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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SF클럽 : 설정/백과 ~작품 소개~</title>
        <link>http://www.joysf.com/dic_work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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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May 2013 02:3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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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joy sf club</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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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플린터 셀(공사중입니다)</title>
            <dc:creator>플랙기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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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일단 아는 한만 간추려 씁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미국 NSA의 가장 최상단이자 중심부에 위치한 서드 에셜론이란 곳이 있습니다.&lt;/p&gt;&lt;p&gt;이 서드 에셜론의 현장잠입요원을 스플린터 셀이라 하죠.&lt;/p&gt;&lt;p&gt;기본적인 내용은 이 스플린터셀이 정보 교란과 전쟁을 막는다는 내용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주인공 프로필 -&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4.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1351a827.jpg&quot; alt=&quot;샘 피셔의 얼굴(컨빅션)&quot; title=&quot;샘 피셔의 얼굴(컨빅션)&quot; width=&quot;442&quot; height=&quot;435&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샘 피셔 : 본 시리즈 작의 주인공이자 가장 고독한 히어로(주인공)입니다. 177cm 키와 78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연륜으로 희끗한 머리와 초록눈을 가지고 있죠.&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의 군 경력을 쓰자면, 그는 미 중앙정보국의 전투 지휘관이자 미국 네이비씰 3팀 지휘관으로 복무했었고 후에는 서드 에셜론의 스플린터 셀로 복무하게 되었습니다. 차후 더블 에이전트 사건의 끝까지 스플린터 셀로서 서드 에셜론에 복무하게 됩니다.(또한 스플린터 셀의 최초 요원이기도 합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1.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0b6b7a97.jpg&quot; alt=&quot;Center Axis Relock 자세를 취하는 군인사진&quot; title=&quot;Center Axis Relock 자세를 취하는 군인사진&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19&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 &quot; /&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게 조준술이 있는 줄 몰랐는데 ... 컨빅션에서 샘 피셔가 쓰는 총기 조준술인 센터 엑시스 리락 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샘 피셔는 야외 전장에 능수능란하며 잠입 기술에 최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스라엘 근접공격술인 크라브 마가에도 달인이라고 합니다. 또한 센터 엑시스 리락(Center Axis Relock)이라는 조준술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샘의 기술인 크라브 마가와 센터 엑시스 리락 기술은 컨빅션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걸프전에 참전한 기록도 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957년 8월 8일, 메릴랜드 타우슨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린시절은 명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난후 군사 학교에 다녔던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정치학에 학사 학위를 딴채로 미국 해군 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amp;nbsp;항간에 그가 CIA에서 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소설판에서는 그는 CIA와 관련된 모든 순간들을 싫어한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amp;nbsp;1980년대에 독일에 있는 미 공군 기지에 복무중일때 매간 번즈를 만나게 되고 1984년에 결혼에 성공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리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라라는 딸을 얻게 되죠.&lt;/p&gt;&lt;p&gt;&lt;br /&gt;&lt;/p&gt;&lt;p&gt;하지만 아내인 리간은 난소암으로 2000년도에 사망하고 딸인 사라는 2008년도에 만취한 운전기사의 트럭에 치여 사망합니다. 향후 사라는 트럭에 치여 사망한게 아니라 살해당한 것이고 서드애셜론이 개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이후는 스포일러니 자중하겠습니다.) 어쨌건 후임으로 들어온 스플린터셀이 작전도중 사망후, 딸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절망한 샘은 서드 애셜론을 잠시 떠납니다. (그에게 후임이 사망한 것은 1편때도 있었습니다. 1편때는 그의 작전수행보조원인 윌크스가 사망했었죠.)&lt;/p&gt;&lt;p&gt;&lt;br /&gt;&lt;/p&gt;&lt;p&gt;물론 더블에이전트 사건때 램버트의 설득으로 다시 스플린터셀로 돌아오게 됩니다만, 이번 임무는(4편 내용) 테러리스트와 NSA의 이중간첩으로 일하는 것이었죠. 나중에는 램버트가 테러리스트에게 잡히고 샘 피셔는 임무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오랜 친구이자 상관인 램버트를 자기 손으로 죽여버리고 맙니다. 그리고 더블 에이전트 사건이 완벽히 마무리되고 나서 샘 피셔는 서드 애셜론을 완전히 떠나버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그의 성격은 시니컬합니다. 게다가 현 상황을 비꼬는 농담을 주로 하죠.(3편에서 그 농담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 그는 모든 일에 대해 지칠대로 지친 상태이기도 합니다. 정부나 정치관에 대해서는 현실주의자적입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하 체술에 관한 것이나 이하 여러 상세한 배경들이 있지만 생략합니다 -_-;;;&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장비&lt;/p&gt;&lt;p&gt;&lt;br /&gt;&lt;/p&gt;&lt;p&gt;나이프 : 사실 게임내 샘이 쓰는 나이프는 주로 SC프로텍터 나이프라 불렸습니다. 샘이 어떤 나이프를 쓰는지 언급된 것은 스플린터셀3부터였습니다. 해당 편에서는 USMC KA-BAR라는 나이프 종을 썼는데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KA-BAR나이프를 양날로 개조해서 썼다고 합니다. 3번째 소설판에서는 그의 아버지 친구에게서 설물받은 페어바이언-시키스 나이프를 썼다고 쓰여있습니다. 한편 컨빅션 소설판에서는 거버 가디언 나이프를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엉엉 이놈의 밀덕들)&lt;/p&gt;&lt;p&gt;&lt;br /&gt;&lt;/p&gt;&lt;p&gt;소설판에서는 피셔가 즐겨찾는 칼은 페어바이언 나이프이며 그가 공격시 찌르는 급소는 주로 목, 심장, 겨드랑 동맥부분이라고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권총 : Five-Seven 오토매틱 피스톨을 개량해서 쓴다고 합니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탄환을 이용해 기존의 탄환이 음속보다 빠름으로 인해 일어나는 초음파 균열을 최소화시켜 저소음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소음기도 달려있습니다.) 덕분에 SC-20K보다는 발사시 소리가 더 작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편인 판도라투머로우에서는 이 피스톨에 레이저를 달았으나&lt;/p&gt;&lt;p&gt;3편인 카오스 시어리에서는 광학 채널 가항력(제 스스로 번역한겁니다. 정식 명칭은 OCP) 프로토타입을 탑재한 피스톨을 이용해 전자기기를 방해하는 전술을 쓰기도 합니다.&lt;/p&gt;&lt;p&gt;컨빅션에서는 TAN(플랫다크어스(?)라고도 한답니다. &lt;strike&gt;걍 똥색같던데&lt;/strike&gt;) 색 계열의 USG(역시 파이브세븐) 시빌리언 모델을 쓴다고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4.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17f1f3dc.jpg&quot; alt=&quot;샘피셔를 대표하는 무기, SC-20K&quot; title=&quot;샘피셔를 대표하는 무기, SC-20K&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245&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 &quot; /&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라이플 : FN-F2000을 전술형 모델로 개조한 SC-20K를 주로 씁니다. 이하 샘의 오랜 친구이기도 하죠. 스틱키 쇽커나 스틱키 카메라, 가스탄등을 보조 탄환으로 장착해 발사시킬 수 있습니다. 이하 여러 설명이 있지만 총구조에 관해선 문외한이므로 구조상에 대해서는 넘어가죠 -_-;;;&lt;/p&gt;&lt;p&gt;&lt;br /&gt;&lt;/p&gt;&lt;p&gt;SC-20K의 대표적 보조 탄환으로는 링 포일 탄환, 스틱키 쇼커, EMP탄이 있습니다. 링 포일 탄환은 작은 링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적을 쏴서 적을 몽롱하게 하거나 기절 시킬 수 있는 비살상 탄환입니다. 제 기억상 헤드샷을 하면 단발에 기절 시킬 수 있었습니다. 단점은 링 포일 탄환은 포물선 궤도를 탄다는 것입니다. (설명에는 이렇지만 딱히 그런 걸 느껴본적이...;)&lt;/p&gt;&lt;p&gt;&lt;br /&gt;&lt;/p&gt;&lt;p&gt;스틱키 쇼커도 비 살상 무기입니다. 충격요법으로 기절시키는 방식인데 평면 궤도 방식을 이용하므로 약간의 소음을 일으킨다고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스틱키 카메라는 주로 적을 유인하는 데 쓰이는 탄환입니다. 카메라이기 때문에 탄환이 장소한 곳의 상황을 카메라로 볼 수 있으며 적을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유인하고, 자신을 터뜨려 기절 가스를 살포할 수도 있죠. (한편으로 기절 가스를 살포하면 스틱키 카메라는 재회수가 불가능합니다.) 한편으로 머리에다 쏘면 적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데 이건 또 모르겠네요. (설명은 이렇게 되어있지만 안해봐서;)&lt;/p&gt;&lt;p&gt;&lt;br /&gt;&lt;/p&gt;&lt;p&gt;한편 SC-20K는 카오스 시어리 때부터 샷건 셀을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스코프는 4배줌까지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이용방법에 따라 완전 먼치킨 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탄환이나 활용정도는 3편에서는 유저가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느냐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2.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4898da49.jpg&quot; alt=&quot;b0116870_4f1fb4898da49.jpg&quot; title=&quot;b0116870_4f1fb4898da49.jpg&quot; width=&quot;376&quot; height=&quot;580&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복장 : 각기 작전지역의 상황에 따라 옷은 달라지는데, 주로 마크V 텍티컬 오퍼레이션 슈츠를 입는다고 합니다. 이 슈츠는 전신수영복 디자인에 드래곤 스킨 방식의 방탄을 가미한 형태로 되있습니다. (드래곤 스킨은 비늘형태의 티타늄편을 철갑형태로 여러겹 겹대어 용의 비늘처럼 만든 방탄 디자인 형태로, 더 높은 방탄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Kevrer와 고어텍스,&amp;nbsp;&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19px; &quot;&gt;RhinoPlate&lt;/span&gt;(코뿔소 플레이트라 한다는데 어디서 들어봤는데 정보를 못찾겠습니다. 가상인지.. 근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를 접목한 섬유재질을 사용하며, 이로서 멀리서 쏜 탄피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색은 보통 스텔스 스타일로 쓰자면 무광택 검정색을 씁니다. 하지만 정글에서는 카모플라주(이하 개구리) 색상, 그레이 화이트 색상등으로 역시 작전지역마다 쓰는 복장의 색상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특히 그레이 화이트색의 슈츠는 내부를 보온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부럽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또한 이 슈츠에&amp;nbsp;Nomex balaclava(얼굴 방한대), 군화, 무기 벨트, 등에는 라디오(빛을 내뿜는데, 유저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옵셋, 마지막으로 가끔 호흡기도 달고 활동한다고도 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소설에서는 피셔가 이 슈츠의 체온조절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고, photosensitive threads를 통해 스나이퍼의 레이저를 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화 시스템(Hydration system)을 통해 몸이 젖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이는 게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4편에서 초반에 잠수 부분이 있는데요. 당시 게임상에서 서서히 마르는 것을 처음 보고 쇼크를 받았던 기억이...)&lt;/p&gt;&lt;p&gt;&lt;br /&gt;&lt;/p&gt;&lt;p&gt;ps.&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4.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47805475.jpg&quot; alt=&quot;b0116870_4f1fb47805475.jpg&quot; title=&quot;b0116870_4f1fb47805475.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50&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컨빅션에서 샘이 서드에셜론을 때려치운 이후로 나온 다른 스셀 요원이나 코옵모드 시 등장하는 두 분 슈츠가 엄청 간지납니다. 샘은 컨빅션에서 그냥 일반 패션으로 돌아오고 다시 슈츠를 입지않아서 슬프기도(...)&lt;/p&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그래도 슈츠디자인은 스셀4 슈츠가 다이나믹한 그래픽과 함께 멋있기도 했었습니다(개인적인 견해)&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21.egloos.com/pds/201201/25/70/b0116870_4f1fb158e84f3.jpg&quot; alt=&quot;b0116870_4f1fb158e84f3.jpg&quot; title=&quot;b0116870_4f1fb158e84f3.jpg&quot; width=&quot;360&quot; height=&quot;236&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고글 : 고글은 샘 피셔, 너 나아가 스플린터셀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녹색, 3개의 렌즈를 가진 고글의 형상을 가지는 데요. &quot;리얼 샘 피셔 블로그&quot;에 따르면 게임상에서 고글은 빛나지만 실제로는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지 시각적 효과를 위함이라고 기재되어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편과 2편에서는 단지 열적외선 고글과 나이트 비전만을 쓸수있었습니다. (것도 한 고글에서 쓸수 있었죠. 그래서 고글의 렌즈가 3개...) 단지 판도라투머로우에서는 확대 기능이 추가되었었죠. 한편 카오스 시어리에서는 전자 수치 감지기도 쓸 수 있게 되어서 전기선, 발전기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첨단 도촬식(?) 녹음기인 레이저 마이크로폰도 탑재했습니다. 4편인 더블에이전트에서는 특정 사이드 미션을 완료하면 풀 스펙트럼 이미지로 볼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나이트비전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움직일때마다 화면이 떨린다고 하네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컨빅션에서는 솔라 고글을 착용하게 됩니다. 서드 에셜론에서 피셔의 &apos;빅팬&apos;이자 안나 그림도스티의 친구인 프라이맨에게 받게 되는 고글인데요, 벽 너머의 적이나 센서들을 모두 감지할 수 있지만 움직일때마다 파장이 떨려서 화면이 어지럽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버전의 고글도 있지만 그것들은 게임을 플레이하고 얻는 &apos;유비소프트 포인트&apos;를 얻어야한다고 하네요 -_-;;;&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아직 미완성입니다-_-;;&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6:3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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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어 크리그</title>
            <dc:creator>루키센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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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8/966/003/untitled.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8/966/003/rooki1_1203869910_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하지만, 만일 우리가 패배한다면 우리가 걱정하는 이들을 포함한 전 세계가 새로운 암흑시대의 심연 아래로 가라앉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암흑기는 왜곡된 과학으로 말미암아 더욱 길어지고 더욱 끔찍해질 것입니다.&lt;br /&gt;
 &lt;br /&gt;
-윈스턴 처칠경. 1940년 6월 18일 독일의 파리 입성 이후 한 연설에서 발췌&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연표: &lt;/B&gt;&lt;/font&gt;&lt;br /&gt;
 &lt;br /&gt;
1920년대: J. 월터 크리스티가&amp;nbsp;&amp;nbsp;&quot;기계적 보행 완충장치&quot;를 개발하다.&lt;br /&gt;
 &lt;br /&gt;
1930년대: 독일이 크리스티의 보행 기계를 &apos;Landwirtschaftlicher Arbeiter(농업 기계)&apos; 실험이라는 평화적인 목적으로 속여 복제해 내다.&lt;br /&gt;
 &lt;br /&gt;
1934년: 세계 최초로 진정한 의미의 보행 기계가 뉘른베르크 경주 대회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다.&lt;br /&gt;
 &lt;br /&gt;
1936년: PzK III 기갑보행차량이 베를린 올림픽 대회에서 첫선을 보이다.&lt;br /&gt;
 &lt;br /&gt;
1939년: 최초의 성공적인 미국 보행차량이 &apos;미래생활&apos; 전시장에서 모습을 드러내다.&lt;br /&gt;
 &lt;br /&gt;
1939년: 독일의 기계화 부대가 폴란드로 진격하다. 제 이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소개&lt;/B&gt;&lt;/font&gt;&lt;br /&gt;
&lt;br /&gt;
세계는 20세기 초반에 예상되던 과학적 성공으로 가득 찬 세상과는 전혀 다른 곳이 되었다. 대신, 전투용 보행병기들이 유럽 전장을 성큼성큼 걸어다니고, 거대한 초중전차가 북아프리카의 지축을 울리며, 로켓 전투기들의 태평양 상공을 넘나들며 결투를 벌인다. &lt;br /&gt;
&lt;br /&gt;
어둠 속에 가려진 나치의 비밀부대와 암살자들이 연합군 특수부대와 싸우고, 나치의 광기에 찬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그들의 주군에게 완벽한 종말의 무기를 바치고자 일하고 있다. 발전한 과학이 만들어낸 파시즘 어둠이 세계를 뒤덮을 것인가? 아니면, 용감한 누군가가 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lt;br /&gt;
&lt;br /&gt;
기어크리그는 2차 대전의 실제 역사에 기반을 둔 대체 역사 세계관으로 1930년대와 40년대의 펄프 SF에서 나오는 초과학기술을 접목시켰다. 기어 크리그 세계관의 역사는 발단과정은 실제 역사와 흡사하지만, 기술적인 진보와 초과학이 가져온 미묘한 변화 때문에 실제로는 다른 결과를 낳게 된다. &lt;br /&gt;
&lt;br /&gt;
자매 작품으로 &apos;루프트 포트리스(공중요새)&apos;와 로켓 전투기가 하늘을 수놓는 2차 대전의 초과학이 지배하는 공중전을 그린 ‘루프트 크리그’가 있으며, 기어 크리그는 특히 기갑보행차량이 가져온 지상전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기갑보행차량은 차량 형태로 변신할 수 있는 2족 보행 차량으로, 시가전 및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며 우리가 알고 있던 전쟁수행방식과 역사를 송두리째 바꿨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포화 속의 세계&lt;/B&gt;&lt;/font&gt;&lt;br /&gt;
 &lt;br /&gt;
2차 세계 대전은 진정 전 세계를 뒤덮은 분쟁이었다. 전쟁은 서유럽 전장에서 거대한 태평양까지 뻗어나갔으며 세계 어느 곳도 전쟁의 광기와 슬픔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 전쟁에서 정치 지도자들은 바보에서 천재의 모습을, 그리고 친구에서 영웅의 모습까지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면을 보여주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1939년 전선은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긴장으로 가득 찬 상황이었다. 폴란드는 히틀러가 욕심을 내는 영토 중 가장 가까운 곳인데다가 독일에는 베르사유 조약의 치부와 다름없는 장소였다. &lt;br /&gt;
&lt;br /&gt;
9월 1일 아침, 독일의 루프트바페(독일 공군)는 폴란드 도시와 공장, 공항과 통신선에 전면적인 폭격을 퍼부어대며 서방침공을 개시했다. 침략이 시작된 지 이틀 뒤, 독일은 프랑스와 영국의 모든 외교적 제안을 걷어차 버렸고 프랑스와 영국은 나치 독일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그리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은 시작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얼마 동안 프랑스는 마지노선 뒤에 앉아 즐거워하고 있었다. 프랑스는 이 요새를 쥐는 한 전쟁의 끝까지 안전하게 방어적으로 싸울 수 있으리라고 믿었다. “살인 광선 포대”의 순수하고도 파괴적인 힘은 프랑스의 옥토를 넘보는 그 어떤 침략이라도 분쇄할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lt;br /&gt;
독일의 기동부대가 마지노선을 둘러싸고 “바퀴벌레” 보행 지뢰로 프랑스가 자랑하던 살인 광선 포대들을 산산조각 낼 때까지 프랑스는 마지노 선이 자신들을 지켜주리라는 단꿈에 젖어 있었다. &lt;br /&gt;
