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저 낙서쟁이였지만 요근래에들어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소재들이 마구 마구떠오릅니다.

심지어 노잉의 엔딩이라던가 카메론의 아바타 같은 설정등등 예전부터 생각해놓은 소재들이였는대..

아 내가 좀더 일찍태어났어도 ㅠㅠ... 그래서 글을 한번 써보고싶은대.. 정말 허접한 글밖에 안나오더군요.

소재들은 새로운것들이 마구마구나오지만.. 글을 쓰기전에 뭔가 참고할만한거 없을까요?

그냥 그림연습하듯 그냥 책을 읽는게 다가아니겟고 그림도마찬가지로 그린다고 느는게아니라 이해를 해야 늘듯이

지금만드는 개인 PCP프로젝트 별의 연대기를 주제로 하는것인대 다큐멘터리 형식이랄까나..

행성에살아가는 작은생명체들부터 그별을 관리하는 수호신같은 생명체들 창조주와 빅뱅이전의 우주에서부터시작해서 말이지요.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이라던가 진화 크리쳐들의 관계 등등

주인공이라던가 인간이라던가 이런것들은 나오질 않거든요.

그래서 여타 나와잇는 소설들이랑은 좀 다른방향이라고 생각돼요.


글 좀 써보신분 조언좀 주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림은 올해부터 시작한 PCP작업물들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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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인 벡수예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