 한다는 정보였다. 이사릴은 정보의 대가로 남게되는 행동카드를 노르에게 제공키로 약속한다. 그리고 나알루에게 모르는 척 하면서 이사릴은 나름대로 행동카드의 힘으로 막아보겠고, 하칸과의 전쟁을 틈타는 얌체 종족에게는 그 얌체행위에 대한 보복으로 그 종족만 공격해서 공멸시키겠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솔을 다독이고, 크샤를 선동하는 서신을 보낸다.]
5턴 부대배치 단계
나알루는 타레헤, 크샤는 에 우주선창을 설치.
5턴 진보 단계
크샤와 이사릴이 행성 5개를 확보해 자치단체로 진보함.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자원 무역 총수입 행성수 기술 기술지원 진보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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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알루 폭주_고양이 33 19 22 41 2/5 4 청2 자치령
크샤 유니크블루 31 19 22 41 2/5 4 녹3 압력단체
하칸 제라툴 22 21 22 41 3/4 4 적2녹1 군벌
이사릴 벨라 22 20 18 38 2/6 4 녹5청1적4 압력단체
솔 블루그리폰 18 16 7 23 1/3 0 적4녹3청2 군벌
노르 ilmonde 8 14 15 29 2/2 2 적2 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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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턴 ( TURN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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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턴 정치 단계
법률(3개):
탈노스의 왕관 (법률): 이사릴 (지상전 +1)
기술 환매 (경제상황에 25크레딧에 기술 판매 가능)
연구 보조 (노랑기술 가격 -5크레딧, 다른 기술 가격 +3크레딧)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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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협회 대변인
"내 빛나는 지성으로 의회에 봉사하는 것은 명예로운 일이다. 당신들은 잘 선택한 것이다."
플레이어를 선출한다.
이번 기술 상황 동안. 다른 플레이어들은 기술을 15크레딧에 살 수 있다.
(행성 보너스는 이 가격에 적용되지 않는다.) 그 값은 선출된 플레이어에게 지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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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종족 플레이어 영향력 투표
노르 (ilmonde) 8
솔 (yayanim) 18
이사릴 (벨라) 22
하칸 (제라툴) 22 하칸
크샤 (유니크블루) 32 기권
나알루 (폭주_고양이) 33 하칸
'과학 협회 대변인'는 하칸 55표로 하칸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턴에 하칸을 제외한 다른 종족들은 15크레딧에 기술을 살 수 있고, 그 금액은 하칸이 받게 됩니다.
하칸은 정상적으로 기술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5턴 경제 단계
[받은 카드] 지방 불온, 풍년 (2장)
지방 불온: 행성 하나를 고른다. 그 행성은 -2로 반란 판정을 해야 한다.
풍년: 당신은 당신의 활성화된 무역 조약마다 추가적으로 5 크레딧을 받는다.
[보유 카드]
반사 : 카드 사용 직후
무역 조약 : 이동 단계 직전
공간 도약 : 이동 단계 직전
급속전진 : 이동 단계
평화적 독립 : 정치 상황
지방 불온 : 행동 카드 뽑기 단계
풍년 : 크레딧 받기 단계 직전
나알루 공동체: / 37크레딧, 카드 2장.
크샤 왕국: / 10크레딧, 카드 5장.
솔 연방: / 7크레딧, 카드 2장.
하칸 수장국: / 10크레딧, 카드 3장.
이사릴 부족: 우주선창, 전함, 모함, 전투기 생산 / 29크레딧, 카드 7장.
사르닥 노르: / 12크레딧, 카드 3장.
6턴 개별 활동 단계
순서: 나알루, 크샤, 하칸, 이사릴, 솔, 노르
1) 나알루
선언:
1p 모함은 2p로 이동하여 지상군을 탑재하고 전투기 하나를 두고 1p로 돌아와 콴에 지상군 강하.
2p의 전함대(1p 모함의 전투기 1기를 포함한)는 3q로 이동.
3p의 순양함은 각각 2p, 3q로 이동.
3q의 순양함은 3o로 이동.
결과:
1q 콴 침공전: 지방말 '재화 5크레딧' - 점령 성공.
[나알루는 날로 발전. 가만 내버려둘 경우 혼자 선두를 달릴 가능성이 매우 큼. 하지만 견제해줄 대상이 없다. 크샤가 가장 가능성이 크지만 전혀 분쟁을 일으킬 기미조차 없다. 노르는 전력을 갖추고 있지만 내정이 극악해서 건드릴 가능성이 없고, 하칸과도 손을 잡았으니 남은건 솔?]
2) 크샤
선언:
[카드사용]
시민군을 2b에 사용합니다.
[이동 및 수송]
3a순양함 한척은 3r로 이동합니다.
3a순양함 한척은 2b로 이동합니다.
3a모함과 전투기 전부는 2a로 이동합니다.
2a모함과 전투기 전부는 1a로 이동 후 전투기를 전달하고 2a로 돌아옵니다.
2b모함은 1a로 이동, 2a에서 이동해 온 모함에 탑재된 전투기 2대를 전달받은 후 1d로 이동합니다.
[우주전 및 침공전]
1d 모함은 전투기 2대를 이용하여 토르칸과 테퀴란을 탐사합니다.
결과:
없음
3) 하칸
선언:
3j의 구축함 1대는 3k로 이동합니다.
3i의 순양함은 아르노르에서 지상군을 싣고 3j로 이동하여 아레체에 지상군을 내립니다.
3j의 순양함 1대는 3i로 이동합니다.
3j의 순양함 1대를 제외한 나머지 전함대는 2j로 이동합니다.
2l의 모함은 지상군 3부대를 싣고 2j로 이동합니다.
