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연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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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떄 2층에서 남자애랑 여자애가 내려오면서 리나한데 다가 오고 있었다.
얼마 안돼 그들과 로이는 리나를 바라보면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먼저 여자애부터 말을 시작했다
"나의 이름은 크리스티안 D 워런(Christian D Warren) 가명은 고고학자 크리스티안 톰센(Christian Thomsen)에서 따웠어, 부르기 힘들다면 크리스라고 불러줘, 아 그리고 나는 너같이 꿈을 쫒아가는 사람을 응원...
"시끄러운 여자군, 나는 라온, 순우리말 이름이지"
그리고 로이가 말을 다시 꺼내면서 "어이 신입생 듣고 있어? 토마토 처럼 붉어 가지고, 참"
크리스티안이 말하길 "그때는 토마토가 아니고 홍당무 처럼 됐다고 얘기해야지"
"뭐가 틀리지?" 라온이 잛게 얘기했다.
로이가 크리스와 라온을 보면서 "뭐 사람의 기준은 틀리니까 말이야. 우리들은, 너랑 같은 동갑 15살이야, 아니 크리스티안은 빠른 생일이지?"
"어떻게 그 사실을? 알고 있었어? 로이? 다른 사람들한데 비밀로 했는데 말이야."
로이가 웃으면서 "그럼 사실인가보네, 확실치 않았는데 말이야. 가람 누나가 알려주었지."
"잊었네, 신청서 낼때, 생일을 적어야한다는거..."
리나가 픽 웃으면서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고마워, 몰랐네, 이곳에 나랑 비슷한 또래들이 있을꺼라곤, 이렇게 자기 소개를 먼저 해주니까 외롭지 않게 됐어 아니 오히려 재미있어졌는걸?"
"그거 잘됐네 신입생, 우리 길드도 너처럼 신고식을 한 사람은 처음이거든."
"그건 로이가 일부로 리나한데 유도한거 아니야?"
로이가 당황하면서, "그.. 그거 아냐!!"
라온이 그걸 보면서 "이미 다 들어났어"
순간 이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리나가 화를 내면서 로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저거 저거, 토마토가 터질려나?"
"로이, 리나를 그만 놀리지 그래?, 이러다가 리나한데 주먹 맞겠어"
"아, 미안, 고의로 한거 아니고.. 그냥 신입생한데 사람들한데 관심을 주었으면 하고.."
"겨우 그것 뿐이였어?" 리나가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리나가 눈물을 보이자, 로이,라온,크리스는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때 한 키가 큰 남자가 뒤에서 걸어 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