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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유머 그림도 좋겠지요?
때로는 유머 그림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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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찾아보니 K-2앞 부분에만 달수 있는 레일이 있어 구입후 잘 쓰고 있습니다.
야간 순찰 때마다 후레시랑 총이랑 따로 들고다니려면 불편했는데 레일장착해서 총에 달아버리니 편하네요.
근데 이거 달았다고 총이 좀 무거워지는게 레일 확장하고 스코프라도 달아버리면 무게가 꽤 될듯 합니다.
p.s: 우리나라도 레일이 보급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님 사비로 구입/장착해도 아무 터치 안하던가...
본좌는 정신세계가 나름 심오한 사람입니다.
2012.02.10 23:35:15 (*.47.210.132)
장갑은 저도 M사 제품꺼 쓰고 있죠. 근데 제 병과 특성상 각개를 잘 안하다보니 무릎보호대는 필요가 없어서 안사고 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그런것보다도 일반 전투조끼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탄띠+탄입대는 허리도 아프고 활동성도 제약이 많아서요.
2012.02.11 18:01:10 (*.175.146.46)
전투조끼도 사실 그 디자인은 1960년대 수준의 낡은 물건인데...그것도 구경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아쉽기는 하죠.
전에 보니까 2010년 말경에 레일 도입한다는 계획이 있던데, 전투조끼 건에서 보다시피 그게 또 보급이 완료되려면 몇 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르는 판이니 말예요.






연대장급에만 안 보이면 괜찮은 거 같아요. 사비로 스코프나 도트사이트 다는 사람도 있어요.
사실 사단 총기창에 말 장하면 총열도 박격포처럼 주름 만땅으로 해놓은 것으로도 교체해주고요.
저는 각개랑 전전요, 중대 대항군 할때 무릎이랑 팔꿈치 아파서 보호대, 고어택스 야상, 장갑 산 적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