&lt;br /&gt;
영국은 체임벌린 체제 아래 국론의 내부분열로 정국이 마비되다시피 했지만, 윈스턴 처칠의 지도력 아래 빠르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나치는 아랑곳하지 않고 유럽을 뒤덮어가며 계속된 승전보를 올리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gt;&lt;font style=font-size:22pt;&gt;북아프리카 전선&lt;/font&gt;&lt;/B&gt;&lt;br /&gt;
 &lt;br /&gt;
북아프리카 사막은 2차 세계대전의 1막을 차지했으며 도저히 멈출 수 없을 것처럼 보이던 나치의 진격을 연합군이 처음으로 싸워 저지할 수 있던 장소였다. 사막의 전투는 웅장한 규모로 벌어졌고 철저히 땅 따먹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 마일 거리를 사이에 두고 점령과 후퇴가 수백 번 넘게, 아니, 어떤 곳은 수천 번도 넘게 이루어졌다. &lt;br /&gt;
&lt;br /&gt;
인간은 자비 없이 내리쬐는 태양이 바라보는 아래 살아가고 죽어갔다. 샐 수도 없이 넓은 바위와 모래의 바다가 군대의 진형을 집어삼켜 흐트러뜨리고 무너뜨렸다. 사막은 나치와 연합군 모두에게 두려우면서도 존중할 만한 적이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척박한 대지에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주었다.&lt;br /&gt;
 &lt;br /&gt;
이 사막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마 변덕스러운 지중해의 물길을 굽이쳐온 보급 부대일 것이다. 1941년 이후, 영국군은 보급 전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국군이 지브롤터 해협을 통제권 안으로 확보하며 대서양에서 지중해로 들어오는 입구를 장악한 데다가, 인도양에서 수에즈 운하로 안전하게 보급물자를 옮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주축군은 이탈리아에서부터 지속적인 위험을 무릅쓰고 보급물자를 공수하던가 해운으로 보내야 했는데, 수송 중에 입은 타격이 매우 컸다. 그렇다고 해서 영국의 수송대가 반드시 안전한 것만도 아니었다. U 보트 함대는 남부 이탈리아에서부터 말타 섬까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잠복 중이었고, 루프트바페의 계속된 공습작전은 북아프리카로 향하는 수송부대를 공포에 떨게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전격전&lt;/B&gt;&lt;/font&gt;&lt;br /&gt;
 &lt;br /&gt;
흥미로운 사실이지만 전격전(Blitzkrieg, 電擊戰)이란 말은 미국의 타임지가 전쟁이 벌어진 이후에 유럽 전장에서의 독일군 전쟁 수행 방식을 묘사하며 지어낸 말이다. &lt;br /&gt;
&lt;br /&gt;
전격전의 승리 비결은 진격 속도와 적의 취약한 점을 얼마나 잘 파악하는가, 그리고 공군과 육군이 얼마나 긴밀히 협조하는가에 달렸다. &lt;br /&gt;
&lt;br /&gt;
기갑보행차량은 전격전에 이상적인 무기다. 기갑보행차량은 높은 속력과 지형 적응성 덕분에 전격전에 필수인 정찰과 돌격, 소탕 작전 모두에 적합하다. 프랑스 침공 및 주변국 점령에서 기갑보행차량은 독일의 기동전 전술에서 빠져서는 안 될 요소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동부전선&lt;/B&gt;&lt;/font&gt;&lt;br /&gt;
 &lt;br /&gt;
 &lt;br /&gt;
6월 22일, 독일은 바르바로사 작전을 개시하며 러시아를 침공했다. 히틀러는 전쟁 전부터 이미 소비에트 연방을 정복할 생각을 품고 있었다. 독일이 소련을 침공한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다. &lt;br /&gt;
&lt;br /&gt;
히틀러의 공산주의에 대한 개인적인 적대감과 우크라이나의 곡창지대를 확보한다는 욕심, 드네프르 강과 돈 강 지역에 산재한 석탄과 철광, 카프카스와 카스피안 해에서 나오는 석유등이 그 이유인데, 특히 석유는 독일군의 정복사업을 위한 연료로서 필수적인 자원이었다.&lt;br /&gt;
 &lt;br /&gt;
이 해 10월에서 11월까지 오렐, 브랸스크, 칼리닌, 오뎃사, 카로프, 마리우풀, 케르치가 독일군에게 함락되었다. 크림 반도의 세바스토 폴은 독일군과 러시아 사이의 끔찍한 공방전 사이에 놓였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러시아 방위군은 지하 터널과 참호로 나치의 전쟁광들을 흔들어대며 항복을 거부했다. 소련군은 독일이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소련군이 독일군을 쥐고 흔들수록 상황은 점점 소련군에게 더 나아져 갔다. &lt;br /&gt;
&lt;br /&gt;
그러자 히틀러는 마지노 선을 무너뜨린 “바퀴벌레” 지뢰를 다시 사용하라고 명령했다. 바퀴벌레는 이번에는 고폭탄 대신 겨자가스, 즉 이페리트 화학병기를 장착한 채 돌격했다. 수천 명의 러시아 군인들이 지하 터널의 어둠 속에서 입에 거품을 물고 피를 토하며 죽어갔다.&lt;br /&gt;
 &lt;br /&gt;
11월 2일, 독일군은 모스크바 서부의 시가지를 돌파하려 시도했다. 그에 맞서 스탈린은 긴 대전차 해자 같은 방어시설을 건축하라 명령했지만 팬저캠퍼, 즉 독일군의 기갑보행차량을 막는 데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lt;br /&gt;
&lt;br /&gt;
시가지 외곽에서 전투의 양상은 어디에 뭐가 숨어있을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끔찍한 시가지 전투로 변해갔다. 붉은 군대는 스탈린의 최신 기술에 대한 불신을 탄식했고, 독일군은 팬저캠퍼의 근접보병 지원능력 덕에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11월에서 12월까지 세상은 숨을 죽이고 전투의 향방이 결정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러시아의 대지는 스탈린을 구해주기로 마음먹었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겨울의 도래는 끔찍한 눈보라를 불러일으켰다. 백 년 만에 온 최악의 폭설이었다.&lt;br /&gt;
 &lt;br /&gt;
독일 고위 사령부는 월동장비가 부족하다는 것과 소비에트 군의 대규모 지원군이 도착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문제가 심각해졌다. 성인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심지어 어린 아이까지 군수공장에서 일했고 여성들은 붉은 군대의 저격수와 야포, 기갑보행차량 승무원과 공군조종사로 입대했다. &lt;br /&gt;
&lt;br /&gt;
붉은 군대 대다수는 훈련이 미비했고 장비부족에 시달린 데다가 독일군의 진격에 대한 소문으로 떨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뛰어나고 가혹한 지휘관들이 찾아오자 얼마 지나지 않아 멈췄다. 베리아가 지휘하는 비밀경찰조직의 야전 경찰들이 탈영자를 직접 자기 손으로 총살시키는 일이 잦아지자 곧 붉은 군대의 병사들은 독일군보다 야전 경찰들을 더 두려워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연합군의 무기공여&lt;/B&gt;&lt;/font&gt;&lt;br /&gt;
 &lt;br /&gt;
 &lt;br /&gt;
마침내 영국과 미국은 러시아의 싸움을 돕고자 나섰다. 1941년 6월과 7월, 양국은 스탈린과 무기공여 협정을 승인했다. 10월이 되자 연합군은 탱크와 기갑보행차량, 항공기와 탄약 및 전략물자를 변덕스러운 북해항로를 통해 무르만스크로 보냈다. &lt;br /&gt;
&lt;br /&gt;
특별히 새겨둘 만한 물자는 영국이 보낸 기술자료집과 미국의 초기형 보행병기인데, 이는 스탈린 휘하의 연구소들이 자기들만의 기갑보행차량을 만들겠다는 집념에 불타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22pt;&gt;&lt;B&gt;태평양 전쟁&lt;/B&gt;&lt;/font&gt;&lt;br /&gt;
 &lt;br /&gt;
 &lt;br /&gt;
1920년대에 들어서며 일본은 동북아시아에서 산업과 군사력 양쪽 모두의 최강국이 되었다. 야망에 가득 찬 일제는 호시탐탐 주변 아시아국을 먹어 치울 기회만 노리고 있었다. 특히 중국은 이 야망의 일 순위였다. &lt;br /&gt;
&lt;br /&gt;
오래전부터 군부는 일본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었고 1930년대 들어 일본의 군국주의는 절정을 이루었다. 일본은 내전이 한창이던 만주를 집어삼키고 중국침략을 위한 발판으로 삼았다. 일본의 계속된 도발에 신경이 거슬린 미국은 일본의 광기에 제재를 가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경제 제재 때문에 경제적으로 붕괴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분노로 일본은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1941년 12월, 동트기 전의 어두컴컴함 아래 수많은 전투기와 로켓 추진기, 뇌격기가 일제의 항모 위에서 줄지어 있었다. 무장을 가득 실은 두 무리의 항공기들이 미 태평양 함대의 평화로운 정박지였던 진주만을 향해 날아올랐다. 이들의 계획은 간단했다. 함대를 박살내라, 그리하면 일제는 태평양을 차지하리라.&lt;br /&gt;
 &lt;br /&gt;
7시 40분, 잠에 취한 해군기지는 느릿느릿 평소의 삶으로 돌아가고 있을 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본군의 공습이 시작되었다. 해군기지는 순식간에 폭발과 혼돈 속으로 가라앉았다. 폭탄이 천둥처럼 활주로를 내리찍자 착륙해 있던 미군항공기들이 불 속으로 사라졌다. &lt;br /&gt;
&lt;br /&gt;
진주만은 화염 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하지만, 일본군은 완벽한 승리를 붙잡지 못했다. 진주만에서 백마일 거리에 있던 항공모함들은 이 대량학살에서 도망칠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그럼에도 진주만 공습은 18척의 함선에 달하는 함선을 침몰시키거나 중파시키고 미 해군의 석유 비축시설을 파괴하는 성과를 올리며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후 몇 달 동안 미 해군은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lt;br /&gt;
&lt;br /&gt;
선전포고나 경고도 없이 시작된 이 기습공격에 분노한 루스벨트 대통령은 진주만 공습 바로 다음날 주축군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미군은 이제 자유세계의 중대한 축으로서 전쟁에 뛰어들었다.&lt;br /&gt;
 &lt;br /&gt;
진주만은 파괴되었고 일제의 침략군은 태평양을 제집처럼 넘나들고 있었다. 태평양의 연합군 부대 모두는 제대로 된 지원도 받지 못하고 절망적인 싸움을 계속해야만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제는 6천 마일에 이르는 전선을 펼쳐 놓았다. 1941년 말이 되자 동남아시아 대부분은 일제의 손아귀에 넘어갔다. 이제 전투의 향방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8/966/003/gk_intro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돌파당한 마지노선 앞에 독일의 전투 보행차량들이 배치되어 있다. 부숴진 테슬라포가 무력화된 수비대를 뒤로 하고 서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돌파당한 마지노선 앞에 독일의 전투 보행차량들이 배치되어 있다. 부숴진 테슬라포가 무력화된 수비대를 뒤로 하고 서있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8/966/003/gea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독일 전투 보행차량이 진격중이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독일 전투 보행차량이 진격중이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롱스트리트.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미국의 주력 보행차량 제너럴 롱스트리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미국의 주력 보행차량 제너럴 롱스트리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울레르.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7호 기갑보행차량 울레르&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7호 기갑보행차량 울레르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8/966/003/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진주만 습격 당시의 일본군 파일럿&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진주만 습격 당시의 일본군 파일럿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01:1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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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2/966/003/noobject_1194066812_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컨트롤패널&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서기 2552년, 지구는 넘쳐 나는 인구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고 그 해결책으로 새로운 식민지 개척에 대한 요구가 대두되었다. 초광속 운항 기술이 개발되어 원거리 이동의 제약이 줄어들자 지구 연방 정부는 우주 사령부(United Nations Space Command)를 앞세워 식민지 개척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수백만 명의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다른 태양계의 행성을 찾아 이주하기에 이르렀다. 개척된 식민지 중 핵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리치(Reach) 행성에서는 식민지화 작업에 필수적인 행성 간 운항이 가능한 민간 수송선과 연방 우주 사령부의 전함 생산이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리치 행성은 지구와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과학 및 군사 작전의 거점으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32년전, 변방의 식민지인 하베스트(Harvest) 행성과의 모든 연락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투 부대가 조사를 위해 파견되었지만 모두 전멸하고 심하게 손상을 입은 전투선 한 대만이 리치 행성으로 귀환한다. 가까스로 귀환한 생존병들은 끝없이 밀려드는 외계인 전함이 아군을 전멸시켰다고 증언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것이 후에 코버넌트(Covenant)로 알려진 외계 종족과 인류가 처음으로 조우한 사건이었다. 코버넌트는 광신적인 신앙심으로 뭉쳐진 종족이었으며 인간이 신을 모독했다는 종교 지도자들의 선언에 따라 인류에 대한 성전(聖戰)에 돌입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코버넌트의 무차별 공격으로 식민지가 차례로 초토화되자 연방 우주 사령부의&lt;br /&gt;
&lt;br /&gt;
프레스톤 콜(Preston Cole) 사령관은 전 함선에게 부주의로 지구의 위치를 코버넌트에 노출시킬 수 있는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콜 교전 수칙을 내리게 된다. 이 교전 수칙에 의하면 퇴각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경우 좌표 계산 없이 점프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구 방향으로 이동해서는 안 되며, 함선이 포획당할 위험에 처하면 자폭해야만 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한편 리치 행성에서는 사이보그 슈퍼 병사를 생산하는 극비 군사 프로젝트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었다. 스파르탄-Ⅱ(SPARTAN-Ⅱ)라고 불리는 사이보그 병사는 시험 배치에서 코버넌트를 상대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었지만 이미 기울러진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남아있는 스파르탄-Ⅱ 병사들은 개량을 위해 리치 행성으로 소집되었다. 이렇게 개량된&lt;br /&gt;
&lt;br /&gt;
스파르탄-Ⅱ 병사들을 코버넌트 함선에 잠입시켜 그들의 본거지를 알아내려는 작전이 수립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작전 실행을 이틀 앞두고 코버넌트가 리치 행성을 습격해 모든 것을 파괴시켜 버린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제 코버넌트는 지구의 문턱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혼돈의 와중에 리치 행성에서 유일하게 탈출에 성공한 함선이 있었는데, 그것이 필라 오브 오톰(Pillar of Autumn)이다. 이 함선에는 최후의 스파르탄-Ⅱ 병사가 승선하고 있다. 필라 오브 오톰은 코버넌트를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유인하기 위해 우주 깊숙한 곳으로 무작정 점프를 시도한다.&lt;br /&gt;
&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헤일로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스캐럽_깝_ㄴㄴ.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어썰트캐리어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42/966/003/h3_12_noobject.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브루트_쵸퍼.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14:1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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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젝트 G.A.</title>
            <dc:creator>밀피유</dc:creator>
            <link>http://www.joysf.com/3966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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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37/966/003/113732551671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개요-&lt;/B&gt;&lt;/font&gt;&lt;br /&gt;
&lt;br /&gt;
Project G.A란, 브로콜리의 미디어 믹스 기획 &quot;갤럭시 엔젤&quot; 의 만화·애니메이션·게임에의 전개와 거기에 따르는 캐릭터 상품의 전개의 계획을 이르는 말이다.&lt;br /&gt;
&lt;br /&gt;
원래 갤럭시 엔젤은 게임의 기획이였으나, 에니메이션, 코믹스, 라이트 노벨,캐릭터 상품등으로 영역을 확대 하였다.&lt;br /&gt;
&lt;br /&gt;
프로젝트 개시 당시의 브로콜리 사장 키타니씨가 스페이스 오페라의 작품을 하고 싶어서 기획을 입안.&lt;br /&gt;
기획 당초,&quot;갤럭시 엔젤&quot;이라고 하는 작품명은 가제이며, 후로 변경을 할 수 있도록 GALAXY ANGEL의 머리 글자만 남겨, Project G.A라고 하는 계획명으로 추진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갤럭시 엔젤」(Galaxy Angel)은, 브로콜리에 의한 캐릭터 미디어 믹스 기획 「Project G.A.」에 의한 일련의 작품군이다.원래는 게임의 기획이었지만, 애니메이션, 코믹, 라이트 노벨, 캐릭터 상품등이 전개되었다. 덧붙여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갤럭시 엔젤 (애니메이션)을 참조. 또, 동명의 영화가 있지만, 본작품과는 관계는 없다.&lt;br /&gt;
&lt;br /&gt;
2006년에 갤럭시 엔젤의 후속작인 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과 갤럭시 엔젤 II 의 애니메이션판 갤럭시 엔젤룬이 발매되었으며,&lt;br /&gt;
&lt;br /&gt;
2007년 현재, 갤럭시 엔젤 II ~무한회랑의 열쇠~ 가 개발중에 있다.&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이야기-&lt;/B&gt;&lt;/font&gt;&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게임판 / 그 외 (원작계)&lt;/B&gt;&lt;/font&gt;&lt;br /&gt;
&lt;br /&gt;
먼 옛날... 갑자기 일어난 시공진(Chrono Quake)에 의해, 인류는 우주로 진출할 수단을 잃게 되었다.&lt;br /&gt;
&lt;br /&gt;
약 200년후.&lt;br /&gt;
&lt;br /&gt;
혹성 트랜스벌의 위성궤도상에 나타난 「하얀 달」은, 이 혹성에 사는 인류에게 「은혜(Gift)」를 받아, 다시 우주에 나아갈 길을 얻게 되었다.&lt;br /&gt;
이후 400년간 트랜스벌은 그 판도를 넓혀, 128개의 혹성을 통치하는 「트랜스벌 황국」으로 발전하였다.&lt;br /&gt;
&lt;br /&gt;
트랜스벌력 412년.&lt;br /&gt;
갑자기 나타난 대함대는 앗 하는 사이에 수도성 트랜스벌을 습격, 제럴 황제를 비롯한 황족을 말살하였다.&lt;br /&gt;
함대를 이끌고 있는것은, 5년전에 제럴에 의해 황국에서 추방당한 에오니아 황태자 였다.&lt;br /&gt;
&lt;br /&gt;
그런 와중, 변경치안부대에서 쿠데타의 소식을 들은 청년 사관 택트 마이어즈의 앞에 다섯기의 전투기가 나타난다.&lt;br /&gt;
「문 엔젤대」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그녀들은, 하얀 달에 있어 에오니아의 마수로 부터 벗어난 시바 황태자를 지키기 위함과 동시에, 한 때 택트의 스승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나타났던 것이다.&lt;br /&gt;
&lt;br /&gt;
택트는, 하얀 달을 만든 선대문명 「EDEN」 의 기술 「로스트 테크놀러지」의 일부를 결집하여 건조된 우주전투기 「문장기」를 조종하는 다섯 명의 소녀들과 함께, 전란의 폭풍에 맞서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원작계와 애니메이션판의 내용의 차이점에 대해&lt;/B&gt;&lt;/font&gt;&lt;br /&gt;
&lt;br /&gt;
본 작품은 본래, 연애요소라던가 코미디도 없는 하드한 시리어스한 전개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lt;br /&gt;
애니메이션판이 코미디 주체가 된것은, 애니메이션판 제 1기의 제작 시점에서, 시리즈 감독을 공동으로 담당하는 아사카 모리오와 오오하시 요시미츠, 시리즈 구성 담당의 이노우에 토시키 세 명이, 「전 26 화(실제로는 2화분이 삭제)에, 게다가 1화 당 10분 밖에 안되는 환경에서는 오리지널 기획대로의 애니메이션화는 곤란하므로, 비록 애니메이션판이 오리지날 기획의 설정·스토리로부터 크게 벗어난다고 해도, 주인공 5명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운 내용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판단한 결과에 기인한다.&lt;br /&gt;
&lt;br /&gt;
이 결과, 사실상 원작인 게임판의 개발이 지연되는 상황을 가져오는 바람에 본작품은 제목과 중요등장인물이 공통이면서, 게임판같은 원작계열작품과 애니메이션판과는 스토리나 등장인물의 성격, 프로필이 큰 차이점을 보이는, 미디어 믹스 기획으로서는 전례없는 물건이 되어버렸다.&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원작계작품에서는 노매트, 월코트같은 애니메이션판의 캐릭터의 설정등이 문제가 되어 사용되지 않게 되는 (반대의 경우 (택트, 에오니아등) 는 가능) 결점을 낳게 되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카도카와쇼텐에서 출판된 원작 코믹 제 1권에 수록된 갤럭시 엔젤 패러디 대행진 같은 곳에서는 월코트나 노매트가 등장한다.&lt;br /&gt;
특히 노매트를 원작 코믹에서 활동시킨 카난씨는, 매드하우스측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등의 제약 조건하에서 표현했다.&lt;br /&gt;
(이 에피소드는, 원작 코믹의 뒷담에도 표기 되어있다)&lt;br /&gt;
&lt;br /&gt;
브로콜리에서 원작계와 애니메이션판의 관계에 대해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반년전의 이야기」 라고 하는 공식책자를 내놓고 있지만, 각기에 애니메이션판 화간의 모순도 있어, 팬의 입장에서는 「원작계작품군과 애니메이션판은 패러렐 월드의 관계에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원작계의 팬은 애니메이션판에 대해 「캐릭터의 성격이나 세계관을 너무 바꾸었다」,「게임판을 즐긴후 애니메이션판을 보면 위화감이 든다」등, 애니메이션판의 팬은 원작계 작품에 대해 「뻔한 미소녀 게임 스타일 위주라, 애니메이션판에 비하면 재미가 떨어진다」등 치열한 대립을 보이고 있으나, 패러렐 월드의 관계라는 점에서는 양측 동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갤럭시 엔젤 II 의 경우 주인공과 룩시올 스텝, 1편 등장인물들을 제외하면 큰 설정의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lt;br /&gt;
