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시대에 영어 말고도 제2외국어 하나정도는 알아둘 필요가 있을거 같아서 일단은 제 적성에 맞는 언어를 찾기 위해

 

일본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독어, 불어까지 러시아어를 빼고 보편적인 제 2외국어는 전부 한번씩 맛보기식으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각 외국어마다 그 언어만의 특징이 있고 재미가 있어서 딱히 어느 언어가 제 적성에 적합하다 그런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적성이나 재미보다는 유용성과 비전성을 좀더 고려하려고 합니다.

 

특히 주변국들과의 외교와 국제분쟁 해결에 있어서 가장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언어를 배우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제 꿈이  외교관이나  그런건 아닙니다.

 

그리고 제 2외국어 이전에 국제공용어인 영어가 가장 중요하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 학습을 소홀히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어떤 제2외국어를 배우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