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는 한만 간추려 씁니다.



미국 NSA의 가장 최상단이자 중심부에 위치한 서드 에셜론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 서드 에셜론의 현장잠입요원을 스플린터 셀이라 하죠.

기본적인 내용은 이 스플린터셀이 정보 교란과 전쟁을 막는다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프로필 -



샘 피셔의 얼굴(컨빅션)


샘 피셔 : 본 시리즈 작의 주인공이자 가장 고독한 히어로(주인공)입니다. 177cm 키와 78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연륜으로 희끗한 머리와 초록눈을 가지고 있죠.


그의 군 경력을 쓰자면, 그는 미 중앙정보국의 전투 지휘관이자 미국 네이비씰 3팀 지휘관으로 복무했었고 후에는 서드 에셜론의 스플린터 셀로 복무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더블 에이전트 사건의 끝까지 스플린터 셀로서 서드 에셜론에 복무하게 됩니다.(또한 스플린터 셀의 최초 요원이기도 합니다.) 





Center Axis Relock 자세를 취하는 군인사진


[이게 조준술이 있는 줄 몰랐는데 ... 컨빅션에서 샘 피셔가 쓰는 총기 조준술인 센터 엑시스 리락 입니다.]


샘 피셔는 야외 전장에 능수능란하며 잠입 기술에 최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스라엘 근접공격술인 크라브 마가에도 달인이라고 합니다. 또한 센터 엑시스 리락(Center Axis Relock)이라는 조준술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샘의 기술인 크라브 마가와 센터 엑시스 리락 기술은 컨빅션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걸프전에 참전한 기록도 있습니다.


1957년 8월 8일, 메릴랜드 타우슨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린시절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난후 군사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정치학에 학사 학위를 딴채로 미국 해군 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항간에 그가 CIA에서 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소설판에서는 그는 CIA와 관련된 모든 순간들을 싫어한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1980년대에 독일에 있는 미 공군 기지에 복무중일때 매간 번즈를 만나게 되고 1984년에 결혼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라라는 딸을 얻게 되죠.


하지만 아내인 리간은 난소암으로 2000년도에 사망하고 딸인 사라는 2008년도에 만취한 운전기사의 트럭에 치여 사망합니다. 향후 사라는 트럭에 치여 사망한게 아니라 살해당한 것이고 서드애셜론이 개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이후는 스포일러니 자중하겠습니다.) 어쨌건 후임으로 들어온 스플린터셀이 작전도중 사망후, 딸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절망한 샘은 서드 애셜론을 잠시 떠납니다. (그에게 후임이 사망한 것은 1편때도 있었습니다. 1편때는 그의 작전수행보조원인 윌크스가 사망했었죠.)


물론 더블에이전트 사건때 램버트의 설득으로 다시 스플린터셀로 돌아오게 됩니다만, 이번 임무는(4편 내용) 테러리스트와 NSA의 이중간첩으로 일하는 것이었죠. 나중에는 램버트가 테러리스트에게 잡히고 샘 피셔는 임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랜 친구이자 상관인 램버트를 자기 손으로 죽여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더블 에이전트 사건이 완벽히 마무리되고 나서 샘 피셔는 서드 애셜론을 완전히 떠나버립니다.


그의 성격은 시니컬합니다. 게다가 현 상황을 비꼬는 농담을 주로 하죠.(3편에서 그 농담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 그는 모든 일에 대해 지칠대로 지친 상태이기도 합니다. 정부나 정치관에 대해서는 현실주의자적입니다. 





이하 체술에 관한 것이나 이하 여러 상세한 배경들이 있지만 생략합니다 -_-;;;






장비


나이프 : 사실 게임내 샘이 쓰는 나이프는 주로 SC프로텍터 나이프라 불렸습니다. 샘이 어떤 나이프를 쓰는지 언급된 것은 스플린터셀3부터였습니다. 해당 편에서는 USMC KA-BAR라는 나이프 종을 썼는데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KA-BAR나이프를 양날로 개조해서 썼다고 합니다. 3번째 소설판에서는 그의 아버지 친구에게서 설물받은 페어바이언-시키스 나이프를 썼다고 쓰여있습니다. 한편 컨빅션 소설판에서는 거버 가디언 나이프를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엉엉 이놈의 밀덕들)


소설판에서는 피셔가 즐겨찾는 칼은 페어바이언 나이프이며 그가 공격시 찌르는 급소는 주로 목, 심장, 겨드랑 동맥부분이라고 합니다.




권총 : Five-Seven 오토매틱 피스톨을 개량해서 쓴다고 합니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탄환을 이용해 기존의 탄환이 음속보다 빠름으로 인해 일어나는 초음파 균열을 최소화시켜 저소음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소음기도 달려있습니다.) 덕분에 SC-20K보다는 발사시 소리가 더 작습니다.


2편인 판도라투머로우에서는 이 피스톨에 레이저를 달았으나

3편인 카오스 시어리에서는 광학 채널 가항력(제 스스로 번역한겁니다. 정식 명칭은 OCP) 프로토타입을 탑재한 피스톨을 이용해 전자기기를 방해하는 전술을 쓰기도 합니다.

컨빅션에서는 TAN(플랫다크어스(?)라고도 한답니다. 걍 똥색같던데) 색 계열의 USG(역시 파이브세븐) 시빌리언 모델을 쓴다고 합니다.