&lt;br /&gt;
또한, 주제가도 원작과 애니메이션판이 다르며, 가수도 게임판에서는 이이지마 마리(제1편 OP/ED, 「Moonlit Lovers」OP), 사토 히로미 ( Eternal Lovers」OP/ED), 토미타 마호(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OP/ED, 갤럭시 엔젤 II 무한회랑의 열쇠 OP), 신타니 료코(갤럭시 엔젤 II 무한회랑의 열쇠 OP), 카게야마 히로노부(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OP)가,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엔젤대가 담당하고 있다.(다만 갤럭시 엔젤 II 의 애니메이션판 인 갤럭시 엔젤룬의 ED 의 경우 토미타 마호가 부르는 이례적인 케이스이다)&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주요한 차이점&lt;/B&gt;&lt;/font&gt;&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이야기 개시 시점에서 밀피유와 란파의 관계&lt;/B&gt;&lt;/font&gt;&lt;br /&gt;
&lt;br /&gt;
원작계 에서는 사관학교의 동기.&lt;br /&gt;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란파는 이미 엔젤대의 대원으로, 밀피유는 어느 혹성의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었기에 알지 못하는 사이.&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밀피유의 문장기 럭키스타의 착공시기&lt;/B&gt;&lt;/font&gt;&lt;br /&gt;
&lt;br /&gt;
원작계에서는 프로토 타입으로 최초로 롤 아웃.&lt;br /&gt;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제 1기 9화에서 최신형기로서 등장.&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EDEN, 시공진, 하얀달, 은혜, 달의성모&lt;/B&gt;&lt;/font&gt;&lt;br /&gt;
&lt;br /&gt;
원작계에서는 중요한 키워드이나,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절대 사용되지 않는다.&lt;br /&gt;
같은 이유로 택트나 에오니아등, 원작계에서는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다수가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엔젤대의 총칭&lt;/B&gt;&lt;/font&gt;&lt;br /&gt;
원작계에서는 「문 엔젤대」,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갤럭시 엔젤대」로 되어있다.&lt;br /&gt;
(예외적으로 갤럭시 엔젤룬은 갤럭시 엔젤 II 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문 엔젤대라고 불린다)&lt;br /&gt;
다만, 원작계에서 문 엔젤대는 세계를 구한 전설의 천사 &quot;갤럭시 엔젤&quot;로 불리기도 한다.&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V_HJ3NZAjfM&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embed&gt;&lt;br /&gt;
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OP.H(카케야마 히로노부 ver)&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DipC0hdomwk&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embed&gt;&lt;br /&gt;
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OP.M(토미타 마호 ver)&lt;br /&gt;
&lt;br /&gt;
&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zyGncHP-s_M&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50&quot;&gt;&lt;/embed&gt;&lt;br /&gt;
갤럭시 엔젤 II ~절대영역의 문~ OP.M Full version&lt;br /&gt;
문장기들의 출격신등이 나와 함선란의 룩 시올을 보실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07 20:18:16 +0900</pubDate>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용자 라이딘</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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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the_brave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movie.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HR COLOR=FFFFFF SIZE=1 WIDTH=95%&gt;&amp;nbsp;&amp;nbsp;1970년대 중반. 슈퍼 로봇의 전성기에 탄생한 변신 로봇물. 세계 정복을 노리는 요마 제국에 대항하여, 고대 무 대륙이 남긴 로봇, 라이딘으로 싸워나가는 이야기. 무대륙의 피를 이은 주인공 히비키 아키라(ひびき洸)가 어느날 갑자기 용사로서 불림을 받는다는 점이나, 라이딘이 아키라의 염동력으로 움직인다는 점 등에서, 요코야마 미츠데루씨의 바벨2세와 일맥 상통하는 작품. 필살기를 사용하는 장면에서의 박력(과 열혈)은, 그 후의 어지간한 작품도 따르지 못할 정도...&lt;br /&gt;
&amp;nbsp;&amp;nbsp;독특하고 미려한 외형은, 30년 이상이 지난 지금까지 슈퍼 로봇 사상 가장 멋진 디자인 중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lt;br /&gt;
&amp;nbsp;&amp;nbsp;그 밖에도 매우 독특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여 눈길을 끄는데, 특히 후일 건담에 등장하는 샤아를 연상케하는 미남형 악역, 프린스 샤킨은 지금까지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을 정도.&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후일 &quot;전설 거신 이데온, 기갑계 가리안, 거신 고그 등으로 계승되는 전기 로보(&amp;#20253;奇ロボ-발굴병기)의 전통을 탄생시킨 작품으로서 기억할만한 작품으로, 파워드 슈트 타입의 조종석과 프라모델로도 만들 수 있는 무리 없는 변형 시스템, 에너지 컷터(-&amp;gt;건담의 빔샤벨) 등 후세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lt;br /&gt;
&amp;nbsp;&amp;nbsp;무엇보다도, 원작을 갖지 않은 최초의 로봇 애니메이션으로서 이제껏 만화의 리메이크에 지나지 않았던 로봇 애니메이션에 새로운 가능성을 주었다는 것도 기억할만한 점이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추가로, 국내에 소개된 일은 없지만, 아카데미 과학사에서 프라모델이 발매된 일이 있으며, 그 독특한 디자인과 변신이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관심을 끌었다.&lt;br /&gt;
&lt;br /&gt;
&lt;HR COLOR=FFFFFF SIZE=1 WIDTH=95%&gt;&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캐스팅&lt;/B&gt;&lt;/font&gt;&lt;br /&gt;
&lt;br /&gt;
비비키 아키라(ひびき洸)：神谷明 &lt;br /&gt;
사쿠라노 마리(&amp;#26716;野マリ)：高坂&amp;#30495;琴、柴田&amp;#28165;子(27화 이후) &lt;br /&gt;
신구지 리키(神宮寺力)：井上&amp;#30495;樹夫 &lt;br /&gt;
아라키 단(荒磯ダン)：山下啓介 &lt;br /&gt;
아스카 레이(明日香麗)：江川菜子 &lt;br /&gt;
사루마루 타로(猿丸太&amp;#37070;)：西川幾雄 &lt;br /&gt;
토오야마 박사(東山博士)：木原正二&amp;#37070; &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0pt;&gt;&lt;B&gt;요마 제국&lt;/B&gt;&lt;/font&gt;&lt;br /&gt;
요마황제 바라오(バラオ)：&amp;#28381;口順平 &lt;br /&gt;
프린스 샤킨(プリンス&amp;#12539;シャ&amp;#12540;キン)：市川治 &lt;br /&gt;
아갸르(アギャ&amp;#12540;ル)：相模太&amp;#37070; &lt;br /&gt;
다르탄(ダルタン)：仁&amp;#20869;建之 &lt;br /&gt;
페로스탄(ベロスタン)：肝付兼太 &lt;br /&gt;
호뢰거렬(豪雷巨烈)：加藤精三 &lt;br /&gt;
격노거렬(激怒巨烈)：飯塚昭三 &lt;br /&gt;
나레이션(ナレ&amp;#12540;ション)：仁&amp;#20869;建之 &lt;br /&gt;
&lt;br /&gt;
&lt;HR COLOR=FFFFFF SIZE=1 WIDTH=95%&gt;&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스토리&lt;/B&gt;&lt;/font&gt;&lt;br /&gt;
&lt;br /&gt;
&quot;깨어나라 용사여!&quot; 히비키 아키라 소년의 머리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갑자기 떨어진 번개와 함께 소년은 소리에 이끌리듯 바다로 향하는데...&lt;br /&gt;
그리고, 그의 앞에 나타난 거대한 물체... 그것은 고대 무 대륙의 유산인 신비의 로봇 라이딘이었다!&lt;br /&gt;
&lt;br /&gt;
19XX년. 1만 2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요마 제국이 세계 정복을 위해서 활동을 시작한다.&lt;br /&gt;
요마 황제 바라오가 이끄는 악마의 군단을 지휘하여 지상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는 악마인 귀공자 프린스 샤킨.&lt;br /&gt;
그리고, 그 앞에 맞서 라이딘을 조종하는 고대 무 제국의 피를 이은 소년 「히비키 아키라」.&lt;br /&gt;
과학자였던 아버지의 친구, 토오야마 사부로가 이끄는 코프랜더대와 더불어, 아키라는 요마 제국과의 대결을 시작하는데...&lt;br /&gt;
&lt;br /&gt;
&lt;HR COLOR=FFFFFF SIZE=1 WIDTH=95%&gt;&lt;br /&gt;
&lt;br /&gt;
&lt;font style=font-size:14pt;&gt;&lt;B&gt;각 화의 제목&lt;/B&gt;&lt;/font&gt;&lt;br /&gt;
&lt;br /&gt;
01. 大魔&amp;#31452;ガンテ (대마룡 간테)&lt;br /&gt;
02. 化石巨&amp;#29539;バストドン (화석거수 바스트돈)&lt;br /&gt;
03. 鋼&amp;#37444;&amp;#29539;ガ&amp;#12540;ダ (강철수 가다)&lt;br /&gt;
04. 大マドン東京全滅 (대마돈 도쿄 전멸)&lt;br /&gt;
05. &amp;#24375;襲!超音&amp;#29539;ビイラ (강습! 초음수 비이라)&lt;br /&gt;
06. 奪回!巨大ト&amp;#12540;タスの人質 (탈환! 거대 토터스의 인질)&lt;br /&gt;
07. 分裂&amp;#29539;スカ&amp;#12540;ルを&amp;#30741;け! (분열수 스카르를 부셔라!)&lt;br /&gt;
08. 逆襲!&amp;#21452;頭魔&amp;#29539;シバ (역습! 쌍두마수 시바)&lt;br /&gt;
09. 恐怖!マンモ&amp;#12540;の冷凍作&amp;#25126; (공포! 맘모의 냉동 작전)&lt;br /&gt;
10. &amp;#23550;決!化石人ジャガ&amp;#12540;の&amp;#24651; (대결! 화석인 쟈가의 사랑)&lt;br /&gt;
11. 殺し屋ギルディ&amp;#12540;ンの陰謀 (암살자 기르딘의 음모)&lt;br /&gt;
12. 火球&amp;#29539;アルガンドスの痛&amp;#25731; (화구수 아르간도스의 통격)&lt;br /&gt;
13. 妖&amp;#22793;美女シュラガの愛 (요변미녀 슈라가의 사랑)&lt;br /&gt;
14. 暗闇魔&amp;#29539;ダアクルの洞窟 (암흑마수 다아클의 동굴)&lt;br /&gt;
15. &amp;#23453;石魔&amp;#29539;ダイヤンの復讐 (보석마수 다이얀의 복수)&lt;br /&gt;
16. 海&amp;#31452;ドロ&amp;#12540;ズデンの地獄攻め (해룡 드로즈딘의 지옥 공격)&lt;br /&gt;
17. 不死身ゴ&amp;#12540;レモンの&amp;#24746;魔裂き (불사신 고레몬의 악마 &amp;#52255;기)&lt;br /&gt;
18. &amp;#22766;烈アギャ&amp;#12540;ル必死の電&amp;#25731; (장렬 아갸르 필사의 전격)&lt;br /&gt;
19. 巨&amp;#29539;ゴンガ&amp;#12540;魔腕の&amp;#21816;り (거수 콩가 마완의 염원)&lt;br /&gt;
20. &amp;#27531;忍!&amp;#24746;魔提督ダルタン (잔인! 악마제독 다르탄)&lt;br /&gt;
21. &amp;#24375;&amp;#25731;!翼&amp;#29539;ムチ&amp;#12540;ルの&amp;#32608; (강습! 마수 무틸의 덫)&lt;br /&gt;
22. &amp;#20081;&amp;#25731;!魔鳥コンドルの爪 (난격! 마조 콩돌의 발톱)&lt;br /&gt;
23. 妖力鎌ギラ&amp;#12540;と轟&amp;#25731;モグロン (요력낫 기라와 충격 모그론)&lt;br /&gt;
24. 分身魔&amp;#29539;キバンゴの怪拳! (분신마수 키방고의 괴권!)&lt;br /&gt;
25. 灼熱&amp;#29539;モドロスの炎 (작열수 모도로스의 불길)&lt;br /&gt;
26. 妖&amp;#29539;ガメレ&amp;#12540;ン地獄の大進&amp;#25731; (요수 카메렌 지옥의 대진격)&lt;br /&gt;
27. シャ&amp;#12540;キン&amp;#24746;魔の&amp;#38360;い (샤킨 악마의 싸움)&lt;br /&gt;
28. 地獄の巨烈&amp;#29539;大あばれ! (지옥의 거열수 날뛰다!)&lt;br /&gt;
29. 七つ目&amp;#29539;レ&amp;#12540;ザルを叩け (일곱눈수 레자르를 쳐부셔라)&lt;br /&gt;
30. 怪力ガンマ&amp;#12540;&amp;#33075;天つぶし (괴력 감마 뇌천 부수기)&lt;br /&gt;
31. 恐怖のテツダンさかさ落とし (공포의 테츠단 거꾸로 떨어뜨리기)&lt;br /&gt;
32. ドライガ&amp;#12540;心&amp;#33235;破り作&amp;#25126; (드라이가 심장 파열 작전)&lt;br /&gt;
33. 破&amp;#22730;魔&amp;#29539;11の秘密 (파괴마수11의 비밀)&lt;br /&gt;
34. ガルジャ&amp;#12540;謎の秘密兵器 (가르쟈 미지의 비밀 병기)&lt;br /&gt;
35. 熱火&amp;#31452;サラマンダ&amp;#12540;の炎 (열화룡 사라만더의 화염)&lt;br /&gt;
36. 地獄の射手マダンガ&amp;#12540; (지옥의 사수 마단가)&lt;br /&gt;
37. ザイクロン激突カ&amp;#12540;レ&amp;#12540;ス (사이크론 격돌 카레이스)&lt;br /&gt;
38. 再生魔&amp;#29539;ダングスを&amp;#30741;け! (재생마수 당그스를 물리쳐라!)&lt;br /&gt;
39. 怪鳥&amp;#29539;ギガ&amp;#12540;ルの爪 (괴조수 기가르의 발톱)&lt;br /&gt;
40. &amp;#40658;い殺人鬼ジェットクロス (검은 살인귀 제트크로스)&lt;br /&gt;
41. &amp;#24375;力合&amp;#20307;&amp;#29539;ガ&amp;#12540;ドンの&amp;#32608; (강력합체수 가돈의 덫)&lt;br /&gt;
42. サンドキラ&amp;#12540;恐怖の砂嵐 (샌드킬러 공포의 모래바람)&lt;br /&gt;
43. 殺し屋合&amp;#20307;&amp;#29539;シャ&amp;#12540;ゴン (암살자 합체수 샤곤)&lt;br /&gt;
44. キバガ&amp;#12540;ダ猛火攻め (키바가다 강렬한 불길 공격)&lt;br /&gt;
45. 死神ギルモラ&amp;#12540;&amp;#24746;魔ばさみ (사신 길모라 악마 집게)&lt;br /&gt;
46. ガビロ&amp;#12540;ン魔の死刑台 (가비론 마의 사령대)&lt;br /&gt;
47. 激怒巨烈地獄の叫び (격노 거열 지옥의 외침)&lt;br /&gt;
48. 豪雷巨烈軍&amp;#22243;の挑&amp;#25126; (호뢰거렬군단의 도전)&lt;br /&gt;
49. バラオ最後の賭け (바라오 최후의 도박)&lt;br /&gt;
50. 輝け!不死身のライディ&amp;#12540;ン (빛나라! 불사신의 라이딘)&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the_brave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초전자 로봇의 시초일까? ^^&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초전자 로봇의 시초일까? ^^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the_brave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필살기의 박력이 멋지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필살기의 박력이 멋지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the_brave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평소엔 이처럼 동상처럼 세워져 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평소엔 이처럼 동상처럼 세워져 있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the_brave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라이딘의 주역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라이딘의 주역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21/966/003/raideen_comic.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코믹스로 발매되기도...&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코믹스로 발매되기도...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06 23:0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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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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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뇌전기 버철 온 오라토리오 탱그램</title>
            <dc:creator>무명병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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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19/966/003/VON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전뇌전기 버철 온의 후속작. 나오미 기판으로 출시되었고, 드림캐스트로도 이식되었습니다. 아케이드 게임으로는 드물게 버전 업이 이루어져서 현재는 5.66을 끝으로 종료된 상태입니다. &amp;lt;트윈 스틱&amp;gt;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터보 근접, 공중 대쉬, 2단 점프 같은 새로운 조작과 V-아머라는 독특한 시스템, 그리고 한층 더 멋있어진 로봇들의 등장으로 역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apos;전뇌력&apos; 이라는 세계관이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컬트 팬들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죠. 우리나라에는 아주 드물게, 버전 5.4 기계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뇌전기 버철 온에서 이어짐-&lt;br /&gt;
&lt;B&gt;오퍼레이션 문 게이트 발동&lt;/B&gt;&lt;br /&gt;
V.C.a0년, 갑자기 달의 유적이 폭주를 시작한다. DN사는 유적의 파괴를 위해 사상 최대규모의 한정전쟁 &apos;오퍼레이션 문 게이트&apos;를 발동, 통솔하의 DNA뿐 아니라 일반 게임센터에 버추어로이드 원격조종 시스템(M.S.B.S. Ver 3.시리즈)을 탑재한 게임기를 투입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인까지 끌어들인다. 막대한 희생을 치른 끝에 DN사는 유적의 폭주를 저지하는 데 성공하지만, 사태가 안정된 후 유적과 OT에 대한 독점과 VR의 존재를 숨겨온 점 때문에 세상의 비난을 받기 시작한다. 그때까지 독점적으로 VR을 개발해 온 거대 기업국가의 세계적 지배력은 급속도로 약화되었다. 지구권 최대규모의 기업국가로 위세를 떨친 DN이었으나, O.M.G. 이후로 그 체제에 커다란 균열이 생긴 것이다. &lt;br /&gt;
그 결과 근본적인 구조 조정이 필요하게 되어 관련조직 대부분을 매각하고 업무규모를 대폭 축소, 그 결과 기업국가로서의 DN사는 사실상 붕괴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DN사가 그때까지 힘의 원동력으로 삼았던 9개의 플랜트(VR 생산공장)는 이미 그 지배로부터 완전히 벗어나, 각각 독자적인 기업국가로 탈바꿈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이후부터 오라토리오 탱그램의 내용입니다.&lt;br /&gt;
&lt;B&gt;플래시 리포의 대두&lt;/B&gt;&lt;br /&gt;
그 중 한 발 먼저 지구권의 패권을 장악한 것이 리포 가문에 의해 경영되는 제8플랜트 &apos;플래시 리포&apos;이다. 플래시 리포는 근거지를 남극 대륙에 두는 한편, 각지에 많은 관련시설을 소유한 지구권 최대 규모의 플랜트였다. 당초 그들은 통제력을 잃은 DN사 최고 간부회를 대신해 기업국가로서의 조직력을 재생시키는 것에 전력을 기울이고, DN사 치하에 있던 각 기업체를 다시 추스르기 위해 정력적인 활동을 했다. 그 결과 플래시 리포는 O.M.G. 발발후 단 1년 사이에 뿔뿔이 흩어졌던 계열 기구의 약 75퍼센트를 복구시켜 일찍이 DN사로서 기능하던 거대한 경제적 지배력의 대부분을 장악하는 것에 성공한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들은 VR의 개발에 대해서는 특히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각성한 달의 유적 문 게이트는 봉쇄되어 VR관련 비즈니스를 주 업무로 하던 대부분의 부서는 해산하거나 매각된다. 특히 월면에 설치되어 있던 제1플랜트 &apos;댄싱 언더&apos;에서는 이 조치에 의한 영향이 현저했다. 0 플랜트의 직계 연구 개발 부문을 두고 있어 문 게이트에서 유래한 OT 실용화에 관해서라면 최고 수준에 있던 이 거대 플랜트는 유적의 감시, 관리 조직으로의 전락을 강요당한 것이다. 그리고 플랜트 내에서 진행 중이던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중단, 또는 연기 처분 당하여 많은 스텝이 다른 플랜트로 전임당하게 되었다. VR의 연구개발에 관해서는 유일하게 제3플랜트 &apos;무니 밸리&apos;만이 그 활동을 인가 받았으나, 그 내용은 상당히 제약이 많은 것이었다. 사실상 플레시 리포는 VR의 개발을 방치하고 다른 플랜트에도 이를 강요한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정책은 표면상으로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V 크리스탈의 실용화에 대한 자제라고 설명되었으나, 그 고압적인 방식에 대한 반발은 무시하지 못할 것이어서 후에 여러 화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일찍이 DN사 직속의 사설군대로서 활약한 DNA도 그 대규모적인 구조개편의 물결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플레시 리포에 있어서 다수의 VR을 보유한 DNA는 막대한 불량 재고를 지닌 일개의 문제기업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이 골칫거리를 완전히 포기해 버린 것이다. DNA는 한정전쟁 대행 기업, 요컨대 단순한 용병집단으로 전락하게 되었지만 O.M.G. 이래 지구권에서는 유일한 VR보유 기업으로서의 그들의 앞날은 그리 어둡지않은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의외로 DNA 내부에서는 VR의 용법에 대해서 이렇다 할 비전이 존재하지 않았고, 특히 상층부에서는 VR을 어디까지나 통상병기에 대한 대체 수단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현장의 병사들은 모처럼의 실전 기회가 찾아와도 VR의 능력을 발휘할 상황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그 고성능을 어필하는 것이 힘들게 되었다. 그 결과 예전에는 한정전쟁 시장에 참여하여 전설적인 성과를 올렸던 DNA의 VR부대는 점차 평판을 잃게된다. &lt;br /&gt;
게다가 플레시 리포가 내린 VR개발 금지령은 치명적이었다. 확실히 VR은 강력하고 매력적인 병기이긴 하지만, 한정전쟁 시장에 수용, 정착되기 위해서는 VR끼리의 전투가 기획되지 않으면 안되며, 이를 위해서는 복수의 조직이 동시에 VR 부대를 보유할 필요가 있었다. 결국 하나의 조직이 독점적으로 VR을 보유하고 있어도 전혀 의미가 없으며, 이미 시장에서의 수요가 거의 없는 것이 확인된 이상 신규 도입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DNA는 VR부대의 렌탈 사업 등으로 활로를 모색했으나 업적은 쌓이지않고 경영상태는 악화일로에 접어들었다.&lt;br /&gt;
&lt;br /&gt;
