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는 집에 돌아가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녀는 오늘 있었던 일들을 집어보면서 왠지 즐거운 표정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의 친구들, 심지어는 부모님까지, 리나의 꿈을 받아드리지 못하였기때문에, 리나는 그 꿈을 받아드린 드림노크 사람들한데 고마워하고 있었다. 그녀는 오늘 있었던 일들을 일기장에 써내려갔다,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여름과제라고 쓴 일기장을 한번 쓰고나서 버렸지만, 리나는 자신이 고민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어서 일기장에 자기 고민을 써내려갔었다, 하지만 오늘을 틀렸다, 오늘 그녀는 자기 꿈에 대한 또 한번의 자신감과 희망을 적어 놓기 시작했다.

희망을 밤하늘 별에 넣으면서...

 

다음날, 리나는 같은 시간떄에 드림노크에 들렸다.

문을 열자마자, 사람들이 리나를 환영하기 시작했다. 리나가 주위를 바라보자 사람들이 원형으로 자리를 않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여!! 리나, 어서와" 로이가 리나를 바라보면서 얘기 헀다.

"자 여기, 여기, 이거 봐, 꽤나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와 함께, 일이 들어 왔지 뭐야!!"

"일?? 무슨말이야?"

"아, 아니, 심부름 얘기한거 였어, 말을 잘못해버렸네"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라니?"

"아 20분후에 이야기꾼이 길드에 도착할꺼야, 그거 얘기한거였지"

"그래서 이렇게 자리를 배치했구나, 여기는 언제나 활력과 행복이 넘치는걸?"

"인간한데서, 행복은 충만한게 아니라, 부족한거란다" 마스터가 뒤에서 가벼운 발걸음을 걸으면서 말을 꺼냈다.

"행복이 지속됀다는거는 허황됀 꿈이지, 이세상에 메마른 땅이 없듯이 말이야,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것을 버리고, 자기 만족을 버린다면 행복은 찾아올수 있어, 메마른땅에도 비가 오기는 하니까"

"오늘의 비는 이야기 꾼 인가요? 마스터?" 가람이가 재치있게 마스터의 말을 되받아쳤다.

"오늘의 비때문에 농부들이 찾아왔는걸?" 마스터 또한 말을 되받쳤다.

리나가 주위를 바라보면서 "그러고보니, 어제보다 오늘 사람이 더 많은걸요?"

"그럴테니 이야기꾼은 다름이 아닌 미스터 청 이니까."

"미스터 청? 그게 누구에요?"

"풍자꾼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사회의 대한 풍자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서술하는 사람이야, 여러가지 풍자로 이야기를 하지, 하지만 때떄로 너무 가격한 풍자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해, 꽤나 피해를 입었지, 그때 우리 길드를 알고 나서 가끔씩 이야기를 하러 오기도 하지. 하지만 이야기가 신입생 리나한테 어려울수 있겠는걸?"

"그래도 한번 듣고 싶네요 가끔씩 이잖아요?

"나도 이번이 3번쨰야!!" 로이가 흥분을 감추지 못한채로 얘기를했다.

이때 문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그쪽에는 라온과 크리스가 같이 들어왔다.

"풋 둘이 사귀고 있는거 아냐?" 로이가 그들을 바라보면서 얘기했다.

"무,무슨 소리야, 단지 우연히 만난거라고!!, 이야기 꾼이 오늘 온다기에, 뛰어왔더니, 우연히 라온을 만나서 들어온거라고!!" 크리스가 당황하면서 얘기하고 있다

"안그래도 시끄러운 도심의 소리인데, 내가 더 시끄러운 사람을 부를꺼라 생각한건가?

"뭐, 나는 별로 씨끄럽지 않다고!"

"크리스, 당황해서 말을 반복했어" 리나가 크리스를 바라보면서 얘기했다.

"봐봐, 둘이 사귀고 있는거라니까." 로이가 웃으면서 얘기를 했다.

로이가 오래동안 웃다가, 멈추고 나서, 숨을 고르면서 라온한데 말을 꺼냈다.

"라온, 혹시 로한 못봤어?"

"못봤어, 곧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