3j 우주전의 피해순서는 전함 방어막 - 전투기 - 구축함 순서로 합니다. 지상군을 실은 모함은 나중에 파괴됩니다.
우주전 승리시 폭격 가능한 우주선은 베푸트 2를 폭격하고 지상군을 전부 강하합니다.
결과:
이사릴 전멸
4) 이사릴
선언:
3f의 모함은 메르의 지상군 2기와 전투기를 수납하고 3g로 이동.
3h의 순양함은 3g로 이동.
3g의 모함은 레틸리온에 지상군 2기를 강하.
결과:
없음
5) 솔
선언:
6) 노르
선언:
카드 선언
행동 카드 "전송 다이오드"를 사용, 3m 퀴나리의 지상군 3부대를 3n의 코어넥으로 옮깁니다.
이동 선언
3n의 모함은 코어넥의 지상군 1부대를 싣습니다.
1m의 전성은 아비즈의 지상군 1부대를 싣습니다.
점령전 선언
3n의 모함은 레스쿨론에 지상군 1부대를 내립니다.
1m의 전성은 프라이에 지상군 1부대를 내립니다.
결과:
노르 활동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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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프리아 행성 침공전
지방 말: 재화 5크레딧
점령 성공
3n 레스쿨론 행성 침공전
지방 말: 방사능
노르 지상군 전멸.
점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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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장관
(법률)
“누군가는 이 모든 상행위를 통제해야 한다.그리고 그 누군가가 바로 나다!"
플레이어를 선출한다
이 카드를 선출된 플레이어에게 준다. 이 플레이어는 자신의 개인 턴 동안에 이 카드를 버림으로써 15크레딧을 받고 다른 모든 플레이어들이 20크레딧을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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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을 마련할 수 있는 1회성 권한입니다. 선출되면 자신은 사용 시기를 정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은 돈을 더 받게 되죠.
투표 기한은 4월 7일까지입니다.
이사릴의 5,6턴 전략
5턴 - Operation BLITZKRIEG
개별행동:
[이동과 우주전]
2g의 모함은 지상군을 모두 수납한 뒤, 전투기와 함께 3f로 이동.
3g의 순양함 전체는 3h로 이동하여 3h에 있는 함대와 합류.
(3g에서 온 순양함을 포함해서) 순양함 1대를 제외한 3h의 전 함대는 웜홀 알파를 통해 2j로 이동한 후 하칸 함대와 우주전 실시.
아군 함대의 희생 순서는 1) 전함 보호막 2) 전투기 3) 순양함 4) 모함 5) 전함 순서.
[카드 사용]
(조건: 2j 우주전에서 승리할 경우) 2j의 모함의 지상군을 이용하여 적 '전함'에 대해 "점거" 카드를 사용하여 파괴되려던 하칸의 전함이 이사릴의 정의의 군대로 투항함을 환영하면서 명의이전함.
[폭격]
2j의 전함 2대로 베푸트2 행성에 폭격.
[침공전]
(조건: 2j 베푸트2 행성에 대한 폭격 두 번 중 최소 한 번이라도 명중할 경우) 2j의 모함은 베푸트2 행성에 지상군을 강하.
3f의 모함은 메르 행성에 지상군을 모두 강하.
[기타]
선언이 잘못된 경우 댓글로 정정함.
(필요한 경우 '반사' 카드 사용.)
[아울러 노르에게 땅따먹기를 빌미로 참전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함. 대신 불참 선언도 함.]
6턴 - Operation OVERLORD
정치상황:
'평화적 독립' 카드를 적 행성에 사용. [영향력 순서 조정을 위한 작업. 사용 조건에 주의.]
생산:
순양함, 모함, 지상군
개별행동:
[카드 사용]
없음.
[이동 및 우주전]
2j에 있는 모함은 지상군을 모두 수납.
2j에 있는 모든 함대는 3j로 이동하여 우주전 실시.
아군 함대의 희생 순서는 1) 전함 보호막 2) 전투기 3) 순양함 4) 모함 5) 전함 순서.
[침공전]
지상군을 허칸트(2/3)에 강하.
스마트폰의 컴퓨팅 파워는 1969년 NASA가 보유했던 모든 컴퓨팅파워를 합친 것보다 강력하다.
그런데 NASA는 그 구식 컴퓨터로 유인우주선을 달로 날려보냈고, 나는 새를 돼지에게 날려보내고 있다.
2012.02.01 11:51:50 (*.131.21.55)
그래서 명장은 이론적인 전술가가 아니라 실전 돌발 상황에 대한 임기응변 능력이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실전에서는 예측대로 안 되는 상황이 너무 많고, '왜 적군이 저따위로 행동하는 거야!'라고 외쳐 봐야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례로, 학익진처럼 십자포화로 화망을 구성해 놓으면 그 중앙으로 돌격하는 건 바보짓입니다. 따라서 적이 중앙으로 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예비대를 좌우에 넓게 배치해서 적의 우회 기동을 차단하는 것은 일견 현명해 보이지만, 적이 손실을 무릅쓰고 (혹은 정말로 돌진밖에 몰라서!) 바보같은 중앙 돌파를 시도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이 경우 너무 엷어진 중앙 화망은 적을 제대로 무력화시키지 못하고 돌파당하고, 전체 부대가 좌우로 나뉘어서 지휘망이 파괴되며 각개격파 당하게 될 수도 있죠. 바로 이런 경우에 부대를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명장의 자질을 판가름하는 것 같습니다.






르혼
폭주_고양이
제가 황혼을 하면서 느낀것은, 아무리 치밀한 계획을 세우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실행되기란 극히 어렵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녹팀 4기때 나알루로 하면서,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시나리오로만 게임이 흘러갔죠.
오죽하면 루블효과라는 말까지 생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