&lt;B&gt;RNA의 등장&lt;/B&gt;&lt;br /&gt;
그러다가 V.C.a2년, 사태는 급변한다. 연습 중이던 DNA와 그 관련 조직이 갑작스럽게 RNA라고 하는 조직의 부대와 교전 상태에 돌입, 괴멸에 가까운 타격을 입은 것이다. 놀랍게도 RNA 역시 VR을 소유하고 있었다. 전장을 마치 제 집마당처럼 질주하는 RNA의 VR은, 그 기본형태 자체는 [MBV-09 아팜드]의 컨셉을 계승한 것이 분명했지만 그것은 DNA측의 구태의연한 개량 기종들과는 확실히 달라서, 기동력, 화력 모두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의 성능을 보이고 곧 &quot;제2세대형 아팜드&quot;라는 이름을 얻게된다(이 그룹이 2세대형 버추어로이드로 첫 등장한 기종이 된다). &lt;br /&gt;
&lt;br /&gt;
도대체 RNA란 무엇인가? 누가 그 조직에 출자한 것인가? 어떻게 VR을 손에 넣었는가? 그 갑작스런 출현이래, 그들은 여러 방면에서 온갖 파문을 일으켰지만 특히 플래시 리포가 받은 충격은 대단했다.&lt;br /&gt;
애초에 VR 생산에는 문 게이트에서만 산출되는 V크리스탈 질이 필요하다. 혹시 누군가가 폐쇄중의 문 게이트로부터 V크리스탈 질을 채취하려는 대규모의 작업을 시도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조직적 기반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플래시 리포는 사전에 그러한 거대한 조직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들은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 약체화한 DNA에 대한 군사지원을 결정한다(이 시점에서 라이덴과 그리스 복이 개발됨). 이에 DNA 대 RNA라는 대립 구도가 형성되어, 이후로 미증유의 대 전역(戰域), &apos;오라토리오 탱그램&apos; 으로 이어지는 수많은 분쟁이 지구권 전역을 덮치게 된다.&lt;br /&gt;
&lt;br /&gt;
&lt;B&gt;DNA와 RNA의 격돌&lt;/B&gt;&lt;br /&gt;
걸작 버츄어로이드 라이덴의 등장으로 단숨에 전황이 뒤바뀌자 수세에 몰린 RNA 역시 신형 VR을 등장시킨다(페이엔 더 나이트, 도드레이, 사이퍼, 스페시네프). 그러던 중 하나의 사건이 양 진영 모두를 곤란에 빠뜨리는 일이 벌어진다. 바로, &apos;아짐&apos;이라고 불리는 정체불명의 병기가 전장에 나타나 버추어로이드만을 노린 파괴행위를 일삼고 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lt;br /&gt;
아짐에 의해 막심한 피해를 입은 뒤 DNA가 대책으로서 개발한 것이 새로운 컨셉트의 VR 엔젤란이다. 하지만 RNA의 VR기술 역시 상당한 것이어서 DNA의 고전은 계속된다. 그러다가 플래시 리포가 획기적인 대항책을 내 놓는다. 바로 새로운 지도자를 맞아들인 것이다. 그 이름은 &apos;리린 플래지너&apos;로, 놀랍게도 15세의 소녀였다. 하지만 그녀는 눈 깜짝할 사이에 조직의 재통일을 이루어 RNA에 대항할 수 있는 조직을 구축한다(이 시점에서 발 바도스와 템진이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gt;오라토리오 탱그램 전역&lt;/B&gt;&lt;br /&gt;
그리고 얼마 후 플래지너와 어떤 고위급 인물(*아마도 앙벨 4세가 아닐까합니다) 과의 회담에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발각된다. 바로 시공인과율 제어 장치인 &apos;탱그램&apos;의 소실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탱그램이 C.I.S.(전뇌 허수 공간)라고 불리는 이차원으로 워프해 버린 것이다. 탱그램은 시간, 공간, 차원을 불완전하나마 조작할 수 있는 장치였다. 실은 이것의 악용을 염려한 플래지너가 탱그램에 자아를 부여하여 고의로 도망치게 한 것이다(O.M.G.는 미완성의 탱그램 기동에 의해 시스템이 붕괴 직전에 놓인 것을, 유적을 통해 그 과잉 에너지를 배출하기 위한, 말하자면 눈가림 이벤트였던 셈이다). &lt;br /&gt;
&lt;br /&gt;
그 C.I.S.로 가려면 브랏토스(본 게임의 중간보스)의 내부에 있는 V크리스탈의 힘이 필요했다. 하지만 인간이 V 크리스탈에 섣불리 접촉하면 정신붕괴를 일으키기 때문에 8명의 인간을 사용하여 그 작용을 억제하려고 했으나, 오히려 희생 제물 역할의 8명이 시스템에 반란을 일으켜 크리스탈을 탈취하고 만다(브랏토스를 파괴하면 나타나는 작은 크리스탈들이 그 8명의 난동의 결과물이다). 이리하여 탱그램(탱그램은 운명조차도 조종할 수 있으므로 손에 넣으면 우주 자체를 장악하는 셈이 된다)과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에너지원으로서의 브랏토스를 목표로, 미증유의 한정전쟁 &apos;오라토리오 탱그램&apos;이 개시된다.&lt;br /&gt;
&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06 01:2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뇌전기 버철 온 </title>
            <dc:creator>무명병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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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611/966/003/0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b&gt;관련 링크 1 : &lt;a href=&quot;http://kenshiro.x-y.net&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kenshiro.x-y.net&lt;/a&gt;&lt;/b&gt;&lt;br /&gt;SF 메카닉 게임의 고봉(高峰)에 올라서있는 작품 중 하나인 전뇌전기 버철 온. &lt;br /&gt;
1995년 아케이드 판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로 새턴으로 이식되어 가장 인기있는 소프트 중 하나가 되었고, 1997년에는 PC판으로 이식이 되기까지했습니다. 다만 PC판은 당시로서는 지나친 고성능(MMX전용)으로 그다지 인기를 끈 게임은 못된 것 같더군요. 트윈스틱이라는 독특한 조작계를 채용한 아케이드 기계도 값이 비싸서 국내에는 널리 퍼지지 못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게임의 진행은 기본적으로 3인칭 시점에서 이루어집니다. 두개의 스틱마다 달려있는 버튼과 &quot;트리거&quot; 라는 스위치로 로봇의 모든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이 &quot;로봇에 타고있다&quot; 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이후 1998년 2편 &quot;오라토리오 탱그램&quot;, 2001년 &quot;포스&quot;, 2003년 PS2용 게임으로 나온 &quot;MARZ&quot; 가 등장하면서 이 초대 버철 온은 &quot;OMG&quot; 라고 불리게됩니다. 포스와 마즈의 세계관은 동일하며, MARZ는 기존의 버철 온과는 색다른 게임 신행방식을 도입해서 신선한 인상을 주었죠. (템진 계열이 하도 설치고다니는 통에 다른 기체들은 꿔다논 보릿자루 신세가 됐다는 말도 많았지만....)&lt;br /&gt;
&lt;br /&gt;
메카닉 디자인을 &quot;건담 센티넬&quot;, &quot;기동전사 건담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quot;, &quot;슈퍼로봇대전&quot; 으로 유명한 카토키 하지메가 담당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 작품의 대히트 이후, 2003년 최신작 &quot;마즈&quot; 가 나온 지금은 상당히 정교한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t;br /&gt;
&lt;br /&gt;
극도의 정보화로 네트워크 환경이 완벽하게 정비되어 기존의 국가는 의미를 잃고, 대신 거대한 복합 기업이 국가화한다. 한편, 이처럼 고도로 시스템화한 사회구조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일상은 우리가 사는 세계와 거의 다를 것이 없다. 인간이 스스로의 한계를 실감하고, 그 한계를 소극적으로 받아들여 정치적, 문화적으로 정체기에 들어선,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해버린 세계. 지구권이라는 좁은 우물에서 서로 죽이는 비극을 막기 위해 종래의 전쟁은 차츰 사라져 가고, 대신 인간의 본능적인 투쟁 욕구를 해소하는 배출구로서 &apos;한정전쟁&apos; 이라는 시스템이 생겨난다.&lt;br /&gt;
&lt;br /&gt;
V.C.0084년, 세계 최대의 기업국가 Dyna-Tech-Nova(D.N)사는 달에서 자원조사를 하던 중 고도의 문명이 남긴 유적을 발견한다. 오랜 연구끝에 DN사는 이 유적을 문 · 게이트라고 명명하고 여기에서 얻게 된 오버 테크놀러지(OT)를 이용하여 V-프로젝트라고 불린 인간형 병기 개발계획을 발동, 마침내 인간형 전투병기 &quot;버추어로이드 (VR&quot;)를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고 자사의 사설군대인 D.N.A.에 배속시키는 것과 동시에 한정전쟁용 병기로서의 독과점 공급을 꾀한다. &lt;br /&gt;
&lt;br /&gt;
&lt;b&gt;오퍼레이션 · 문 게이트 발동&lt;/b&gt;&lt;br /&gt;
&lt;br /&gt;
그러나 V.C.a0년 12월 31일, VR의 일반판매를 하루 앞둔 이 날, DN사에는 최악의 흉보가 전해진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문 게이트가 돌연히 &quot;폭주&quot;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lt;br /&gt;
태양계 내부에는 이 문 게이트와 동일한 유적이 각 행성마다 존재한다고 하며, 그 중에서 하나라도 각성하게 된다면 태양계의 모든 유적들도 일제히 각성해게 되고, 이렇게 되면 초 행성규모의 파괴병기 &quot;태양포&quot; 가 작동하여 태양계가 파멸에 빠질 수도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lt;br /&gt;
결국 DN사는 유적의 파괴를 위해 사상 최대규모의 한정전쟁 &quot;오퍼레이션 · 문 게이트&quot; 를 발동, 통솔하의 D.N.A.뿐 아니라 &lt;b&gt;일반 게임 센터에 버추어로이드 원격 조종 시스템(M.S.B.S.)를 탑재한 게임기를 투입하여 아무 것도 모르는 일반인까지 끌어들인다.&lt;/b&gt;(: 이 작품에서 플레이어의 입장입니다) 특수 중전투 VR대대(S.H.B.V.D)의 정예를 앞세운 DNA는 문 게이트의 치열한 전투를 &amp;#46903;고 마침내 문 게이트 파괴라는 임무를 완수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이후 지구권에 다가올 새로운 혼란의 씨앗이 싹튼 것을 의미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V.C라는 것은 전뇌력을 의미합니다. 서력이 10진법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전뇌력은 16진법을 사용합니다.&lt;br /&gt;
&lt;br /&gt;
*한정전쟁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quot;콜로세움의 격투&quot; 정도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전뇌전기(電腦戰機)라는 것은 버추어로이드의 또다른 호칭입니다. 파일럿이 V-컨버터라는 핵심장치를 매개체로 버추어로이드와 접촉해서 기체를 조종하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종종 &amp;lt;가상공간에 정신을 빼앗겨버린&gt; 인물들이나, 내면에 잠재되어있던 광기에 혼을 빼앗겨 정신붕괴를 일으킨 존재들도 생겨나곤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05 18:37:19 +0900</pubDate>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동경찰 패트레이버</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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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B&gt;&lt;LI&gt; 스토리&lt;/B&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레이버, 그것은 건설이나 작업 등의 목적으로 개발된 다관절 로봇의 총칭이다. 근 미래, 레이버의 등장은 다채로운 가능성을 낳았고 새로운 개발의 열기를 가져왔지만,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레이버를 사용한 범죄가 늘어나는 부작용을 낳기도 했다.&lt;br /&gt;
&amp;nbsp;&amp;nbsp;특히,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서는, 도쿄만을 신도시 구역으로 새로 건설하는 바빌론 프로젝트로 인하여 레이버의 수가 급증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에 경시청에서는 레이저 범죄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동 경찰 부대. 통칭 패트레이버를 등장시켜 이에 대응하고자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 이야기는, 그 중 시험적으로 새롭게 생겨난 경시청 특차 2과의 대원들이 벌이는 근미래의 드라마이다.&lt;br /&gt;
&lt;br /&gt;
&lt;B&gt;&lt;LI&gt; 소개&lt;/B&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88년부터 인기리에 진행되었던 만화, 애니메이션 시리즈.&lt;br /&gt;
&amp;nbsp;&amp;nbsp;1988년부터 1994년까지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되었던 마사미 유우키 씨의 만화가 원작이라고 할 수 있으나, 더 명확히 하자면, 만화와 OVA 애니메이션이 거의 동시에 발매된 종합 프로젝트로서 기획되었고, 애니메이션의 경우 만화보다 앞서서 OVA 2기에서 스토리를 종결하였다. 1994년 만화, 소설 등의 종결과 더불어 일단 막을 내린 작품이지만, 불과 불과 3년 전에도 극장판 3기가 개봉하는 등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quot;미래 사회에 거대한 로봇이 도입된다면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quot;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현실적인 매력을 충실하게 느끼게 한다. 기존의 로봇물에서 등장하던 메카닉들과는 달리 마치 지금 이순간이라도 눈 앞에 나타날 것처럼 생긴 레이버들은 물론 격투를 벌이거나 총격전을 전개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지금의 우리들이 갖고 있는 상식으로서도 &apos; 타당하다 &apos;라고 생각할 수 있는 선에서 완성되어 있기 때문.&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하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매력은 잉그램을 비롯한 레이버들보다는, 레이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인간들의 생활상에 존재하고 있다. 특차 2과의 개성적인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미래의 사람들이 근처에서 돌아다니는 레이버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마치 생활 드라마 같은 느낌으로 충실하게 완성해 준 것이 특징.&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 이야기도 심각한 전투 이야기에서부터 개그, 때로는 호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에 그만큼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만화의 원작에 가장 가까운 것은 역시, TV판에서 OVA2기로 이어지는 스토리. 원작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샤프트 엔터 프라이즈와 그리폰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서 많은 팬을 확보하는데 기여하였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들 시리즈는 투니버스에서도 더빙판으로 방영되기도 했지만, 국내에서는 TV나 OVA 시리즈, 혹은 만화책보다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제작한 극장판 시리즈를 더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국내의 페이지들은 거의 대부분 이쪽에 집중되어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2002년까지 총 3편이 제작된 극장판은 다소 개그가 넘치는 패트레이버의 세계를 오시이 마모루 감독 특유의 아주 극단적이고 심각한 관점으로 각색하여 제작한 작품으로, 원작이나 OVA 등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위화감이 전달될 정도. CG를 충실하게 사용하는 등 화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고, 한편으로 진지하게 고찰할만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필자는 즐겁게 감상하면서도 진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만화나 OVA 쪽을 선호하고 있지만...)&amp;nbsp;&amp;nbsp;&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티격태격하면서도 독특하게 마음이 맞는 파트너는 작품의 중심이 아닐까?&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티격태격하면서도 독특하게 마음이 맞는 파트너는 작품의 중심이 아닐까?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밀리터리 룩으로 포장된 극장판. 오시이&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밀리터리 룩으로 포장된 극장판. 오시이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다채로운 음악 CD도 빼놓을 수 없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다채로운 음악 CD도 빼놓을 수 없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상쾌한 기분으로 빵! 이것이 패트레이버의 진정한 매력이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상쾌한 기분으로 빵! 이것이 패트레이버의 진정한 매력이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98/966/003/mobile_police_patlabor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패트레이버는 어떻게 나왔을까? 종이 인형을 보는 듯한 이 애니메이션은 그런 비밀(?)을 밝혀준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패트레이버는 어떻게 나왔을까? 종이 인형을 보는 듯한 이 애니메이션은 그런 비밀(?)을 밝혀준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05 22:5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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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버맨 킹게이너</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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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LI&gt; &lt;font color=#6699cc&gt;&lt;B&gt;스토리&lt;/B&gt;&lt;/font&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근 미래. 기술 발전에 의해 일어난 대변동으로 인하여 인류는 살 곳을 잃게 되었다. 살아남은 이들은 지구의 환경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온대 지방을 자연 그대로 놔두고 그들은 척박한 지역으로 이주하여 거대한 돔형 도시(돔 폴리스)를 만들어 살아가기로 했다. 그러나, 돔 폴리스에서만 살아가는 것에 불만을 느낀 사람들은 보다 풍요로운 땅으로 이주하기 위한 &quot;엑소더스&quot;를 반복하기에 이른다.&lt;br /&gt;
&lt;br /&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03.jpg&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180&quot; border=&quot;0&quot; alt=&quot;overman03.jpg&quot; /&gt;&amp;nbsp;&amp;nbsp;한편, 시베리아에 위치한 돔 폴리스에서 살고 있던 소년 게이너 상가는 엑소더스 주의자들에게 부모님을 잃고 오버맨 게임에만 빠져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엑소더스 주의자란 누명을 쓰고 시베리아 철도에 연행되었던 그는, 감옥에서 엑소더스 협조자인 게인 비죠를 만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의 탈출극에 휘말려 자신도 모르게 그와 함께 행동하게 된 게이너는, 몰래 숨어들어간 메다이유 공작의 집에서 진짜 오버맨을 발견하고 시베리아 철도와의 전투를 벌이고, 마침 시작되는 대규모 엑소더스에 동승하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내심으로는 엑소더스에 반대하면서도 &quot;킹 게이너&quot;라 이름붙인 오버맨을 타고 시베리아 철도의 추적자들과 대결하는 게이너. 그리하여 안경을 낀 게임 오타쿠에 지나지 않았던 소년은 수많은 사건과 더불어 점차 성장해 가는데...&lt;br /&gt;
&lt;br /&gt;
&lt;br /&gt;
&lt;LI&gt; &lt;font color=#6699cc&gt;&lt;B&gt;해설&lt;/B&gt;&lt;/font&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기동전사 건담으로 유명한 토미노 요시유키(富野由悠季) 감독에 의해서 제작된 애니메이션.&lt;br /&gt;
&amp;nbsp;&amp;nbsp;그 스스로 &quot;진정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었다.&quot;면서 제작한 이 작품은, 그 전까지의 토미노 감독 스타일과는 확연하게 다른 모양을 보여주며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역작으로 완성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26화 완결의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지만, 완성도 면에서 왠만한 OVA판을 능가하고 있는 이 작품은, 본래 캡콤의 일러스터로서 메카닉 전문이 아니었던 야스다 아키라씨를 기용하여 이제까지 보지 못한 독특한 메카닉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apos; 이런 건 움직일 수 없다...&apos; 며 애니메이터들의 불만을 들었다고도 한다.)&lt;br /&gt;
&lt;br /&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15.jpg&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84&quot; border=&quot;0&quot; alt=&quot;overman15.jpg&quot; /&gt;&amp;nbsp;&amp;nbsp;각 화마다 10m 정도의 작은 오버맨들이 벌이는 전투 장면이 반복되지만, 슈퍼 로봇 이상의 박력을 느끼게 해주는 완성도를 보여주며, 이와 동시에 매우 다채로운 오버맨들의 외모와 그 기술들. 그리고 열혈과 지혜로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나가는 전개가 매우 충실하게 준비되어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quot;현실로 뛰어들라&quot;는 메시지를 통해서 안노 히데키 감독의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비교되기도 하는 작품이지만, 항상 마지막에서야 뜬금없이 메시지를 제시하는 에바와는 달리 처음부터 일관된 메시지를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 만의 세계(이 경우 게임)에 빠져 있었던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한다는, 보다 진보적이고 밝은 메시지를 통해서 완성도 높은 만족감을 주기도...&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색채로 가득차 있으며, 무엇보다도 즐거운 분위기로 볼 수 있는 작품으로, DVD에서는 색상 등의 편집을 통해서 보다 완성도 높은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만화책으로도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코믹스의 경우, 원작에 비해서 보다 진지하다는 것이 특징. 이야기에 대한 깊이와 폭이 더 깊고 넓어졌기 때문에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lt;br /&gt;
&lt;br /&gt;
&lt;LI&gt; &lt;font color=#6699cc&gt;&lt;B&gt;TV판 각화별 부제&lt;/B&gt;&lt;/font&gt;&lt;br /&gt;
&lt;br /&gt;
제01화「게인과 게이너(ゲインとゲイナ&amp;#12540;)」&lt;br /&gt;
제02화「빚은 갚는다(借りは返す)」&lt;br /&gt;
제03화「작열! 오버 스킬(炸裂！オ&amp;#12540;バ&amp;#12540;スキル)」&lt;br /&gt;
제04화 「승리의 맛은 키스의 맛(勝利の味はキスの味)」&lt;br /&gt;
