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초여름에 PC를 새로 장만하고자 해서 신청했던 신한카드를

지금 와서 해지하고자 했습니다.

 

원래 목적은 다한 셈이니 해지해도 아쉬울 것은 없죠.

 

그런데

상담원과의 통화에서는 카드정지를 시켜줬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해지로 넘어가서

리볼빙 되었던 액수까지 일시 청구될까 문제입니다.

 

이러다가 저 신용불량자 됩니다.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