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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판타지 관련 작품이나 시리즈에 대한 간단한 소개.
글 수 28
| 원문 이름 | Aura Battler Dunbine |
|---|---|
| 종류 | 애니 |
| 작품 시리즈 | 성전사 단바인 |
| 비고 | 방영일 : 1983.2.5~1984.1.21 제작 : 선라이즈 메인 스탭 원작: 富野由悠季、矢立肇 캐릭터 디자인: 湖川友謙 메카닉 디자인: 宮武一貴、出?裕 음악: 坪能克裕 총감독: 富野由悠季 주제곡: '단바인 날다'「ダンバインとぶ」 작사: 井荻麟 작곡: 馬飼野康二 노래: MIO |

성전사 단바인은 1980년대 중반 일본 TV에 방영되어 49화로 완결되었다. 건담의 제작자인 토미노 요시유키가 만든 단바인은 중세 비슷한 바이스톤 웰이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단바인은 판타지와 SF를 결합한 첫 재패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특징은 바이스톤 웰의 주민들이 전쟁을 벌이는데 사용하는 곤충같이 생긴 오라머신, 오라 배틀러이다.
단바인의 배경은 주로 바이스톤 웰이라고 불리는 세계인데, 이곳은 사람들이 죽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 정상적으로는 지구에서 갈 수 없고 (땅과 바다 사이에 있기 때문), 영력을 가진 자가 오라 로드를 열어야지만 가능하다. 바다에 사는 에 페라리오라는 종족이 이것을 할 수 있고, 때로 오라라고 불리는 힘을 가진 인간을 데려오기 위해 사용한다. 모든 인간은 이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특히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 있다. 오라는 바이스톤 웰의 가장 중요한 무기인 오라 배틀러를 몰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이야기는 쇼 자마라는 젊은 모터크로스 레이서가 오토바이 사고 직후 에 페라리오인 실키 마우에 의해 바이스톤 웰로 이끌려오면서 시작된다. 막강한 오라를 가진 그는 바이스톤 웰의 지방 영주 중 하나인 드레이크 루프트에 의해 강력한 오라 배틀러 단바인의 파일럿이 되도록 불려온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쇼는 세계를 정복하려는 드레이크의 야망을 깨닫게 되고, 드레이크에게 대항하는 이웃 영주 기븐가로 망명한다. 드레이크는 드디어 반란을 일으키고, 전화는 바이스톤 웰 전체로 확대되어 가게 된다.
단바인은 큰 성공을 거두어 많은 모형과 장난감 제품을 탄생시켰다. 애니메이션 자체는 주류가 되기 힘들었지만, 오라 배틀러 디자인은 그 시리즈를 영속하게 해준다.
또한 이후 수많은 이야기의 무대가 된 바이스톤 웰을 태어나게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을 모태로 한 소설 '오라 배틀러 전기' 소설 '린의 날개', 소설 및 OVA '가제이의 날개' 소설 '화우 화우 이야기' 등이 바이스톤 웰의 공인된 이야기라고 富野 감독 자신이 발표하였다.
감독이 인증하지 않은 것으로 OVA로 서바인이 있고, 그 이외에도 코믹 북이 소수 있다.
줄거리 요약
바다와 대지와의 사이에 있다고 하는 이세계 바이스톤 웰. 혼의 안식처라고도 불리는 이 세계에 소환된 지상인 숏트 웨폰은, 이 세계의 오라력을 기계에 전달하는 방법을 확립한다. 오라력에 의해 움직이는 기계는 오라 머신이라고 불려, 그때까지의 바이스톤 웰의 군사 상황을 일변시켜버린다.
이 새로운 힘을 얻은 아 국의 영주 드레이크 루프트는, 이 오라 머신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금기를 범하고, 더 많은 지상인을 바이스톤 웰로 소환한다. 드레이크의 침량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성전사'라는 칭호를 받은 지상인들은, 오라 배틀러라는 거대한 인간형 기계의 파일럿으로서 중용된다. 그 중 한명, 쇼 자마는, 반 드레이크 활동을 계속하는 기븐가의 제라나 대와 함께 싸울 것을 결의. 드레이크 진영에 남은 지상인들과 갈라서게 된다.
차례로 신형 오라 머신을 개발하는 드레이크 군의 움직임에 촉발되어, 다른 나라도 적극적으로 오라 머신 개발에 편승, 그 대세는 멈출 줄 모르고 오라 배틀쉽 개발경쟁까지 치달아간다. 중세 정도의 문화 수준밖에 가지지 않았던 바이스톤 웰의 기술력은, 단기간에 지상의 그것을 한참 상회할 정도가 되었다. 사태를 위중하게 본 페라리오의 장 쟈고바는, 모든 오라 머신을 지상으로 추방해, 전란의 무대는 지상세계의 각국을 포함하게 된다.
전화는 나 국의 여왕, 시라 라파나의 정화에 의해, 모든 오라 머신이 빛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으로 끝난다. 이때까지의 일은, 미 페라리오가 전하는 이야기로서 지상인들의 마음에 각인되어 있다.
제1화 성전사들
제2화 기븐의 저택
제3화 라스 와우 탈출
제4화 리무르의 고난
제5화 킨 위험
제6화 달의 숲의 참극
제7화 개전 전야
제8화 다시, 라스 와우
제9화 하늘과 땅과
제10화 아버지와 아들
제11화 키론 성 공략
제12화 가라리아의 추적
제13화 톳드의 격진
제14화 엘프 성 공략전
제15화 후라온 꼼짝않다.
제16화 토쿄 상공
제17화 지상인들
제18화 섬광 속의 가라리아
제19화 성전사 쇼
제20화 반의 역습
제21화 도망자 리무르
제22화 전사 리무르 루프트
제23화 뮤지의 추격
제24화 강습 대 강습
제25화 공동 전선
제26화 에레의 영력
제27화 붉은 바람의 여왕
제28화 고라온의 발진
제29화 빌바인 출현
제30화 실키의 탈출
제31화 흑기사의 전조
제32화 부상
제33화 머신 전개
제34화 오라 배리어
제35화 작열하는 고라온
제36화 적은 게아 가링
제37화 하이퍼 제릴
제38화 시한폭탄
제39화 비숏트의 인질
제40화 파리 불타다
제41화 유럽 전선
제42화 지상인의 반란
제43화 하이퍼 쇼
제44화 그랑 어택
제45화 비욘 더 톳드
제46화 리모컨 작전
제47화 드레이크 루프트
제48화 크로스 파이트
제49화 참 화우
이상 전49화
[ 관련 이미지 ]