제05화 「시베리아에 빛나는 눈(シベリアに光る目)」&lt;br /&gt;
제06화 「센트 렐건의 자객(セント&amp;#12539;レ&amp;#12540;ガンの刺客)」&lt;br /&gt;
제07화 「철도왕 키즈 문트(&amp;#37444;道王 キッズ&amp;#12539;ムント)」&lt;br /&gt;
제08화 「지옥의 에키덴(地獄のエキデン)」&lt;br /&gt;
제09화 「분투! 아데트 선생님(奮&amp;#38360;！アデット先生)」&lt;br /&gt;
제10화 「아스함의 집념(アスハムの執念)」&lt;br /&gt;
제11화 「눈물은 훔칠 수 없다.(&amp;#28057;は&amp;#30423;めない)」&lt;br /&gt;
제12화 「거대 열석의 공방(巨大列石の攻防)」&lt;br /&gt;
제13화 「브륜힐데의 눈물(ブリュンヒルデの&amp;#28057;)」&lt;br /&gt;
제14화 「변화 도미네이터(&amp;#22793;化ドミネ&amp;#12540;タ&amp;#12540;)」&lt;br /&gt;
제15화 「다이야와 마그마 사이(ダイヤとマグマの間)」&lt;br /&gt;
제16화 「분전, 아데트대(奮&amp;#25126;、アデット隊)」&lt;br /&gt;
제17화 「거짓이 없는 세계(ウソのない世界)」&lt;br /&gt;
제18화 「날의 무름(刃の脆さ)」&lt;br /&gt;
제19화 「리온네터의 악마(リオンネッタ&amp;#12540;の&amp;#24746;魔)」&lt;br /&gt;
제20화 「카테즈의 패배(カテズで勝てず)」&lt;br /&gt;
제21화 「오버맨의 어둠(オ&amp;#12540;バ&amp;#12540;マンの闇)」&lt;br /&gt;
제22화 「아가토의 결정(アガトの結晶)」&lt;br /&gt;
제23화 「오버 데빌(オ&amp;#12540;バ&amp;#12540;デビル)」&lt;br /&gt;
제24화 「오버 맥스(オ&amp;#12540;バ&amp;#12540;マックス)」&lt;br /&gt;
제25화 「얼음 안에서(氷の中で)」&lt;br /&gt;
제26화 「게인 오버(ゲインオ&amp;#12540;バ&amp;#12540;)」&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09.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우리 모두 함께 킹~ 킹~ 킹게이너&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우리 모두 함께 킹~ 킹~ 킹게이너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10.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얼리 미이야의 이름을 빌려 활동하는 아이돌 가수 미이야 라우진&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얼리 미이야의 이름을 빌려 활동하는 아이돌 가수 미이야 라우진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1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블랙홀 같은 기술을 다루는 오버맨, 브륜힐데&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블랙홀 같은 기술을 다루는 오버맨, 브륜힐데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1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9/966/003/overman1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04 20:21:55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파운데이션</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link>http://www.joysf.com/3966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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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5/966/003/foundation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1942년 아이작 아시모프에 의해서 집필된 장편 SF 서사 소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에드워드 기번의 &quot;로마제국 흥망사&quot;에 감명을 받아 쓰여졌다는 이 작품은, 로봇 도시, 우주 시리즈에 연결되는 그의 &quot;우주&quot;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서 거대한 우주 세계의 흥망사를 묘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먼 훗날, 지구는 과거 속으로 묻혀져 버리고 2천 5만개의 행성들에 10경에 달하고 있는 인구가 살고 있는 시대. 은하계 전역을 지배하고 있던 트랜터 제국의 몰락과 더불어 시작될 암흑 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quot;파운데이션&quot;이라는 조직을 설립한 해리 셀던의 이야기와, &quot;파운데이션 프로젝트&quot;에 얽힌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시로서 완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은하 제국은 과거의 어느 때보다도 강하고 위대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지만, 그 제국은 점차 몰락해 나가고 있었다. 이러한 몰락의 조짐은 수학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 &quot;심리 역사학&quot;의 최고봉, 해리 샐던에 의해서 밝혀지고, 그는 많은 이들과 더불어 심리 역사학을 동원하여 미래의 혼란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조치를 실시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것이 바로 &quot;파운데이션&quot; 프로젝트로서, 그것은 은하계에서 가장 먼 변경에 위치한 터미너스라는 행성에 일단의 과학자들을 이주시키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들의 목표는 은하 제국의 멸망 이후에 다가올 3만년에 이르는 암흑 시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은하제국을 수립하는 것. 그리고 이들을 돕기 위하여 은하계의 반대편 끝에는 &quot;제 2 파운데이션&quot;이 위치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은하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일어나기 시작한 야만화는 변경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파운데이션은 과학을 힘을 바탕으로 이들 야만 제국을 굴복시키고 성장해 나간다. 과학 종교에 이어 교역을 통해 세력을 넓혀나가던 파운데이션은 아직도 막강한 힘을 자랑하는 제국과도 부딪치게 되지만, 신비한 &quot;심리 역사학&quot; 법칙에 따라 이를 물리치는데 성공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러나, 심리 역사학에서 예측할 수 없었던 돌연변이체 뮬의 등장은 파운데이션에 큰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뮬은 그의 타고난 정신 능력을 이용하여 칼간을 굴복시키고, 파운데이션마저 복속시킨 것이다. 그러나, 뮬은 신비한 정신 과학의 힘을 가진 제2파운데이션에 의해 무너지고, 파운데이션 프로젝트는 원래의 예정과 마찬가지로 진행되어 간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하지만, 제 2 파운데이션의 존재를 알게 된 파운데이션의 앞에는 수많은 장해가 기다리고 있었으니...&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렇듯, 오랜 세월에 걸쳐서 진행되어가는 이 작품은, 종교, 정치, 과학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참신한 가능성과 다채로운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SF 명작으로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 우주 전쟁을 바라는 이들에게 있어 이 작품은 아쉬움을 줄지 모르지만, SF 세계 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수많은 미래의 가능성은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억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비록,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는 1992년 사망했지만, SF업계에서 이 작품의 인기는 결코 사라지지 않고 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04 19:13:57 +0900</pubDate>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철인 28호</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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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0/966/003/tetsujin28.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이마가와 감독에 의해 재창조된 철인28호&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삼국지, 수호전 등의 사극 시리즈 외에도 바빌 2세, 마즈, 요술공주 사니 등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 일본 만화계의 거성, 요코야마 미츠테루씨의 작품. 1958년 연재를 시작한 이 작품은 사실상 슈퍼 로봇의 원조로 불리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2차 대전때 무기로서 개발되었던-그러나 사용되지 않았던- 거대한 로봇 철인 28호와 이를 조종하는 소년 카네다 쇼타로(金田正太郞)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철인 28호의 특징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리모콘을 사용하여 조종한다는 것으로, 이로 인하여 리모콘을 빼앗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오프닝 대사대로 &quot;때로는 악의 사자&quot;도 될 수 있다고 할까?&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거대 로봇의 매력을 충실하게 제공해 준 이 작품은, 그 후 4차례에 걸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요코야마씨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흑백판 철인 28호(1963)를 시작으로, 1980년에는 현대풍으로 리메이크된 &quot;태양의 사자 철인 28호&quot;가 제작되었고, 92년 &quot;태양의 사자 철인28호&quot;의 속편(으로서 쇼타로의 아들이 활약하는)인 &quot;초전동 로보 철인 28호 FX&quot;가 소개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quot;철인 28호 FX&quot;는 국내의 TV에서 방송을 했으나 철인의 매력을 충실히 살리지 못한 작품이었고, 반면, 현대풍의 &quot;태양의 사자 철언 28호&quot;는 보다 날렵한 외모와 다채로운 스토리로 특히 국내의 더빙판 비디오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기도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최근에는 요코야마씨의 열성팬으로 애니메이션 &quot;자이언트 로보&quot;를 제작하기도 했던, 이마가와 감독에 의해서 고전풍의 &quot;철인 28호 황제의 문장&quot;이 제작되었고, &quot;맵스&quot;의 작가이며 요코야마씨와 비슷한 작품 스타일을 갖고 있는 하세가와 유이치씨에 의해 코믹스로 연재 중에 있다.&lt;br /&gt;
&lt;br /&gt;
(* TV 애니메이션이 방영 중이었던 2004년 4월 15일. 자택에서 일어난 화재의 후유증으로 요코야마 미츠테루씨가 사망하여 아쉬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0/966/003/tetsujin28fx.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멋지게 생기긴 했지만, 철인 28호의 매력을 제공하지 못한 FX&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멋지게 생기긴 했지만, 철인 28호의 매력을 제공하지 못한 FX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0/966/003/tetsujin28_COMIC.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새로운 풍의 철인 28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새로운 풍의 철인 28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80/966/003/tetsujin28_SUN.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사자 철인 28호. 어릴때의 추억이라고 할까?&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태양의 사자 철인 28호. 어릴때의 추억이라고 할까?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04 18:48:34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엑스컴</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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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_COM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외계인의 침공을 물리치기 위하여 창설된 조직, XCOM(E&lt;B&gt;X&lt;/B&gt;traterrestial &lt;B&gt;COM&lt;/B&gt;bat Force)을 맡아서 운영하는 내용으로 진행되는 게임 시리즈. 단순히 외계인과 싸운다는 개념 만이 아니라, 외계인과의 싸움을 진행하면서 조직을 관리하고 연구를 거쳐서 새로운 장비를 개발하면서 싸워나간다는 전략적인 요소를 통해서 보다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 작품.&lt;br /&gt;
&amp;nbsp;&amp;nbsp;특히, 소규모 공격대를 준비하여 외계인의 공격 부대나 추락한 UFO를 나포하는 전투 시스템에서는, 어둠 저편에서 밀려오는 공포 분위기를 잘 연출함으로서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94년 제 1편인 UFO Defense가 발매된 이래, 수중을 무대로 한 2편 Terror from Deep와 보다 미래의 세계를 배경으로, 전술 부분에서 리얼타임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3편 묵시록(Apocalypse)이 제작되었고, 그 후에는 전투기 부대를 주역으로 한 X-COM:Interceptor와 FPS 분위기로 개발된 X-COM:Enforcer 등이 출시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최근의 시리즈에서는 기존의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지만, 외계인과의 전투를 담당하는 조직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껏 계속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lt;br /&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com1_04.gif&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40&quot; border=&quot;1&quot; alt=&quot;x-com1_04.gif&quot; /&gt;&amp;nbsp;&amp;nbsp;1999년. 정체 불명의 외계인에 의한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많은 나라의 지원을 통해 X-COM이라는 대 외계인 부대가 만들어졌다. 지구에 이어 화성의 사이도니아에 이르는 격전 끝에 외계인과의 전투는 승리로 종식되었으나, 지구에 대한 위협은 사라진 것이 아니었다.&lt;br /&gt;
&lt;BR CLEAR=ALL&gt;&lt;br /&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com2_01.gif&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40&quot; border=&quot;1&quot; alt=&quot;x-com2_01.gif&quot; /&gt;&amp;nbsp;&amp;nbsp;그로부터 50년 후, 해저에서 나타난 정체불명의 물체에 의해 항해 중인 배들이 계속해서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조사단은 50년 전 X-COM이 싸웠던 것 같은 외계인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하여 수중에서 공격해오는 외계인에 대항하기 위하여 새롭게 X-COM이 다시 결성되었고, 치열한 전투는 심연에 위치한 외계인의 기지를 파괴함으로서 종결되었다.&lt;br /&gt;
&lt;BR CLEAR=ALL&gt;&lt;br /&gt;
&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COM3_1.jpg&quot; align=&quot;right&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00&quot; border=&quot;1&quot; alt=&quot;XCOM3_1.jpg&quot; /&gt;&amp;nbsp;&amp;nbsp;두 번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한 인류였으나, 외계인의 침공은 그 후에도 계속 반복되었다. 초공간을 지나서 공격해오는 외계인의 오랜 싸움으로 지구의 환경은 파괴되고 인류는 거대한 메가폴리스를 건설하여 이곳에서 살게 되었다.&lt;br /&gt;
&amp;nbsp;&amp;nbsp;때때로 나타나는 외계인과의 대결을 위하여 X-COM 조직은 다시 결성되었고, 한편으로는 이들 외계인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종교 조직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초공간을 통과하여 전개되는 외계인과의 전투는 극적으로 종결되었으나 인류에 대한 외계인의 위협은 결코 종식되지 않았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COM3_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다채로운 장비와 전투 병기가 등장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다채로운 장비와 전투 병기가 등장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_com1_03.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외계인의 기술을 탈취하여 다채로운 기술을 얻어낸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외계인의 기술을 탈취하여 다채로운 기술을 얻어낸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com1_01.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_com_intercepto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전투기를 주역으로 한 작품.&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전투기를 주역으로 한 작품.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67/966/003/x_com_enforce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04 12:25:25 +0900</pubDate>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우주의 스텔비아</title>
            <dc:creator>jjh198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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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11967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Animage041245538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lt;스토리&amp;gt;&lt;br /&gt;
 태양계 근처 초신성이 폭발하면서 폭발의 폭풍으로 지구의 절반이 불에 태워진 후 수백년... 인류는 초신성이 폭발했을 때에 그 파편들이 지구로 날아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방어 시스템을 수백년에 걸쳐 완성하게 됩니다. 그 방어 시스템의 중앙에 서서 지구와 화성 등 인류가 거주하는 곳을 지켜내는 파일럿들과 엘리트들을 양성해내는 우주 학교가 파운데이션이라 불리는 곳이죠. 그 중 지구 담당의 파운데이션의 이름은 [스텔비아]라고 명명 된 파운데이션입니다.&lt;br /&gt;
 그렇게 지구에 초신성의 잔해가 도착하기까지 1년도 안 남았을 즘에 [카타세 시마]라고 불리는 여학생이 입학. 시마와 그녀의 친구들이 엮어가는 내용이 이 애니의 주 스토리입니다.&lt;br /&gt;
 초신성의 잔해를 막아낸 인류는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하게 됩니다. 바로 공간을 일그러뜨리는 무언가가 몇 백년에 걸쳐 지구로 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지구로까지 도착하기 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것은 초신성 폭발의 원인이 였던 것이죠. 초신성 폭발이 아닌 멀쩡한 별이 공간의 일그러짐과 함께 폭발한 것이 지구로 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류의 위기를 막아내는 내용입니다.&lt;br /&gt;
&lt;br /&gt;
 &amp;lt;주저리&amp;gt;&lt;br /&gt;
 사실상 일본 애니매이션 회사인 제벡(러브히나로 유명함)의 최고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애니 입니다. 앞 서 적어 논 줄거리는 1기의 내용이고 현재 2005년 방영을 목표로 2기 제작 중입니다. 1기 에서는 전투기 전투씬이라던가 그런게 거의 없었지만 인류가 위기를 헤쳐나갈때 의미불명의 외계생명체들이 나타나더군요.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고 2기로 넘어가던데 2기에서 아마 그들의 정체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2기의 내용이 인류의 우주 개척 시대가 주 내용인 것 같더군요. 그러면서 그 정체물명의 외계생명체와의 조우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2기에서는 화려한 전투씬이 주가 될 것 같군요.&lt;br /&gt;
&lt;br /&gt;
 평점 5점 만점으로 쳤을 때 종합적으로 4.5점 이상이었습니다.&lt;br /&gt;
 애니를 보면서 중간마다 나오는 아이캣치 샷은 그야 말로 극강입니다. 그것만 따로 그림을 모으고 싶을 정도죠.&lt;br /&gt;
&lt;br /&gt;
&lt;br /&gt;
 여담입니다만...&lt;br /&gt;
 밑의 그림 중에 우주 정거장 하나 있을 겁니다. 그게 스텔비아 인데...&lt;br /&gt;
 홈월드 마더쉽 같지 않나요? ㅡㅡ;;;&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Animage0716373007.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Animage2908552168.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stel_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55/966/003/stel_0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04 01:12:22 +0900</pubDate>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성계의 전기</title>
            <dc:creator>jjh198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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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la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la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원작은 소설입니다.&lt;br /&gt;
&lt;br /&gt;
 세계관 가르쳐 드리자면...&lt;br /&gt;
&lt;br /&gt;
 인류가 우주로 나아가면서 보다 넓은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유전공학으로 신인류를 창조해내죠. 그리고 그들을 탐사선에 태워 저 먼 우주로 보내게 &amp;#46093;니다. 그들은 29명. 그러다가 그들을 유실. 신인류는 현인류보다 훨씬 더 적응 된 인류로서 현인류에 없는 감각인 공시각(?)이란 감각을 지니고 있죠. 그리고 현인류로부터 유실 되어진 신인류는 우주에서 적응해 그들 자신들을 유전교배 시켜서 번영해 나가게 되고... 후에 지구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지만 천년 가까이 번영한 신인류는 지구의 인류에게 독립을 선언하게 되고 우주에 제국을 만들게 &amp;#46093;니다. 제국의 이름은 [아브리얼에 의한 인류 제국]. 그리고 신인류를 [아브]라고 부르게 됩니다.&lt;br /&gt;
