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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연재 게시판

SF,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소설이나 개인의 세계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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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992
번호
글쓴이
132 [SF단편] -선전 광고용.- 1
prian20
10347 1 2006-02-19
"여기는 족제비. 적의 모함이 보인다." "흰머리수리. 확인했다." "지금이다. 덮쳐." 소행성에 찰싹 달라붙어있던 2대의 송골매가 고정장치를 풀고 소행성에서 떨어져 나와 적의 모함을 향해 날아가기 시작했다. "!@#$%!@#$!#$%^#@!(적기로 ...  
131 [SF단편] [sf 비극] THE END 3
[레벨:31]binah
10401 1 2006-02-16
- THE END - * 해피엔딩을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지금이라도 다른 글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1. ‘ 장 례 행 성 ’ ; 전 우주의 마지막 인간이 죽었다. 그들은 그들의 전통을 어겨 가며 마지막 인간을 그들의 장례행성에 묻...  
130 [판타지단편] 어째서 인간은 동물성향수를 사용했을까요..? 6
[레벨:0]야요이
10957 1 2006-02-13
-하늘아, 이것좀봐. 저의 이름은 이하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에요. 저에겐 언니가 있어요 언니의 이름은 이가을이에요 아버지는 자연을 좋아하세요. 그래서 저희들의 이름을 하늘과 가을로 지었다고 생각해요. -왜? -내가 읽어...  
129 [기타장르] 제목없음 5
rabbit
10943 1 2006-02-12
나에게 미소짓던 그 얼굴. 꼬옥 잡던 그 손. 지금은 어디있나요 언제나 내게 웃어주던 그 미소. 지금은 어디있나요. 언제나 당신께 안겨들라던 그 가슴 어찌 지금은 차가운 땅속에 있나요 -GRYB  
128 [기타장르] 케르베로스 5
rabbit
10748 1 2006-02-12
예전에, 황폐한 은하계에도 풍요로움이 넘칠때가 있었다. 전 은하가 신비로운 빛으로 넘실거리고, 어디에나 행복한 사람이 가득했었던 그때. 하이퍼스페이스의 엄청난 능력 에 고무된 사람들은 전 국가가 연합하여 거대한 우주선을...  
127 [기타장르] 무제 (2) 3
rabbit
10779 2 2006-02-09
그래, 이쁜이 아가씨. 오늘은 옷이 참 매력적인데. 내가 성적으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살짝 웃는다' 흥미롭군요> 이런, 제길. 또 그 '흥미롭군요'타령이군. 당신은 꼭 아이비리그를 졸업한사람처럼 말을하고있어. 무슨...  
126 [기타장르] 무제 (1) 1
rabbit
11212 2 2006-02-08
그래, 내 얘기를 해달라고? 음. 난 아버지가 누군지 몰라.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때 나를 버렸지. 그얘기를 해달라고? 이봐요, 아가씨! 그래, 내가 열네살때쯤이었을꺼야. 우리 엄마한테는 애인이 있었고, 애인과 만나는 날이면 ...  
125 [기타장르] 도약 4번. 3
rabbit
10902 1 2006-02-05
이 이야기는 rabbit의 단편집 '도약'에서 발췌한 내용을 보강한것입니다. ------------------------------------------------------------ 북적거리고 활기찬 도시가 아직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기 전, 해가 막 주홍색의 얼굴을 드러냈을때, 도시 근교의...  
124 [판타지단편] [쉐르몽][단편]꿈에서 만난 아이
[레벨:2]문학소년 쉐르몽
10945 1 2006-01-26
문득 오늘에서야 깨달았다. 늘 그렇고 그런 사실이었지만, 오늘처럼 실감한 날도 없었을 것이다.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고, 짜증도 나지 않는다. 늘 실패해 왔지만, 오늘은 별로 화를 내고 싶지도 않다. 어차피 내 인생동안...  
123 [SF단편] [설정] 아키너스와 솔롱고스의 대비 1
[레벨:33]id: 솔롱고스솔롱고스
11302   2006-01-17
"아함." 제다이 로브와 비슷한 옷을 입은 여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점심 시간이 되기 전에 깜빡 졸았군. 손목에 찬 시계를 보니 한 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런, 점심 시간을 낮잠자는데 썼잖아.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122 [판타지단편] [단편]용(龍)【Dragon】 6
[레벨:2]문학소년 쉐르몽
11461 2 2006-01-16
용(龍) 『상상의 동물』 a dragon; 『큰 인물』 the great; 『왕에 관계되는 것』 pertain-ing to the king. ┈┈• 용이 되다 『크게 되다』 rise to greatness [eminence] ┈┈• 개천에서 용...  
