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역사 포럼
밀리터리, 군사 과학, 그리고 역사와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게시판.
역사 속의, 또는 현대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과 관련한 뉴스 이외에 국내 정치 논쟁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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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영국, 행사를 얼마나 거창하게 하길래.. 이주째 여왕탄신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일 기념으로 영연방 전국가를 방문하고 계신 모양인지..
애가 귀엽군요. 부자로 보임..

물놀이 준비중 거창하게 해외로 공수할 모양.. (농담)
온두라스 대통령 추방 사건을 단 한장의 사진으로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군대와 경찰이 힘모아 대통령을 추방한 것입니다.
다만 온두라스사태는 함부로 애기할 거리는 아닙니다. 왜냐면, 저긴 좌나 우 양쪽 잘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웃기게 된 것은 이번 사태에 대해서 차베스는 이것은 미국의 음모라고 외쳤지만, 미국이 이 쿠데타 지지를 거부해 버림으로 쇼맨십으로 기록되었다는.. 결국 자기와 입맛이 맞는 대통령이 영구 집권하기는 커녕 임기내에 쫓겨난 꼴이 되었으니.. (아무래도 온두라스 대통령이 차베스 옹의 길을 따라 하려 하다 뒤통수맞은 듯..)
뭐 이런 기분이 아닐지..
에어쇼는 동상위를 지나가는 처럼 찍어야 제맛..
허 뭐랄까? 허허
스위스 근위대는 뒷태입니다.
저런 기뢰가 아직도 있던가 싶은.. 연습용으로 창고에 비축되어있던 재고분을 쓴 듯 싶습니다.
새로운 인터페이스 .. 눈움직임으로 마우스를 조정한다..
이건 누군가 팀킬했다고 밖에..최루탄이 진압부대 한가운데 떨어지다..
올해도 어김없이 러시아 포스.. 퍼레이드를 야간에 하는 저 의도는 대체 뭘까?
세계대전 기념 행사지만.. 이런 걸 등장시키면 어떻하라구..
예비 전력으로 창고에 보관중인 장비 운전 테스트중 .. 뭐 대충 행사장이 어디신지 알사람은 다 아실듯..

예어쇼의 거두
나두 날고 싶다. 공군 지상근무요원의 처절한 자기 고백..

어이 어이 그렇다고 해도 독일이 이런 것까지 끌고 나오지는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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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1:08:48 (*.170.69.144)
많다기 보다는 멋진 대학은 소수인데 거기서 찍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미국내 대학풍경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 할 입장도 지식도 없으니 말그대로 오류 입니다.
한국에서도 몇몇 대학의 일부 지역은 딴 동네에 온 것 같은 곳이 몇 있습니다. 그런데만 찍고 하나로 뭉치면 저게 과연 한국의 대학인가라고 의문이 쏟아지게 만들수있습니다.
전국 대학의 풍경에서 액기스만 모으면 미국대학은 명함도 못내밀지 모릅니다. 뭔가 억지 같죠. 영국풍이랄까? 그런느낌이 한 건물들은 제가 학생이라면 기피할 강의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정에서 냉기가 흘려내려오는 강의실과 선풍기로 돌리는 낡은 강의실의 격차는 느껴보지 못한 분들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한국에서도 몇몇 대학의 일부 지역은 딴 동네에 온 것 같은 곳이 몇 있습니다. 그런데만 찍고 하나로 뭉치면 저게 과연 한국의 대학인가라고 의문이 쏟아지게 만들수있습니다.
전국 대학의 풍경에서 액기스만 모으면 미국대학은 명함도 못내밀지 모릅니다. 뭔가 억지 같죠. 영국풍이랄까? 그런느낌이 한 건물들은 제가 학생이라면 기피할 강의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정에서 냉기가 흘려내려오는 강의실과 선풍기로 돌리는 낡은 강의실의 격차는 느껴보지 못한 분들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무르쉬드
처음 사진을 보니까 이번에 트랜스포머에 나온 대학과 오버랩이 되네요;
미국쪽은 왜그렇게 멋진대학들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