 그들은 천천히 현인류와 다시 섞이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구인류 중 [아브]를 원치 않던 인류들은 자신들의 조직을 결성 [인류 통합체]라고 결성하게 되죠.&lt;br /&gt;
 이 때의 인류는 평면우주라 불리는 이공간과 현 3차원 우주를 오가게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스토리 :&amp;nbsp;&amp;nbsp;주인공(진트) 히로인(라피르) &amp;gt;&lt;br /&gt;
 통합체 소속의 행성 마틴에 제국군이 공격. 항복을 권고하게 되고 행성 마틴의 총통인 하이드는 아브에게 항복. 마틴의 시민들은 폭동을 일으켜 하이드를 죽이려 하지만 하이드는 아브에게 귀순하게 됩니다. 이 때 어린 아들이었던 진트도 제국에 귀순. 그리고 마틴은 제국 소속으로 하이드 백작국 이라는 행성국가가 됩니다. 정작 지도자는 시민들이 무서워 있지도 않으면서 말입니다. 하이드는 귀순하고 마틴 행성을 아브에게 준 공로로 공작이 되고 그의 아들인 진트는 백작이 됩니다. 이후 10대의 고딩 쯤 되는 소년이 된 진트는 아브에서 온 특사와 함께 함선에 오르게 되고 이 때 특사였던 아브리얼의 왕녀 [라피르]와 만나게 되죠. 함선에 오르지만 [인류통합체]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고 [진트와 라피르] 만이 함선에서 살아남으면서 그들은 인류 통합체 소속의 어느 한 행성에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행을 시작하게 되죠. 수많은 위험과 시련을 모험하면서 제도로 돌아온 두 사람은 3년 뒤... 라피르는 꿈이었던 자신만의 함선을 가지게 되고 진트는 함선내의 부장(주계열익상사)으로서 승선. 수 많은 격전과 전투를 치르게 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아브 : 신인류로서 우주에 적응 된 인류. 그들은 생물학적 교미로 임신하지 않으며 인공수정해서 시험관에서 태어난다. 평균 수명은 100살이 넘어가도 훨씬 넘어가며 25세 이후의 외모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나이와 수면시간은 비례하여 잠자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천천히 죽게 되는 특징이 있다. 공시각이라 불리우는 감각 기능이 있으며 외모는 요정에 가까운 아름다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머리색 및 피부색은 푸르스름한 색.&lt;br /&gt;
&lt;br /&gt;
&lt;br /&gt;
진트 : 아버지가 제국군에 대한 항복으로 인해 고향에서 내쫓긴 탓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소년. 아브리얼의 왕녀[라피르]를 만나고 난 이후 라피르와 함께 할 것을 결심. 이후 라피르와 함께 수 많은 전투를 치르게 된다.&lt;br /&gt;
&lt;br /&gt;
라피르 : 아브 인류 29개 씨족 중 가장 대표되고 힘이 막강한 왕가인 아브리얼 왕가의 제 1 왕녀. 꿈은 자신의 어머니처럼 훌륭한 함장이 되는 것. 그리고 그 꿈을 이루게 된다. 진트를 만난 후 여러 사정으로 힘든 여행을 하면서 그를 좋아하게 되고 진트가 사경을 해매였을 때 아브리얼의 후계자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아브리얼의 후계자는 왕이 되면 모든 백성들에게 평등해야 하기에 어느 누군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법칙이 있다.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은 그를 편애한다는 것이 증명이 되어 평등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러한 세계관과 스토리로 이뤄진 이 소설은 한국판으로 [은하전기] 라고 불리우는 소설로 나와 있습니다.&lt;br /&gt;
 원제는 [성계의 전기]로서 작가는 [모리오카 히로유키]..&lt;br /&gt;
 이 소설 하나를 만들기 위해 아브 인류가 쓰는 언어인 아브어 사전을 따로 만들었더군요. 사전 두께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t;br /&gt;
 제가 소설을 안 읽어 봤기에 제대로 된 정보도 있고 잘못 된 것도 있습니다만 하나만큼은 자신합니다.&lt;br /&gt;
&lt;br /&gt;
 이 이야기는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인물들간의 자잘한 것부터 시작해서 전투에서는 수십만 병력이 격돌하는 장면까지 나오죠. 그리고 이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하나의 오페라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lt;br /&gt;
&lt;br /&gt;
 사실 애니로도 [성계의 문장] [성계의 단장] [성계의 전기] [성계의 전기2]로 차례대로 나왔는데 다 엄청난 대히트작들이지요.&lt;br /&gt;
&lt;br /&gt;
 현재&amp;nbsp;&amp;nbsp;SF를 배경으로 한 애니를 5개 꼽으라고 한다면...&lt;br /&gt;
&lt;br /&gt;
[건담][마크로스][에반겔리온][카우보이 비밥][성계 시리즈]가 꼽힐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성계 시리즈 애니의 최대 장점은... 눈을 휘둥그레 만들 수 있는 명장면들과... 별 빛에 가까운 색감.&lt;br /&gt;
 애니와 환상적인 매치를 보이는 OST가 아닐까 합니다.&lt;br /&gt;
 특히... 멋진 OST와 함게 성계의 문장 1편에서 진트가 밤 하늘을 쳐다보면서 수 많은 별 빛들이 지나가고 밤 하늘 저 먼 우주의 함선들이 빛을 발하고 문이라 불리는 게이트가 빛을 발하고 있을 때의 모습은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일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z0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Bar19s.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01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z0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46/966/003/Goth03_2m.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애니에서의 포스터들과 스샷 일까요? 참고로 첫번째의 포스터가 제일 맘에 듭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애니에서의 포스터들과 스샷 일까요? 참고로 첫번째의 포스터가 제일 맘에 듭니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04 04:5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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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 X-멘</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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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16874_ful.jpg&quot; alt=&quot;마블 머스트 해브스: 뉴 X-멘 #114~116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title=&quot;마블 머스트 해브스: 뉴 X-멘 #114~116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width=&quot;400&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br  /&gt;① NEW X-MEN 과 GRANT MORRISON&lt;br  /&gt;
&lt;br  /&gt;
이미 원 소스 멀티 유즈로 게임 / 애니메이션 /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X-멘은 1963년 스토리라이터 “스탠 리” (Stan Lee)와 펜슬러 “잭 커비” (Jack Kjrby)에 의해 창조된 작품이다. 신종 인류인 뮤턴트와 이들을 차별하는 인간과의 갈등을 주제로 뮤턴트와 인간의 대립, 평화로운 공존을 바라는 온건파 뮤턴트들과 인류를 지배하여 뮤턴트만의 세상을 이룩코자 하는 강경파 뮤턴트들간의 대립을 다룬 이 작품은 70년대에 들어서면서 출판사인 마블 코믹스의 간판 타이틀로 거듭났으며 많은 스핀-오프 작을 양산한바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이 많은 관련 작품들을 한정된 공간에 소개한다는 것은 무리임에 분명하다. 따라서 필자는 그중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뉴 X-멘”을 여러분에게 소개코자 한다. 뉴 X-멘은 현재 발매되고 있는 X-멘 관련 타이틀중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양대 타이틀중 하나로 (다른 하나는 63년 창간되어 중간에 수식어가 들어간 “언캐니 X-멘”-Uncanny X-Men-이다.)91년 창간되어 #1 이슈가 발매 당시 800만부 판매를 기록한바 있는데 (단일 이슈의 판매 기록에서 아직도 1위에 랭크되어 있다.)전부 5종의 배리언트 커버로 선보여져 수집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바 있다. 이후 언캐니 X-멘과 스토리를 연계해나가면서 장기 연재에 들어갔으나 미국 만화의 특징중 하나인 순환적인 이야기 구조와 이에 따른 진부한 스토리 전개로 큰 위기에 부딪히게 되었다. 그리하여 2001년 5월에 저명한 스토리 작가 “그랜트 모리슨” (Grant Morrison)이 #114 부터 스토리를 맡게 되면서 타이틀 역시 뉴 X-멘 (New X-Men)으로 교체, 새로운 전기를 맞기에 이르렀다.&lt;br  /&gt;
&lt;br  /&gt;
그랜트 모리슨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만화 스토리 작가로 만화와 전혀 관계가 없는 자연과학, 철학, 종교, 사회과학 등의 내용을 만화에 과감히 도입하여 기존의 만화 세계에 빠져있는 작가 / 독자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넘어갈수 있는 부분을 그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런 점은 같은 영국 출신의 작가 “앨런 무어”-Alan Moore-와도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대표적인 그의 작품으로는 “아캄 어사일럼” (Arkham Asylum)/ “둠 패트롤” (Doom Patrol)/ “애니멀 맨” (Animal Man)/ “디 인비저블스” (The Invisibles / 워쇼스키 브라더즈의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가 이 작품을 부분 도용했다고 해서 한때 논란이 됐었음.)등이 있는데 기존의 슈퍼 히어로 장르 만화의 내용을 해체하고 재해석하면서 여러 단계의 이해와 해석을 가능케 하는 포스트 모던적 문학 요소가 곳곳에 짙게 배어 있다. 하지만 간간이 JLA / “더 플래쉬” (The Flash)/ “판타스틱 포 1234” (Fantastic Four 1234 / 이 작품은 재미교포 작가인 “재 리”-Jae Lee-가 펜슬링을 맡은바 있다.)같이 대중친화적인 작품에도 손을 댄바 있다. 이런 그였기에 뉴 X-멘 작업 착수는 평단과 독자 모두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모리슨 역시 이러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X-멘의 40년 역사 가운데 중요한 요소들을 그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lt;br  /&gt;
&lt;br  /&gt;
②&amp;nbsp;STORY (스토리 정리는 그동안 발매된 TPB-트레이드 페이퍼백-포맷의 순서에 의거했음을 밝힌다.)&lt;br  /&gt;
&lt;br  /&gt;
1) Vol.1- E Is For Extinction (#114~117 / Annual 2001)&lt;br  /&gt;
write (이하 w 로 표기.)/ Grant Morrison &amp;amp; pencil (이하 p 로 표기.)/ Frank Quitely, Ethan Van Sciver, Leinil Francis Yu &lt;br  /&gt;
&lt;br  /&gt;
모리슨이 스토리를 맡은 첫 스토리라인은 존재를 알수 없는 의문의 여인 “카산드라 노바” (Cassandra Nova)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된다. 노바는 과거 모두 폐기된줄만 알았던 대 뮤턴트용 병기 센티넬 (Sentinel)의 잔여분을 획득하여 뮤턴트들의 성지인 제노샤 (Genosha)를 맹폭, 엄청난 인원의 뮤턴트들을 대량 학살한다. (이중에는 강경파 뮤턴트들의 지도자인 “매그니토”-Magneto-도 포함되어 있었다.)이러한 노바의 행위 뒷면에는 뮤턴트에 대한 알 수 없는 증오심이 짙게 드리워져 있었고 더 나아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뮤턴트의 소멸을 계획하고 있음이 밝혀진다. 종국에는 “프로페서 X / 찰스 재비어” (Professor X / Charles Xavier)에 의해 노바는 제지되고 재비어 교수는 느닷없이 텔레비전을 통해 자신이 뮤턴트 라는 것을 세상에 공표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재비어 인스티튜트 (Xavier Institude)가 단순한 영재 학교가 아닌 뮤턴트들을 교육하는 학교임을 알린다. 하지만 이것은 재비어의 의지가 아니라 전투 도중 세레브라 (Cerebra)를 이용하여 재비어와 자신의 몸을 바꿔치기한 노바의 계획중 하나였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정규 이슈와 별개로 발매된 애뉴얼 2001 (이 애뉴얼이란 정규 이슈의 연장 선상에 있는 스토리나 번외편을 다룬 연간 발매 이슈를 가르킨다.)는 #116 과 117 사이의 에피소드를 다룬 것으로 향후 스토리라인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신흥조직 “U-멘” (U-Men)과 중국인 뮤턴트 “존” (Xorn)이 처음 등장한다.&lt;br  /&gt;
&lt;br  /&gt;
2) Vol.2- Imperial (#118~126)&lt;br  /&gt;
w/ Grnat Morrison &amp;amp; p/ Frank Quitely, Igor Kordey, Ethan Van Sciver&lt;br  /&gt;
&lt;br  /&gt;
TPB 2권 Imperial 은 X-멘 멤버들이 U-멘과 “샤이아 제국” (Shi&apos;Ar Empire), 두 세력과 대치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을 다루고 있다. U-멘은 지도자 “존 서브라임” (John Sublime)의 휘하 아래 뮤턴트의 초능력 발생 부분을 인간에게 이식, “제3의 종” (3rd Spiecies)을 창조한다는 이념을 갖고 있는 조직이다. 따라서 뮤턴트들을 납치. 포획하여 인간에게 이식할 샘플을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X-멘의 멤버들은 이같은 만행을&amp;nbsp;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존 서브라임을 제거하지만 U-멘 조직 자체는 괴멸시키지 못한다.&lt;br  /&gt;
&lt;br  /&gt;
샤이아 제국은 “릴란드라 여제” (Empress Lilandra)가 지배하는 외계의 제국으로 과거 X-멘 멤버들이 우주로 이동하여 원조한 적이 있는 일종의 아군이다. 재비어 교수와 릴란드라 여제가 연인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재비어 행세를 하고 있는 카산드라 노바는 릴란드라 여제와 샤이아 제국의 전사들인 “임페리얼 가즈” (Imperial Guards)로 하여금 지구상의 모든 뮤턴트들을 전멸시키려고 한다. 노바는 태아 시절 자신의 쌍둥이 형제가 되어야할 재비어 교수에게 흡수되어 그의 뇌세포에서 정신적 에너지로 존재하던 제네틱 트윈 (Genetic Twin)으로 (일종의 배니싱 트윈-Vanishing Twin-으로 이해하시면 될것임.)재비어 교수와 동종인 뮤턴트들을 모두 없애겠다는 증오심에 가득차 있다. (즉 재비어의 몸을 통해서 커밍 아웃을 한것도 뮤턴트라는 신분을 노출시켜 곤경에 빠뜨리려고 꾸민 술책인것임.)하지만 X-멘 멤버들의 노력으로 노바는 재비어의 몸에서 이탈, 외계의 인공 두뇌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lt;br  /&gt;
&lt;/p&gt;&lt;p&gt;&lt;br  /&gt;&lt;/p&gt;&lt;p&gt;3) Vol.3- New Worlds (#127~133)&lt;br  /&gt;
w/ Grant Morrison &amp;amp; p/ John Paul Leon, Bill Sienkiewicz, Igor Kordey, Phil Jimenez, Keron Grant&amp;nbsp;&amp;nbsp;&lt;br  /&gt;
&lt;br  /&gt;
3권은 재비어 교수와 “진 그레이-서머스” (Jean Grey-Summers)가 X-멘의 유럽 지부인 X-코퍼레이션
(X-Corporation)의 창립 행사를 위해 유럽으로 떠나면서 겪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파리에서 창립 행사를 마친 재비어
교수는 “팬터멕스” (Fantomex)라 불리는 수수께끼의 뮤턴트를 만나게 되고 그가 웨폰 플러스 프로그램 (Weapon
Plus Program / 일종의 초인 병사 프로그램으로서 울버린도 그 산물의 하나임.)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때 X-코퍼레이션의 멤버들은 유로터널에서 탈선 사고를 당한 열차의 승객을 구조하러 가는데 열차안에 있던 웨폰 XII
(Weapon XII)라 불리는 위험 요소와 대치하게 되는 상황에 봉착하게 된다. 팬터멕스는 곤경에 처하게 된 X-코퍼레이션을
돕는 동시에 웨폰 12를 자신이 제거한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탈주를 도와줄 것을 요구하고 결국 뜻하는 바를 이루지만 그 또한 웨폰
플러스 프로그램의 산물인 웨폰 13 (W XIII)임이 밝혀지게 된다. 이후 재비어 교수와 진은 센티넬의 맹폭으로 폐허가 된
제노샤를 방문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고인이 된 매그니토의 잔광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즈음 “사이클롭스 /
스캇 서머스” (Cyclops / Scott Summers)는 부인 진과 소원함을 틈타 “엠마 프로스트” (Emma
Frost)와 외도를 나누게 된다. &lt;br  /&gt;
&lt;br  /&gt;
4) Vol.4- Riot At Xavier&apos;s (#134~138)&lt;br  /&gt;
w/ Grant Morrison &amp;amp; p/ Frank Quitley&lt;br  /&gt;
&lt;br  /&gt;
이번 스토리라인은 X-멘의 메이저 이슈중 하나인 뮤턴트와 인간의 대립 문제를 다루고 있다. 시내에서 뮤턴트 구루 “점보
카네이션” (Jumbo Carnation)이 폭도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사회적 여론은 한층 나빠지고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학생인 “키드 오메가 / 쿠엔틴 콰이어” (Kid Omega / Quentin Quire)가 재비어 교수의 온건
정책에 반대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쿠엔틴은 사망한 매그니토가 생전에 추구했던 강경파 정책을 신봉하게 되고 뜻을 함께 하는
동료들과 오메가 갱 (Omega Gang)을 결성, 킥 (Kick)이라고 하는 신종 마약을 흡입한후 (이 킥을 사용하면 기존의
뮤턴트 파워가 증강됨.)점보 카네이션을 죽인 인간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들이 새로운
X-멘이라고 주장하며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오픈 데이를 틈타 학교를 점거, 폭동을 일으킨다. 종국에는 점보 카네이션이 폭도들에게
살해당한 것이 아니라 킥의 과용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오메가 갱들 역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하지만 이로 인한
파장은 오메가 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재비어 인스티튜트에도 미치게 된다.&lt;br  /&gt;
&lt;br  /&gt;
5) Vol.5- Assault On Weapon Plus (#139~145)&lt;br  /&gt;
w/ Grant Morrison &amp;amp; p/ Phil Jimenez,&amp;nbsp;&amp;nbsp;Chris Bachalo&lt;br  /&gt;
&lt;br  /&gt;
5권은 머더 앳 더 맨션 (Murder At The Mansion / #139~141)과 어설트 온 웨폰 플러스 (Assault
On Weapon Plus / #142~145), 두개의 스토리라인을 수록하고 있다. 머더 앳 더 맨션은 사이클롭스와 몰래
정사를 나누다가 부인 진 그레이에게 발각된 엠마 프로스트가 누군가에 의해 총격을 당하게 되자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모든 사람들이
용의 선상에 오르게 되는 추리물 구성을 띄고 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익스트림 X-멘” (X-Treme X-Men)에서
활약하고 있는 “비샵” (Bishop)과 “세이지” (Sage)가 게스트로 출연, 탐정 역할을 맡게 되는데 엠마를 쏜 범인이
“엔젤” (Angel /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학생으로 오리지널 X-멘 멤버인 Angel / Archangel 과는 다른
인물입니다.)임을 밝혀내지만 그녀의 배후 조종자가 누구였는지는 끝내 알아내지 못한다. &lt;br  /&gt;
&lt;br  /&gt;
어설트 온 웨폰 플러스는 “웨폰 13” 팬터멕스가 울버린 / 사이클롭스와 함께 자신의 과거를 알아내고자 더 월드 (The
World)라 불리우는 웨폰 플러스 프로그램의 거점을 침투하는 내용이다. 울버린 (Wolverine)역시 웨폰 플러스 프로그램의
산물이기 때문에 팬터멕스의 행동에 일조하게 되는데 이곳에서 웨폰 15 (Weapon XV)이라는 신병기와 대면하게 된다.
종국에는 웨폰 플러스 스페이스 스테이션 (Weapon Plus Space Station)까지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그들이
그토록 원했던 개인 정보는 얻지 못하고 울버린은 웨폰 15을 통해 웨폰 플러스 프로그램과 존 서브라임 (U-멘의 지도자)이
모종의 커넥션을 맺고 있음을 알게 된다.&lt;br  /&gt;
&lt;br  /&gt;&lt;/p&gt;&lt;p&gt;6) Vol.6- Planet X (#146~150)&lt;br  /&gt;
w/ Grant Morrison &amp;amp; p/ Phil Jimenez&lt;br  /&gt;
&lt;br  /&gt;
어설트 온 웨폰 플러스에서의 사건으로 사이클롭스 / 울버린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재비어 교수는 비상 사태를 선포하며 남은
멤버들로 하여금 이들의 구출을 지시한다. 이 혼란스러운 틈을 이용하여 존은 자신의 스페셜 클래스 학생들과 함께 재비어 교수를
공격한후 그 정체가 매그니토 임을 드러낸다. 매그니토는 뉴욕 맨하탄을 쑥대밭으로 만든 다음 이곳을 뉴 제노샤 (New
Genosha)로 선포하며 계속해서 주요 시설물을 파괴해나간다. 과거 나름대로의 철학을 제시하며 뮤턴트들을 이끌어나갔던
매그니토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게 되었으며 신종 마약 킥에 의존하면서 힘의 미학을 과시하는 타락한 군상에 불과할 따름이다. 급기야
매그니토와 그의 뉴 브라더후드 오브 이블 뮤턴츠 (New Brotherhood Of Evil Mutants / 전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스페셜 클래스 학생들)간에 내부 균열이 발생하게 되고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내부의 피닉스 퍼스가 발동하면서 살아난
진 그레이의 귀환을 시작으로 X-멘 멤버들은 매그니토와 최후의 일전을 벌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진이 매그니토에 의해 살해당하며
매그니토 역시 울버린의 손에 의해서 한맺힌 삶을 마무리하게 된다.&lt;br  /&gt;
&lt;br  /&gt;
7) Vol.7- Here Comes Tomorrow (#151~154)&lt;br  /&gt;
w/ Grant Morrison &amp;amp; p/ Marc Silvestri&lt;br  /&gt;
&lt;br  /&gt;
이번 스토리라인은 과거 X-멘에서 다루어진바 있는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Days Of&amp;nbsp;Future Past) /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Age Of Apocalypse)같은 일종의 대체 미래를 그린 것으로 일전에 소개되어진 미래상보다
더욱 비참한 상황을 그리고 있다. 진 그레이가 사망한지 150년 후 지구상에서 호모 사피엔스라 불리웠던 인류는 거의 전멸했고
뮤턴트들이 대부분의 구성원을 이루고 있다. 세계는 과거 X-멘의 멤버였던 “비스트” (Beast)가 자신의 본거지
트랜스애틀랜티스 (Transatlantis)를 주축으로 하여 변형 뮤턴트들을 양산, 남은 생존자들마저 제거하려는 세기말적 상황에
봉착해 있다. 이 비스트의 만행을 막고자 유일하게 살아남은 X-멘의 멤버 울버린과 그 일행은 최종 결전을 위해 트랜스애틀랜티스로
떠나게 된다. 이 와중에 달에서 공수된 피닉스 에그에서 150년전 죽었던 진 그레이가 부활하면서 사태는 급속도로 전개되고 전투
도중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lt;br  /&gt;
&lt;br  /&gt;
바로 비스트의 변절에 관한 진실인데 선인이었던 그가 악인으로 돌변하게 된 것은 바로 일전에 오메가 갱과 매그니토가 상용한바 있는
신종 마약 킥 때문이었다. 이 킥은 단순한 마약이 아니라 과거 죽은줄로만 알았던 존 서브라임이 지적인 박테리아로 화한 것이었다.
