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이라고 네이버 사전에 적혀있네요.

마법 '불가사의한 일을 행하는 술법'

같은 문장에 같이 쓰기 힘들정도로 상반되는 단어들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알고 보면 두 단어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을수도 있겟습니다.

과학과 마법 간단히 말하면 알고 있는것와 모르는것이라고 말할수있겟죠.

예로 화상전화를 들겟습니다. 

조선시대 사람한테 화상전화를 보여줍니다. 

마법입니다 전화기를 사용해서 만든 불가사의한 술법입니다.

제 친구한테 화상전화를 보여줍니다

과학입니다 그 원리를 알고 법칙을 알고있음으로 전혀 불가사의 하지않습니다.

진리, 법칙을 아느냐 모르느냐 에 따라 마법이냐 과학이냐 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만 


의견 피력해주시면 갑사하겟습니다


p.s 마력이란 개념은 일부로 언급안햇습니다 마력을 언급하면 우리세계가 아니게 떄문에(혹시 모르죠 마나가 있는데 발견 못할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