샘피셔를 대표하는 무기, SC-20K


라이플 : FN-F2000을 전술형 모델로 개조한 SC-20K를 주로 씁니다. 이하 샘의 오랜 친구이기도 하죠. 스틱키 쇽커나 스틱키 카메라, 가스탄등을 보조 탄환으로 장착해 발사시킬 수 있습니다. 이하 여러 설명이 있지만 총구조에 관해선 문외한이므로 구조상에 대해서는 넘어가죠 -_-;;;


SC-20K의 대표적 보조 탄환으로는 링 포일 탄환, 스틱키 쇼커, EMP탄이 있습니다. 링 포일 탄환은 작은 링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적을 쏴서 적을 몽롱하게 하거나 기절 시킬 수 있는 비살상 탄환입니다. 제 기억상 헤드샷을 하면 단발에 기절 시킬 수 있었습니다. 단점은 링 포일 탄환은 포물선 궤도를 탄다는 것입니다. (설명에는 이렇지만 딱히 그런 걸 느껴본적이...;)


스틱키 쇼커도 비 살상 무기입니다. 충격요법으로 기절시키는 방식인데 평면 궤도 방식을 이용하므로 약간의 소음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스틱키 카메라는 주로 적을 유인하는 데 쓰이는 탄환입니다. 카메라이기 때문에 탄환이 장소한 곳의 상황을 카메라로 볼 수 있으며 적을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유인하고, 자신을 터뜨려 기절 가스를 살포할 수도 있죠. (한편으로 기절 가스를 살포하면 스틱키 카메라는 재회수가 불가능합니다.) 한편으로 머리에다 쏘면 적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데 이건 또 모르겠네요. (설명은 이렇게 되어있지만 안해봐서;)


한편 SC-20K는 카오스 시어리 때부터 샷건 셀을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스코프는 4배줌까지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이용방법에 따라 완전 먼치킨 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탄환이나 활용정도는 3편에서는 유저가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느냐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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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 : 각기 작전지역의 상황에 따라 옷은 달라지는데, 주로 마크V 텍티컬 오퍼레이션 슈츠를 입는다고 합니다. 이 슈츠는 전신수영복 디자인에 드래곤 스킨 방식의 방탄을 가미한 형태로 되있습니다. (드래곤 스킨은 비늘형태의 티타늄편을 철갑형태로 여러겹 겹대어 용의 비늘처럼 만든 방탄 디자인 형태로, 더 높은 방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Kevrer와 고어텍스, RhinoPlate(코뿔소 플레이트라 한다는데 어디서 들어봤는데 정보를 못찾겠습니다. 가상인지.. 근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를 접목한 섬유재질을 사용하며, 이로서 멀리서 쏜 탄피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색은 보통 스텔스 스타일로 쓰자면 무광택 검정색을 씁니다. 하지만 정글에서는 카모플라주(이하 개구리) 색상, 그레이 화이트 색상등으로 역시 작전지역마다 쓰는 복장의 색상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특히 그레이 화이트색의 슈츠는 내부를 보온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부럽습니다.


또한 이 슈츠에 Nomex balaclava(얼굴 방한대), 군화, 무기 벨트, 등에는 라디오(빛을 내뿜는데, 유저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옵셋, 마지막으로 가끔 호흡기도 달고 활동한다고도 합니다.


소설에서는 피셔가 이 슈츠의 체온조절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고, photosensitive threads를 통해 스나이퍼의 레이저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화 시스템(Hydration system)을 통해 몸이 젖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이는 게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4편에서 초반에 잠수 부분이 있는데요. 당시 게임상에서 서서히 마르는 것을 처음 보고 쇼크를 받았던 기억이...)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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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션에서 샘이 서드에셜론을 때려치운 이후로 나온 다른 스셀 요원이나 코옵모드 시 등장하는 두 분 슈츠가 엄청 간지납니다. 샘은 컨빅션에서 그냥 일반 패션으로 돌아오고 다시 슈츠를 입지않아서 슬프기도(...)


그래도 슈츠디자인은 스셀4 슈츠가 다이나믹한 그래픽과 함께 멋있기도 했었습니다(개인적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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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 : 고글은 샘 피셔, 너 나아가 스플린터셀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녹색, 3개의 렌즈를 가진 고글의 형상을 가지는 데요. "리얼 샘 피셔 블로그"에 따르면 게임상에서 고글은 빛나지만 실제로는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지 시각적 효과를 위함이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


1편과 2편에서는 단지 열적외선 고글과 나이트 비전만을 쓸수있었습니다. (것도 한 고글에서 쓸수 있었죠. 그래서 고글의 렌즈가 3개...) 단지 판도라투머로우에서는 확대 기능이 추가되었었죠. 한편 카오스 시어리에서는 전자 수치 감지기도 쓸 수 있게 되어서 전기선, 발전기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첨단 도촬식(?) 녹음기인 레이저 마이크로폰도 탑재했습니다. 4편인 더블에이전트에서는 특정 사이드 미션을 완료하면 풀 스펙트럼 이미지로 볼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나이트비전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움직일때마다 화면이 떨린다고 하네요.


컨빅션에서는 솔라 고글을 착용하게 됩니다. 서드 에셜론에서 피셔의 '빅팬'이자 안나 그림도스티의 친구인 프라이맨에게 받게 되는 고글인데요, 벽 너머의 적이나 센서들을 모두 감지할 수 있지만 움직일때마다 파장이 떨려서 화면이 어지럽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버전의 고글도 있지만 그것들은 게임을 플레이하고 얻는 '유비소프트 포인트'를 얻어야한다고 하네요 -_-;;;




아직 미완성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