즉 킥을 복용하게 되면 당사자는 서브라임의 의지에 의해서 신체를 지배당하게 되는 것이다. 즉 오메가 갱과 매그니토의 이상 행동은
모두 서브라임의 지배하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모든 의문이 풀리면서 남은 캐릭터들은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전설거신 이데온” /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볼수있던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lt;br  /&gt;
&lt;br  /&gt;
8) Bright New Mourning Part 1~2 (#155~156)&lt;br  /&gt;
w/ Chuck Austen &amp;amp; p/ Salvador Larroca &lt;br  /&gt;
&lt;br  /&gt;
그랜트 모리슨이 #154를 끝으로 뉴 X-멘 작업에서 하차함으로써 언캐니 X-멘을 담당하고 있는 척 오스틴 (대본)/ 살바도르
라로카 (펜슬)팀이 작화를 담당한 이슈다. 주 내용은 진 그레이와 매그니토의 사망 이후 X-멘 멤버들과 재비어 인스티튜트의
학생들이 겪는 시련인데 그동안 언캐니 X-멘을 통해 흥미위주의 스토리만 써오던 오스틴이 작품을 맡은지라 모리슨이 맡았을때와 사뭇
분위기가 달라졌음을 느낄수가 있니다. 이 두권의 이슈는 언캐니 X-멘 VOL.7- Bright New Mourning TPB 를
통해 2004년 7월 단행본으로 선보여졌다.&lt;br  /&gt;
&lt;br  /&gt;
③ 그동안의 성과&lt;br  /&gt;
&lt;br  /&gt;
분명 뉴 X-멘은 제목의 수식어처럼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출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기존에 사용되어졌던 소재들을 그랜트 모리슨
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정립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중 주목할만 것으로는 재비어의 몸을 이용해 대중에게 커밍 아웃을 선언한
카산드라 노바의 행동을 통해 인간과 뮤턴트의 관계가 새롭게 정의되는 계기를 마련한것, 당연히 보통 인간과 다를 수밖에 없는
뮤턴트 학생들을 등장시킴으로서 다시 한번 X-멘의 고전적인 주제인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차별”을 부각시킨것, 시리즈
전체에서 중요한 악의 축으로 자리잡은 존 서브라임의 등장, 그동안 “고정 커플”로서 존재했던 사이클롭스 / 진 그레이의 관계가
무너지면서 사이클롭스 / 엠마 프로스트 라는 새로운 커플이 등장한것, 그동안 인류보다 우월한 뮤턴트가 열등한 인간을 지배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친 매그니토의 이념을 현실화한 결과를 보여주면서 그것이 얼마나 끔찍한지를 역설한 것 등을 들수가 있겠다. 아울러
자신이 맡은 3년의 연재 기간 동안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매그니토 / 존의 플롯을 주도면밀하게 이끈 것 또한 놀라운
성과라고 볼수 있겠다.&lt;br  /&gt;
&lt;br  /&gt;
*Special Thanks To: DreamLord (CartooNet), The Hermit (Space Fantasy Club)&lt;br  /&gt;
&lt;br  /&gt;
*COPYRIGHT (C)&amp;nbsp;2004 姜楨求 / SPACE FANTASY CLUB / CARTOONET, ALL RIGHTS RESERVED.&lt;/p&gt;&lt;p&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1A.jpg&quot; alt=&quot;뉴 X-멘 VOL.1-E Is For Extinction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title=&quot;뉴 X-멘 VOL.1-E Is For Extinction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width=&quot;300&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b&gt;[ 뉴 X-멘 VOL.1-E Is For Extinction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2A.jpg&quot; alt=&quot;뉴 X-멘 VOL.2- 임페리얼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title=&quot;뉴 X-멘 VOL.2- 임페리얼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quot; width=&quot;300&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b&gt;[ 뉴 X-멘 VOL.2- 임페리얼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3A.jpg&quot; alt=&quot;NXMENT03A.jpg&quot; title=&quot;NXMENT03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63&quot; style=&quot;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1px;&quot; /&gt;&amp;nbsp;&lt;/p&gt;&lt;p&gt;&lt;b&gt;[ 뉴 X-멘 VOL.3- 뉴 월즈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4A.jpg&quot; alt=&quot;NXMENT04A.jpg&quot; title=&quot;NXMENT04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66&quot; style=&quot;&quot; /&gt;
&lt;br  /&gt;&lt;/b&gt;&lt;/p&gt;&lt;p&gt;&lt;b&gt;[ 뉴 X-멘 VOL.4- 라이어트 앳 재비어스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5A.jpg&quot; alt=&quot;NXMENT05A.jpg&quot; title=&quot;NXMENT05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66&quot; style=&quot;&quot; /&gt;&lt;/b&gt;&lt;/p&gt;&lt;p&gt;&lt;b&gt;[ 뉴 X-멘 VOL.5- 어설트 온 웨폰 플러스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p&gt;&lt;br  /&gt;&lt;b&gt; &lt;/b&gt;&lt;/p&gt;&lt;p&gt;&lt;b&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6A.jpg&quot; alt=&quot;NXMENT06A.jpg&quot; title=&quot;NXMENT06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65&quot; style=&quot;&quot; /&gt;&lt;/b&gt;&lt;/p&gt;&lt;p&gt;&lt;b&gt;[ 뉴 X-멘 VOL.6- 플래닛 X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7A.jpg&quot; alt=&quot;NXMENT07A.jpg&quot; title=&quot;NXMENT07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73&quot; style=&quot;&quot; /&gt;&lt;/b&gt;&lt;/p&gt;&lt;p&gt;&lt;b&gt;[ 뉴 X-멘 VOL.7- 히어 컴스 투모로우 TPB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gt;&lt;img src=&quot;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966425/531/966/003/NXMENT08A.jpg&quot; alt=&quot;NXMENT08A.jpg&quot; title=&quot;NXMENT08A.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69&quot; style=&quot;&quot; /&gt;&amp;nbsp;
&lt;br  /&gt;&lt;/b&gt;&lt;/p&gt;&lt;p&gt;&lt;b&gt;[ 뉴 X-멘 #156 (마블 코믹스)의 커버 일러스트 ]&lt;/b&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04 21:4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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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풀 메탈 패닉</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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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18/966/003/fmp.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풀메탈패닉&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소설 원작의 작품으로 현재 애니메이션, 소설 등으로 발매되고 있는 작품.&lt;br /&gt;
&amp;nbsp;&amp;nbsp;패러럴 월드의 근미래 설정을 바탕으로 평범한 학창 생활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현직 용병 소년을 주인공으로 전개하고 있다. &quot;용병으로 활동 중인 -그리고 용병 생활 밖에는 모르는- 소년이 여학생의 호위를 위해서 학교에 간다.&quot;는 이 이야기는 매우 현실적인 분위기의 전쟁 신에 개그신이 넘쳐나는 학창 생활을 충실하게 갖추어 개그와 시리어스를 잘 조화시켜 두고 있다.&lt;br /&gt;
&amp;nbsp;&amp;nbsp;유쾌한 장면으로 넘쳐나는 개그 작품이지만 테러 등과 관련된 전쟁신에서는 매우 충실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자체 중량 때문에 무너져 내리는 거대 메카닉이나 충격파로 창문이 깨어지는 장면 등은 현실감에 가득차 있고, -작품 속에서 만화에만 존재할만하다고 얘기되는- 메카닉들의 전투는 여러가지 최신 기술과 조합을 이루어 멋지게 완성되어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러한 현실미가 넘치는 테러나 전투 장면으로 인하여 본래 2001년 방영될 예정이었던 이 작품은, 9.11 테러의 여파로 인하여 1년 연기되기도 했고, 2기 시리즈에서는 더욱 개그에 충실한 작품임에도 유괴 사건 등과 관련하여 2화 분량은 TV 방영되지 못하고 말았다.&lt;br /&gt;
&amp;nbsp;&amp;nbsp;그러나, 이런 문제는 이 작품의 인기에는 그다지 영향을 주지 못한 듯, 일본 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따라 2003년에는 학교에서의 짧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apos;후못후&apos;편이 방영되었고, 현재도 소설, 만화 등으로 계속 발매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LI&gt; &lt;FONT STYLE=FONT-SIZE:#6699CC&gt;스토리&lt;/FONT&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뛰어난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의 테러 집단, 전쟁 국가들을 상대로 하는 비밀 조직, 미스릴. 특히 그들은 어째서인지 기억 속에 이세계의 것이라 불릴만한 최신 과학 기술을 갖고 있는 이들을 보호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활동하고 있는데, 일본에 있는 한 소녀, 치도리가 그 대상일지도 모른다는 정보에 그녀를 호위하기 위한 대원을 파견하기에 이른다.&lt;br /&gt;
&amp;nbsp;&amp;nbsp;그리하여 그녀와 같은 학교에 편입하게 된 사가라 소스케 대원이지만, 어릴 때부터 게릴라와 용병 생활을 전전하며 생활해 왔기 때문에 군대 이외의 상식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 총기로 무장하고 학교에 등교하지 않나 말을 걸기위해서 치도리에게 다가가는 친구를 테러범이라고 생각하고 질주해 들어가는데다, 신발장을 누군가 건드렸다는 이유로 폭발시켜 버리기도...&lt;br /&gt;
&amp;nbsp;&amp;nbsp;하지만, 그런 유쾌한(?) 생활 이면에서는 미스릴을 노리는 집단들의 암약이 있었으니...&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04 01:1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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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전사 단바인 </title>
            <dc:creator>르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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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DunbineContentsPic.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성전사 단바인은 1980년대 중반 일본 TV에 방영되어 49화로 완결되었다. 건담의 제작자인 토미노 요시유키가 만든 단바인은 중세 비슷한 바이스톤 웰이라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단바인은 판타지와 SF를 결합한 첫 재패니메이션 중 하나이다. 이 시리즈의 주요 특징은 바이스톤 웰의 주민들이 전쟁을 벌이는데 사용하는 곤충같이 생긴 오라머신, 오라 배틀러이다.&lt;br /&gt;
&lt;br /&gt;
단바인의 배경은 주로 바이스톤 웰이라고 불리는 세계인데, 이곳은 사람들이 죽으면 가게 되는 곳이다. 정상적으로는 지구에서 갈 수 없고 (땅과 바다 사이에 있기 때문), 영력을 가진 자가 오라 로드를 열어야지만 가능하다. 바다에 사는 에 페라리오라는 종족이 이것을 할 수 있고, 때로 오라라고 불리는 힘을 가진 인간을 데려오기 위해 사용한다. 모든 인간은 이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특히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 있다. 오라는 바이스톤 웰의 가장 중요한 무기인 오라 배틀러를 몰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중요하다.&lt;br /&gt;
&lt;br /&gt;
이야기는 쇼 자마라는 젊은 모터크로스 레이서가 오토바이 사고 직후 에 페라리오인 실키 마우에 의해 바이스톤 웰로 이끌려오면서 시작된다. 막강한 오라를 가진 그는 바이스톤 웰의 지방 영주 중 하나인 드레이크 루프트에 의해 강력한 오라 배틀러 단바인의 파일럿이 되도록 불려온 것이다.&lt;br /&gt;
&lt;br /&gt;
시간이 지나면서, 쇼는 세계를 정복하려는 드레이크의 야망을 깨닫게 되고, 드레이크에게 대항하는 이웃 영주 기븐가로 망명한다. 드레이크는 드디어 반란을 일으키고, 전화는 바이스톤 웰 전체로 확대되어 가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단바인은 큰 성공을 거두어 많은 모형과 장난감 제품을 탄생시켰다.&amp;nbsp;&amp;nbsp;애니메이션 자체는 주류가 되기 힘들었지만, 오라 배틀러 디자인은 그 시리즈를 영속하게 해준다.&lt;br /&gt;
&lt;br /&gt;
또한 이후 수많은 이야기의 무대가 된 바이스톤 웰을 태어나게 한 작품이다.&lt;br /&gt;
이 작품을 모태로 한 소설 &apos;오라 배틀러 전기&apos; 소설 &apos;린의 날개&apos;, 소설 및 OVA &apos;가제이의 날개&apos; 소설 &apos;화우 화우 이야기&apos; 등이 바이스톤 웰의 공인된 이야기라고 富野 감독 자신이 발표하였다.&lt;br /&gt;
감독이 인증하지 않은 것으로 OVA로 서바인이 있고, 그 이외에도 코믹 북이 소수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gt;줄거리 요약&lt;/B&gt;&lt;br /&gt;
&lt;br /&gt;
바다와 대지와의 사이에 있다고 하는 이세계 바이스톤 웰. 혼의 안식처라고도 불리는 이 세계에 소환된 지상인 숏트 웨폰은, 이 세계의 오라력을 기계에 전달하는 방법을 확립한다. 오라력에 의해 움직이는 기계는 오라 머신이라고 불려, 그때까지의 바이스톤 웰의 군사 상황을 일변시켜버린다.&lt;br /&gt;
&lt;br /&gt;
이 새로운 힘을 얻은 아 국의 영주 드레이크 루프트는, 이 오라 머신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금기를 범하고, 더 많은 지상인을 바이스톤 웰로 소환한다. 드레이크의 침량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apos;성전사&apos;라는 칭호를 받은 지상인들은, 오라 배틀러라는 거대한 인간형 기계의 파일럿으로서 중용된다. 그 중 한명, 쇼 자마는, 반 드레이크 활동을 계속하는 기븐가의 제라나 대와 함께 싸울 것을 결의. 드레이크 진영에 남은 지상인들과 갈라서게 된다.&lt;br /&gt;
&lt;br /&gt;
차례로 신형 오라 머신을 개발하는 드레이크 군의 움직임에 촉발되어, 다른 나라도 적극적으로 오라 머신 개발에 편승, 그 대세는 멈출 줄 모르고 오라 배틀쉽 개발경쟁까지 치달아간다. 중세 정도의 문화 수준밖에 가지지 않았던 바이스톤 웰의 기술력은, 단기간에 지상의 그것을 한참 상회할 정도가 되었다. 사태를 위중하게 본 페라리오의 장 쟈고바는, 모든 오라 머신을 지상으로 추방해, 전란의 무대는 지상세계의 각국을 포함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전화는 나 국의 여왕, 시라 라파나의 정화에 의해, 모든 오라 머신이 빛 속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으로 끝난다. 이때까지의 일은, 미 페라리오가 전하는 이야기로서 지상인들의 마음에 각인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제１화　성전사들&lt;br /&gt;
제２화　기븐의 저택&lt;br /&gt;
제３화　라스 와우 탈출&lt;br /&gt;
제４화　리무르의 고난&lt;br /&gt;
제５화　킨 위험&lt;br /&gt;
제６화　달의 숲의 참극&lt;br /&gt;
제７화　개전 전야&lt;br /&gt;
제８화　다시, 라스 와우&lt;br /&gt;
제９화　하늘과 땅과&lt;br /&gt;
제10화　아버지와 아들&lt;br /&gt;
제11화　키론 성 공략&lt;br /&gt;
제12화　가라리아의 추적&lt;br /&gt;
제13화　톳드의 격진&lt;br /&gt;
제14화　엘프 성 공략전&lt;br /&gt;
제15화　후라온 꼼짝않다.&lt;br /&gt;
제16화　토쿄 상공&lt;br /&gt;
제17화　지상인들&lt;br /&gt;
제18화　섬광 속의 가라리아&lt;br /&gt;
제19화　성전사 쇼&lt;br /&gt;
제20화　반의 역습&lt;br /&gt;
제21화　도망자 리무르&lt;br /&gt;
제22화　전사 리무르 루프트&lt;br /&gt;
제23화　뮤지의 추격&lt;br /&gt;
제24화　강습 대 강습&lt;br /&gt;
제25화　공동 전선　&lt;br /&gt;
제26화　에레의 영력&lt;br /&gt;
제27화　붉은 바람의 여왕&lt;br /&gt;
제28화　고라온의 발진&lt;br /&gt;
제29화　빌바인 출현&lt;br /&gt;
제30화　실키의 탈출&lt;br /&gt;
제31화　흑기사의 전조&lt;br /&gt;
제32화　부상&lt;br /&gt;
제33화　머신 전개&lt;br /&gt;
제34화　오라 배리어&lt;br /&gt;
제35화　작열하는 고라온&lt;br /&gt;
제36화　적은 게아 가링&lt;br /&gt;
제37화　하이퍼 제릴&lt;br /&gt;
제38화　시한폭탄&lt;br /&gt;
제39화　비숏트의 인질&lt;br /&gt;
제40화　파리 불타다&lt;br /&gt;
제41화　유럽 전선&lt;br /&gt;
제42화　지상인의 반란&lt;br /&gt;
제43화　하이퍼 쇼&lt;br /&gt;
제44화　그랑 어택&lt;br /&gt;
제45화　비욘 더 톳드&lt;br /&gt;
제46화　리모컨 작전&lt;br /&gt;
제47화　드레이크 루프트&lt;br /&gt;
제48화　크로스 파이트&lt;br /&gt;
제49화　참 화우&lt;br /&gt;
&lt;br /&gt;
이상 전49화&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HidekiDunbinePic.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주역 메카닉 단바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주역 메카닉 단바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comon_map.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바이스톤 웰 전체 지도&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바이스톤 웰 전체 지도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map3.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바이스톤 웰 동란 (성전사 단바인의 무대) 참전국 주변 지도&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바이스톤 웰 동란 (성전사 단바인의 무대) 참전국 주변 지도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dunbine9.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506/966/003/gattai.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반다이 프라모델 MG 단바인 박스 아트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04 20:4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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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갑세계 가리안</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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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기갑세계 가리안&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b&gt;관련 링크 1 : &lt;a href=&quot;http://www.sunrise-inc.co.jp&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www.sunrise-inc.co.jp&lt;/a&gt;&lt;/b&gt;&lt;br /&gt;&amp;nbsp;&amp;nbsp;건담 외에도 다채로운 작품을 소개함으로서 로봇물의 총아로 불리는 선 라이즈의 애니메이션. TV시리즈 26화로 완결되었으며, 그후 3편의 OVA 시리즈가 제작되기도 했다.&lt;br /&gt;
&amp;nbsp;&amp;nbsp;애니메이션 자체는 국내에서 방영된 일이 없지만, 80년대 아카데미사에서 프라모델을 판매함으로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품이기도 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중세 유럽과 같은 느낌의 세계에서 10m가 넘는 로봇들이 칼과 창, 도끼 등을 들고 대결을 벌인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작품. 고대의 잃어버린 문명을 발굴하여 싸워나간다는 이야기는 다채로운 작품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LI&gt; &lt;FONT STYLE=FONT-SIZE=12PT;COLOR:#6699CC;&gt;스토리&lt;/FONT&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수많은 은하 중의 하나인 크레센트 대은하의 일러스턴트 성계에 위치한 제 5 행성 아스트. 그 중 한 대륙의 변경에 3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보더 왕국에서 지금, 후계자인 &quot;죠르디 보더&quot;가 탄생했다. 그러나, 왕자가 탄생하는 그 순간 보더 왕국은 정복왕 마달이 이끄는 기계병사들에 의해 붕괴되어 왕은 목숨을 잃고 페리아 왕비는 사로잡히고 만다. 그러나, 죠르디 왕자는 중신 아즈베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보더성의 참극으로부터 12년의 세월이 흐르고, 아즈베스의 손자로서 자라난 죠르디는 전설 속의 「철거인 가리안」을 찾기 위해 마달에게 반항하고 있는 세력이 모여 있는 “하얀 계곡”에 도착한다. 계곡의 장로 다르타스의 딸 츄르르의 안내로 가리안을 발견하게 된 죠르디는, 계곡을 공격해 온 마달군을 격파하게 되고, 그들과 계속 싸워나간다.&lt;br /&gt;
&amp;nbsp;&amp;nbsp;숙적과의 대결을 거듭하고, 새로운 동료를 찾아나가며 격전을 계속하는 죠르디는 드디어 마달의 본거지인 「강철 도시」에 도착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마달은 「공간 전이기」를 손에 넣어 자신의 고향인 행성 란플레이트로 떠나고, 전이기의 힘에 말려든 죠디 일행은 그곳에서 마달과의 최후의 싸움을 시작하는데...&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거대한 로봇 병기가 칼을 휘두르며 대결을 벌인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거대한 로봇 병기가 칼을 휘두르며 대결을 벌인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고대 문명이 남긴 유산인 가리안은 검 외에도 다채로운 무기를 사용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고대 문명이 남긴 유산인 가리안은 검 외에도 다채로운 무기를 사용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중세 기사를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병기들이 등장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중세 기사를 연상케 하는 다채로운 병기들이 등장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80년대 국내에 소개되었던 프라모델&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80년대 국내에 소개되었던 프라모델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5/966/003/garian0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04 08:0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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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워즈 : 엑스윙</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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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93/966/003/xwing_c.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국내의 엑스윙 패키지&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국내에서도 발매(동서 게임 채널)되었던 스타워즈 게임의 하나로, 혁명 연합군의 조종사로서 활약하는 게임.&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엑스윙, 와이윙, 에이윙에 탑승한 혁명 연합군의 조종사로서 다채로운 미션들을 완수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국내에 스타워즈 게임의 붐을 일으킨 첫번째 작품이며, 미션팩인 비윙(B-Wing)에서는 아크바 제독이 개발한 대형의 공격기, 비윙을 조종해서 적함을 공격하는 등 더욱 어려운 임무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CD-ROM판으로 다시 제작되기도 했던 이 작품은, 후일 윈도용으로 다시 제작된 엑스윙 콜렉터 시리즈에 포함되어 함께 소개되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6:0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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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타쉽 트루퍼스</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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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85/966/003/starshiptroopers.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스타쉽 트루퍼스&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SF계의 3대 그랜드 마스터로 알려진 로버트 하인라인에 의해 1959년 발표된 소설. 파워드 슈트(강화복)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여 그 후 많은 작품에 영향을 준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먼 훗날, 인류는 충실한 법치주의 아래 매우 안정된 생활을 꾸려나가고 있었다. 초공간 도약 기술의 도움으로 우주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인류는, 이제껏 접하지 못했던 이성인들과 충돌하게 되고 군대 체계를 보다 강화하여 이들을 상대해나간다.&lt;br /&gt;