121 [기타장르] 우주 최강의 사나이 (상) 4
[레벨:2]crystani
11687   2006-01-15
드래곤볼 42권을 독파한 Y고의 최 교장은 마침내 미치광이가 되어서 베지터 코스프레를 하고는 학생들 앞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분, 청소년기는 무엇보다도 무공을 닦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무공이 없다는 것은 한 인...  
120 [판타지단편] [단편]플라스틱고찰피바다 2
[레벨:2]문학소년 쉐르몽
11640   2006-01-15
뚜벅뚜벅. 한사내가걸어간다.뭘위해서인지는모른다.다만사내의손에는플라스틱재질의총이들려있다는것만안다.사내는긴통로를지나갔다.사내는아무말도없었다.영화처럼담배를꼬나물지도않았고,살기를내뿜지도않았다.사내는그저뚜벅뚜벅걸어갔다.그리고사내는문...  
119 [판타지단편] 죽도록 사랑합니다 1
[레벨:9]암흑대마왕
11773   2006-01-06
늦은 저녁, 건대입구는 술로 젊음을 과시하는 대학생들로 넘쳐났다. 나래도 이차까지 마치고 선배들과 함께 지하철 역으로 향하고 있었다. 과하게 마신 몇명은 당장이라도 쓰러질 듯 친구들의 부축을 받고 있었다. 나래도 조금 ...  
118 [SF단편] [단편] 클레시온 전쟁 1
[레벨:15]사이클론
12336 1 2006-01-05
[클락 셋! 클락 셋! 호크 셋! 셋에 침로 3-2-7로 변경!! 둘, 셋. 하나!!] "클락 셋 포착! 호크 셋 침로 3-2-7 변경 회피!" 크레센트 전투기 한기가 자신을 노리고 달려드는 루넨시아 미사일을 편대장의 교신에 맞춰 침로를 변...  
117 [SF단편] FMP팬픽 벌집회수하기 (1)
[레벨:7]tealsea
12829   2005-12-19
[[B]]벌집 회수하기 프롤로그[[/B]] [[I]]2013년 12월 20일 23:15 맑음 시베리아의 어느 길가. 스페츠나츠 빔펠소속 AS소대 -새끼곰1[[/I]] -아빠곰, 여기는 벌집둘. 상황 종료되었다. 게릴라들이 제압되었다.. 트럭에 AK74...  
116 [기타장르] [단편]위대한 마스터의 추억 2
rabbit
12954 1 2005-12-19
"마스터 요다, 한가지 여쭐것이 있습니다." "물어 보시게나." "요즘들어서, 아나킨이 누군가와 사랑에빠진것 같습니다." 오비완이 그의 숱많은 금발을 쓸어넘겼다. 요다가 짐짓 신기한듯 그의 머리칼을 쳐다보았다. "흐음.. 그것이. 자네...  
115 [판타지단편] 사진 하나 보고 쓴 글 3 imagefile
[레벨:18]프로즌 윈드
12821 1 2005-12-16
도시의 불빛이 짙은 구름에 산란되어 밤을 붉게 물들인다. 이 불빛 아래서 슬럼가에서는 그 하늘만큼이나 붉은 피가 땅을 적시고있었다. 미국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카르텔파와 발렌타인 대학살이후부터 존재해온 존 후앙파와의 전...  
114 [SF단편] combat
[레벨:18]프로즌 윈드
12874 1 2005-12-11
하인라인은 깊게 눌러쓴 바이저 유리에서 나오는 작전지도를 세심히 보고 있었다. 대공화기가 수송기의 주변을 미친 듯이 때리기 때문에 머리가 크게 흔들려서 강철 벽에 뒤통수를 들이박았다. 왼쪽에 있는 상병은 대기권에 돌입할...  
113 [기타장르] [단편]말하지 않는 여자와 뒤돌아보지않는 남자
rabbit
14614 2 2005-12-05
소연은 언제나 혼자였다. 심지어는 그녀가 말을 했던 어렸을때 조차도 그녀의 부모님을 제외한다면, 그녀에게 말을 붙이는 사람은 거의 전무했다. 그녀는 그녀대로 이런 상황에 적응해갔고, 그녀가 혼자라는것은 그녀도, 그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