[ 주역 메카닉 단바인 ]

[ 바이스톤 웰 전체 지도 ]

[ 바이스톤 웰 동란 (성전사 단바인의 무대) 참전국 주변 지도 ]

[ 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 ]

[ 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 ]
2004.05.18 22:26:36
[표도기] 애니메이션은 보지도 못했고 국내에는 프라모델도 나오지 않았지만, 콩콩 코믹스 등에서 보고 곤충 모양의 그 독특한 디자인에 상당히 매력을 느낀 작품입니다. 최근에서야 애니메이션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지요.^^
2004.05.19 12:32:09
국내에서 생산된 프라모델은 없지만, 2~3년 전 쯤부터 MG및 HG 오라 배틀러들이 수입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품질은 괜찮은 편이지만, HG 시리즈는 예외없이 오라 컨버터가 유려한 곡선이 아닌 딱딱한 직선으로 되어 있고, MG의 경우 크기에 비해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덧) 근데 애니메이션은 구하기 힘들던데... 찾아보셨다니 부럽군요.
전반적으로 품질은 괜찮은 편이지만, HG 시리즈는 예외없이 오라 컨버터가 유려한 곡선이 아닌 딱딱한 직선으로 되어 있고, MG의 경우 크기에 비해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덧) 근데 애니메이션은 구하기 힘들던데... 찾아보셨다니 부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