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안-

  무역연합이 보병으로 쓰고 있던 배틀 드로이드들은 심각한 단점-DCS(Droid Control Ship)의 통제에 따른
  인공지능의 부재 및 다수- 이에 배틀 드로이드의 제작자들이 신중하게 배틀 드로이드를 재검토하기에 이른다.
  제작자들이 연구하고 연구한 끝에 크고 강하고, 더 향상된 표준 기계병사 버젼인 슈퍼 배틀 드로이드가 출현한다.
  
  슈퍼 베틀 드로이드는 제한된 자율성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작동을 위한 주요 명령 신호가 필요없다.
  드로이드의 섬세한 부품은 깨끗히 보이는 표준 전투 드로이드 디자인의 단단해보이는 갑옷형 신체 케이스
  안에서 보호받는다. 슈퍼 배틀 드로이드의 오른쪽 기계팔에는 2연장 광선포가 설계에 내포되어 있다.

  슈퍼 배틀 드로이드는 그들의 하급 전임자 -배틀 드로이드- 와 같은  저급의 프로그램과
  뻔히 보이는 공격계획을 가지게 되었지만 그들은 공포와 지침이 없고 치열한 전장을 최고 속력으로 달린다.
  게다가 그들은 장기간에 걸쳐 포착된 목표물을 파괴하도록 발사한다.

  -확장 세계관-
  
  슈퍼 배틀 드로이드의 디자인은 많은 현존하는 배틀 드로이드들의 구성요소를 결합했다.
  그들은 향상된 학습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다. 드로이드의 신호 수신기와 인식기는
  위쪽에 위치한 슈퍼 베틀 드로이드의 큰 흉부에 위치 해있다.
  드로이드의 높은 중력장은 이동 계산법 프로그램에 의해 균형잡혀진다.
  
  드로이드가 내장형 무기로 사격중이라도 드로이드는 사격으로 인해 쓸수없는 팔을 블레스터 라이플과 함께
  쓸수있다.  총을 잡는 오른쪽 손은 내장 신호 방아쇠를 가진다. 이런 발사 기계 기술은
  블래스터 라이플을 드로이드가 사격시 손이 부셔져도 발사하도록 허락한다.
  
  슈퍼 배틀 드로이드의 부착된 발은 오르는 갈고리 발톱이나 부양 팟으로 대체할수있고
  외계지형에서 더 다루기 쉽다.
  
  =뒷이야기=
  
  슈퍼 배틀 드로이드의 디자인은 원형 베틀 드로이드 컨셉보다 더 둔중하고 짧은 반복동작을
  가진다. 제작자 'Douq chiang' 은 미적접근이 드로이드의 혼합된 칼 같은 기계와 무기의 표면에
  예시되어 있다고 메모한다.

  - 사족(임프의 의견으로 사실에 상당히 어긋날수도 있습니다.)
  
이들의 출현은 대략 지노시이스 전투 3,4개월 전으로 추정된다. 그때문에
슈퍼 배틀 드로이드의 물량을 제대로 확보치 못한 CIS측은 슈퍼 배틀 드로이드들을
배틀 드로이드의 하급장교로 운용한것으로 짐작된다.
막강한 물량으로 스카이 워커 일행을 구하러온 제다이 특공대를 제압한 CIS 군대는 클론군대의 기습으로 대패했다.
처음 공식적으로 전투에 등장한 슈퍼 배틀 드로이드는 빛이 바랬다. 지노시이스 전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클론전쟁에서 슈퍼 배틀드로이드는 배틀드로이드와 함께 전쟁에서 싸웠으나
'오더 66'실행후 시일이 얼마 지나지않아 '다스 시디어스의 지령'에 의해 모조리 폭파되었다.

-사족은 삭제요청오면 당연히 삭제가능.-

[ 관련 이미지 ]

(하급장교로 참여한 지노시이스 전투.)
[ (하급장교로 참여한 지노시이스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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