&amp;nbsp;&amp;nbsp;장래에 대해 별다른 생각없이 생활하고 있던 조니 리코는 졸업을 앞두고 친구를 따라서 군대에 입대하게 된다. 기동 보병에 들어가게 된 그는 훈련을 통해서 점차 자세를 잡아가게 되고 군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군 생활을 마치고 시민으로서 평범한 생활에 돌아갈 것으로 기대했던 그였지만, 버그들의 공격으로 전쟁이 벌어지고 그는 파워드 슈트를 장착한 기동 보병의 일원으로서 전장에 뛰어들게 되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스토리 면에서는 그다지 독특하다고 할 수 없는 이 작품은, 하인라인 특유의 군국적인 냄새를 물씬 풍기는 작품이지만, 무엇보다도 파워드 슈트라고 하는 개념을 처음 등장시킴으로서 관심을 끌었다. 이를 통해서 밀리터리 SF의 최고봉으로서 기억되었던 이 작품은 일본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고, 미국에서는 3D 애니메이션의 TV 시리즈로 제작되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97년에는 헐리웃의 기술을 바탕으로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는데, 화려한 특수 효과와 연출로서 관심을 모은 작품이기는 했으나, 정작 중요한 파워드 슈트가 생략되어 원작의 만족감을 제공하지는 못했다. 최근에는 특수 효과를 담당하는 필 티펫에 의해서 비디오 시리즈의 후속작이 제작되기도 하였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85/966/003/starshiptroopers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1997년 제작된 스타쉽 트루퍼스에선 파워드 슈츠가 빠져 버림으로서 아쉬움을 안겨주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1997년 제작된 스타쉽 트루퍼스에선 파워드 슈츠가 빠져 버림으로서 아쉬움을 안겨주었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85/966/003/starshiptroopers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5:0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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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갑기병 보톰즈</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link>http://www.joysf.com/3966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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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_0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b&gt;관련 링크 2 : &lt;a href=&quot;http://www.nifty.ne.jp/rstation/sunrise/datacard/card0017.ht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www.nifty.ne.jp/rstation/sunrise/datacard/card0017.htm&lt;/a&gt;&lt;/b&gt;&lt;br /&gt;&lt;b&gt;관련 링크 1 : &lt;a href=&quot;http://www.sunrise-inc.co.jp&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www.sunrise-inc.co.jp&lt;/a&gt;&lt;/b&gt;&lt;br /&gt;&amp;nbsp;&amp;nbsp;1983년. 로봇 애니메이션의 대명사인 선라이즈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건담으로부터 시작된 리얼 메카닉의 계보를 따르고 있는 이 작품은, 주인공인 기리고가 특수한 인종에 가깝다는 점을 제외하면, 가장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설정을 갖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조종사들이 탑승하는 보행 병기의 크기가 3~4m에 불과하고, 주인공뻘의 메카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아스트라기우스 은하를 배경으로 두 거대 국가의 싸움 속에서 다채로운 음모에 휘말려 쫓기게 되는 기리고 규비를 주역으로 살아남기 위한 싸움을 그려나가고 있는 이 작품에서는, 아머드 트루퍼(AT)라는 이름의 소형 메카닉의 전투를 매우 사실적인 느낌으로 연출해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83년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시작된 이 작품은, 기리고 규비를 주역으로 한 외전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어 OVA 부문의 우수상을 거의 휩쓸다시피 하기도 했으며, 1994년에는 &quot;기갑렵병 메로우링크스&quot;라는 외전 시리즈를 통해서 기리고가 주역이 아닌, 새로운 보톰즈 세계를 펼쳐보이기도 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기리고를 주역으로 한 본 시리즈는 TV판의 속편으로서의 5부작 &apos;빛나는 이단(赫奕たる異端)&apos; 편이 제작됨으로서 완결되었지만, 게임 등으로 계속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도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_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사실상의 주역인 스코프도크. 그 밖에도 다채로운 AT가 등장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사실상의 주역인 스코프도크. 그 밖에도 다채로운 AT가 등장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_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작품의 주역인 기리고 규비. 사신 부대라는 레드 솔져 출신이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작품의 주역인 기리고 규비. 사신 부대라는 레드 솔져 출신이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_0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새로운 주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갑렵병 메로우링크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새로운 주역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갑렵병 메로우링크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6/966/003/votoms_0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아머드 트루퍼는 다양한 무장을 갖추고 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아머드 트루퍼는 다양한 무장을 갖추고 있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3:3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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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헤비기어</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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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74/966/003/Heavy_Gear_1_front.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b&gt;관련 링크 2 : &lt;a href=&quot;http://www.dp9.com/Worlds/HG.ht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www.dp9.com/Worlds/HG.htm&lt;/a&gt;&lt;/b&gt;&lt;br /&gt;&lt;b&gt;관련 링크 1 : &lt;a href=&quot;http://www.dp9.com&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title=&quot;&quot;&gt; http://www.dp9.com&lt;/a&gt;&lt;/b&gt;&lt;br /&gt;&amp;nbsp;&amp;nbsp;1994년. 드림포드 나인에서 기획하여 제작된 보드 게임을 바탕으로 시작된 세계관.&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식민 행성, 테라노바(Terranova)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 전투는 미국의 남북 전쟁을 연상케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본래 지구의 이주지로서 개척된 테라노바는 지구와 흡사한 환경을 갖고 있지만, 지극히 다채롭고 황량한 지역들이 널리 퍼져 있다. 본래는 지구의 통치 아래 평화적으로 개발되던 테라노바 였으나, 지구에서 일어나게 된 대규모 경제 공황으로 지원이 끊기게 되고 그 영향력이 약화됨에 따라서 서부시대와 같은 무법 지대로 변모되고 말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오랜 기간의 혼란을 거쳐 테라노바는 적도 주변의 황무지, 배드랜즈(Badlands)를 경계로 남북의 두 세력으로 나뉘게 되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북부 라이츠 연방(Northern Lights Confederacy)을 중심으로 한 북부 시민주 연합과 강력한 남부 공화국(Southern Republic)의 힘에 굴복하여 결성된 남부 지역 동맹의 두 세력은, 오랜 시간에 걸쳐 서로 대결을 벌이게 되었지만, 결국 어느 한쪽이 우세를 보이지 못한 채 전쟁은 유야무야 종결되고 말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러나, 평화는 길게 지속되지 않았다. 경제 공황을 극복한 지구에서 테라노바에 대한 영향력을 되찾기 위한 공세를 펼치기 시작한 것이다. 게이트 이면의 전진기지를 중심으로 매스 드라이버에 의한 행성 포격을 가해오는 지구군에 대하여, 남부와 북부는 일시적으로 손을 잡고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블랙탤런이라는 특수 부대를 편성한다. 그리하여 테라노바의 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테라노바의 혹독한 환경에 대응하여 이 작품에서는 높이 4m 정도의 보행 병기인 &apos;헤비기어&apos;가 등장한다. 조종사들은 이 메카닉에 탑승하여 적군과 대결을 벌이는데 비교적 작기 때문에 숲 속에서 잠복해서 싸우거나, 건물 안에 잠입해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당초 보드/카드 게임으로 개발된 이 작품은 1997년 배틀테크 게임의 개발을 중단한 액티비젼과의 계약을 통하여 2편의 PC 게임이 제작되었고, 2002년에는 소니 엔터테인먼트에서 50부작의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도 하였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2:4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은하영웅전설</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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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9/966/003/GIN0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은하영웅전설&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일본의 작가 다나카 요시키에 의해서 창작된 소설을 바탕으로 한 스페이스 오페라.&lt;br /&gt;
&amp;nbsp;&amp;nbsp;광대한 우주를 배경으로 자유 행성 동맹과 은하 제국이라는 두개의 세력이 부딪치는 대결을 소재로 삼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머나먼 미래, 인류는 우주 전역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었다. 공화국의 혼란기에 있어 영웅으로 등장했던 루돌프 폰 골덴바움은 스스로 황제를 칭하고 강력한 독재정으로 인류 위에 군림하였다. 한편, 탄압과 착취에 시달리던 이들은 알레 하이네센의 지도 아래 우주 먼 곳으로 이동하였고, 자유행성동맹이라는 국가를 수립하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르고, 자유행성동맹과 은하제국은 서로 국경을 마주한채 서로의 멸망을 노리는 전쟁을 반복해 왔다. 양쪽 모두 부패한 정권이 전쟁 만을 위한 정책을 지속하고 혼란이 계속되어가는 가운데, 은하제국에는 제국의 지도층에 반감을 갖고 있는 혁명아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 있었다. 한편, 자유행성동맹에서는 엘 파실의 영웅이라 불리는 젊은 지장, 양 웬리가 등장하고 있었으니...&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러한 스토리를 갖고 있는 이 작품은, 비록 현실적인 면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다나카 요시키씨 특유의 풍자성과 정치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소설이 완결된지 10년 이상이 지났지만, 150편이 넘는 애니메이션 외에도 이제까지도 지속적으로 게임이 발매되는 등,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작품.&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모험물 위주였던 일본의 스페이스 오페라 문화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유명하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9/966/003/GIN0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자유행성동맹&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자유행성동맹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9/966/003/GIN0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라인하르트의 기함 브룬힐트. 새하얀 도장이 눈부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라인하르트의 기함 브룬힐트. 새하얀 도장이 눈부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9/966/003/GIN05.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은하제국을 상징하는 라인하르트와 그 친우인 키르히아이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은하제국을 상징하는 라인하르트와 그 친우인 키르히아이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9/966/003/GIN06.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자유행성동맹에는 게으른 지장인 양 웬리가 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자유행성동맹에는 게으른 지장인 양 웬리가 있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2:10:06 +0900</pubDate>
                                    <slash:comments>1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윙커멘더</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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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2/966/003/wingcommander1.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윙커멘더&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1990년. 오리진 소프트에 의해서 개발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형 조종 시뮬 게임.&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크리스토퍼 블레어라는 한 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작품은 크게 3개의 스토리로 나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먼 미래. 인류는 펄서를 이용한 초공간 도약 기술을 사용하여 우주 전역으로 뻗어나갔다. 필그림 전쟁 등의 사건을 겪으면서도 점차 확장해나간 인류 세계는 지구 연방(Terran Confederation)이라는 국가를 중심으로 결속을 다져나갔다.&lt;br /&gt;
&amp;nbsp;&amp;nbsp;우주로 확장하던 인류는 킬라시라 불리는 이성인들의 제국과 접촉을 갖게 되는데, 이것이야 말로 모든 사건의 발단이었다. 호전적인 킬라시는 인류를 적으로 규정하고 무조건 공격을 가해온 것이다.&lt;br /&gt;
&amp;nbsp;&amp;nbsp;지구 연방은 인류 세계의 여러 국가들과 함께 손을 잡고 이에 대항하고, 크리스토퍼 블레어라는 이름의 필그림 출신 청년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하기에 이른다.(&lt;B&gt;윙커멘더 3 하트 오브 타이거-&lt;/B&gt;)&lt;br /&gt;
&amp;nbsp;&amp;nbsp;그러나, 킬라시의 멸망으로 인한 평화는 크나큰 대가를 필요로 했다. 평화로 인하여 경계심이 약해지는 것을 우려한 톨윈 제독이 비밀 조직을 이용하여 보더 월드라는 국가와의 전쟁을 촉발시킨 것이다.(&lt;B&gt;윙커멘더 4 자유의 댓가&lt;/B&gt;)&lt;br /&gt;
&amp;nbsp;&amp;nbsp;결국, 그의 음모가 밝혀지고 평화는 되돌아왔지만, 킬라시가 남긴 묵시록의 예언에 등장하는 에일리언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다시금 위기가 시작되는데...(윙커멘더 묵시록)&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윙커멘더의 기획자인 크리스 로버츠는 당시 일반적인 기준에 비해서 10배 이상의 제작비(약 100만달러)를 들인 대작 게임을 설계하기 시작하였고, 후일 &apos;컴퓨터 업그레이드 의욕&apos;을 불러일으키는 게임계 최초의 블록버스터가 탄생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apos;시장을 돈으로 샀다.&apos;는 평가를 받기도 한 이 작품은, 비록 투자 금액 만큼을 벌어들이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으나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사실상 게임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90년 1편이 제작된 이래 90년 말에 이르기까지 총 5개의 게임이 제작되었고, 소설로도 발매되었다. 1999년에는 오리진에서 독립한 크리스 로버츠에 의해 1편의 초반부를 내용으로 한 영화(윙커멘더)가 제작되기도 하였으나, 영화의 실패로 현재는 더 이상의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또한, 윙커멘더 1,2편을 소재로 한 26화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기도 했는데(윙커멘더 아카데미) 이 작품에서는, 윙커멘더 3 이후의 작품에서 배역을 맡았던, 마크 해밀 등이 직접 성우를 맡기도 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2/966/003/wingcommander2.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킬라시의 왕자는 연방에 대한 최종 공격을 지시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킬라시의 왕자는 연방에 대한 최종 공격을 지시한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2/966/003/wingcommander3.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호랑이의 심장은, 최후에 킬라시의 심장을 꿰뚫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호랑이의 심장은, 최후에 킬라시의 심장을 꿰뚫었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2/966/003/wingcommander4.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자유의 댓가는 무엇인가? 그것은 손쉽게 들어오지 않는 법.&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자유의 댓가는 무엇인가? 그것은 손쉽게 들어오지 않는 법.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52/966/003/Wing_Commander_Prophecy_front.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새로운 적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윙커멘더 프로페시에선 크리스 로버츠는 참여하지 않았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새로운 적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윙커멘더 프로페시에선 크리스 로버츠는 참여하지 않았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0:29:08 +0900</pubDate>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메탈테크 : 어스시즈</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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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3/966/003/main.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어스시즈&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1955년. 러시아계 미국 작가에 의해서 쓰여진 소설. 1960년대에 쓰여진 배틀테크와 더불어, 인간이 탑승하고 조종하는 거대한 보행 병기(메카닉)을 등장시킨 작품에 해당한다.&lt;br /&gt;
&amp;nbsp;&amp;nbsp;1994년 다이나믹스/시에라사에 의해서 게임으로 개발되기도 한 이 작품은, 사이브리드라는 인공 지능에 의한 조직과 인간의 생존을 건 대결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lt;br /&gt;
&amp;nbsp;&amp;nbsp;먼 미래. 사이브리드라 불리는 인공 지능이 인류에 대한 공격을 실시하였다. 인공지능에 의해 조종되는 거대 보행 병기들의 공격에 대해서, 인류는 허크(Hurk)라는 보행 병기를 개발하여 대결에 나선다. 많은 희생과 노력 끝에 사이브리드는 달로 후퇴하게 되지만, 사이브리드와 인류의 대결은 계속되는데...&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94년 다이나믹스에서 동명의 게임이 개발된 이래, 총 3편의 게임이 출시되었고, 현재는 스타시즈(Starsiege)를 거쳐 트라이브스(Tribes)에 계승되고 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3/966/003/earth01.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어스시즈&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어스시즈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3/966/003/earth03.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어스시즈&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어스시즈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3/966/003/earth05.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어스시즈&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어스시즈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3/966/003/earth07.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배틀메크와 마찬가지로 허크는 다채로운 무장과 장비를 조합하여 만들어진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배틀메크와 마찬가지로 허크는 다채로운 무장과 장비를 조합하여 만들어진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04 00:02:04 +0900</pubDate>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타트렉</title>
            <dc:creator>Kotor8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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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0/966/003/startrek.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1962년 진 로던베리(GENE RODENBERY)에 의해서 제작되기 시작한, SF 드라마/영화.&lt;br /&gt;
&amp;nbsp;&amp;nbsp;처음 TV로 소개되었던 STAR TREK 시리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채로운 TV 시리즈가 제작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소설, 극장판 영화, 그리고 게임 등의 작품들이 등장하였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외계인(벌칸)과의 만남을 거쳐서 우주로 진출하게 된 인류가 미지의 세계를 향해서 여행을 하며 겪게 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작품.&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apos;세대(Generations)&apos;를 거치며 이루어지는 &apos;미지의 세계(Undiscovered County)&apos;에 대한 모험과, &apos;새로운 만남(First Contact)&apos;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표현한 시리즈물로서 미국 등 구미 지역에서 넓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열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수 시리즈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40/966/003/st7_poster.gif&quot; border=&quot;0&quot; alt=&quot;두개의 세대를 넘어서. 스타트렉의 이야기는 계속된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두개의 세대를 넘어서. 스타트렉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3 15:2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배틀테크 </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link>http://www.joysf.com/3966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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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33/966/003/battletech.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amp;nbsp;&amp;nbsp;1964년 러시아계 미국 작가에 의해 쓰여진 소설로부터 시작된 세계관.&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80년 FASA에서 이 판권을 인수한 이후, pencil-and-paper(연필과 종이 게임. 즉, 주사위 등을 사용해서 연필로 계산하면서 하는 게임)과 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매체를 선보였던 배틀테크는, 그후 PC 시장을 무대로 &lt;b&gt;『메크워리어』&lt;/b&gt;라는 조종 게임을 선보임으로서 대중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이 작품에서는 서기 26세기 이후에 등장한 「배틀메크(Battlemech)」라는 보행 병기를 사용한 전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며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높이 10~20m 정도에 마치 전차와 같이 투박하게 생긴 배틀메크는 기존의 로봇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서 리얼 메카닉의 팬들을 양산하는데 기여하였으며, 다양한 병기와 장비들을 교체하고 조율함으로서 같은 프레임에서도 완전히 다른 느낌의 배틀메크를 만들어 낼&amp;nbsp;&amp;nbsp;수 있다는 세련되고도 정밀한 설정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메카닉물에 영향을 주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현재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FASA를 인수함으로서, PC와 XBOX용으로 지속적인 게임이 개발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다양한 소설로서 세계관을 넓혀나가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소문에 따르면 MS사는 배틀테크를 자사 문화 분야의 주력 상품으로 선정하고 TV 시리즈 등의 다양한 작품을 기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과거에 제작되었던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이은 TV 시리즈의 가능성은 전세계의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33/966/003/forest.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다채로운 메크가 등장하지만, 그 중에서도 팀버울프(매드캣)은 배틀테크의 상징이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다채로운 메크가 등장하지만, 그 중에서도 팀버울프(매드캣)은 배틀테크의 상징이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33/966/003/mechwarrior2.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액티비전의 메크워리어 2를 통해서 메크 게임의 인기 몰이가 시작되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액티비전의 메크워리어 2를 통해서 메크 게임의 인기 몰이가 시작되었다.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33/966/003/MechCommande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파사에서 개발한 전술 게임, 메크 커멘더&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파사에서 개발한 전술 게임, 메크 커멘더 ]&lt;/b&gt;&lt;br /&gt;&lt;br /&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33/966/003/Mech_Warrior_4_Vengeance_front.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MS가 파사를 인수함으로서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이게 되었다.&quot; width=&quot;300&quot;/&gt;&lt;br /&gt;&lt;b&gt;[ MS가 파사를 인수함으로서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이게 되었다.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3 10:2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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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워즈 </title>
            <dc:creator>표도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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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files/attach/images/3966425/428/966/003/e_4_poster.jpg&quot; border=&quot;0&quot; alt=&quot;스타워즈&quot; width=&quot;400&quot;/&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sfwar.com/instpic/word/starwars_poster1.jpg&quot; alt=&quot;이렇게 단순한 포스터에서 시작한 세계는 현재에 이르러 최고의 상품 가치를 갖춘 명작으로 성장하였다.&quot; align=right&gt;&amp;nbsp;&amp;nbsp;1977년 조지 루카스에 의해 시작된 영화에서 시작된 세계관.&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영화 감독이자 제작자인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라는 제목의 영화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당시에 존재하던 모든 영화들의 기준을 뛰어넘은 특수 효과와 멋진 연출을 통해서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기에 이른다.(당시 총 9부작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조지 루카스 자신은 사악한 힘에 빠져 버린 아버지, 다스 베이더와 정의로운 영웅인 아들, 루크 스카이워커의 이야기로서 총 3부 만을 기획해 두었으며, 인기와 더불어 전반의 3개 스토리를 기획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1978년 에피소드 4가 공개된 이래,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스타워즈는, 세계관의 매력에 빠진 팬들을 위하여 이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별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소설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만화나 게임 등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나오면서 하나의 큰 세계관으로서 작품군을 형성하고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스타워즈의 세계는 포스라는 힘을 사용하는 제다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동양의 기라는 개념과 유사한 포스는 우주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는 힘으로서 세상을 꿰뚫어보는 능력을 제공한다. 제다이 기사들을 평화를 수호하는 목적에 이 힘을 사용하지만, 지나치게 힘을 맹신하면 어둠의 힘에 빠져서 권력에 집착하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리하여 스타워즈는 제다이 기사들과 포스를 맹신하며 권력을 휘두르는 시스 제다이들의 대결로서 귀결되며, 최종적으로 두 세력의 조화를 이루게 되는 내용이 전개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li&gt; &lt;font style=font-size:12pt;color:#6699cc;&gt;스토리&lt;/font&gt;&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또 다른 시간. 또 다른 은하계 인류는 초공간 도약 기술을 손에 넣어 수많은 세계로 확장해나갔으며, 이성인들과 만나 공화국이라는 국가를 수립하게 된다. 의회의 현명한 정치와 제다이 기사들의 보호 앞에서 공화국은 날로 번성하였으나, 그 넘쳐나는 영광 속에서도 공화국에는 악과 탐욕이 존재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공화국이 절정에 달해 있을 즈음. 그 어떤 이들의 공격에도 끄떡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공화국은 내부에서 서서히 부패하기 시작했고, 그러한 혼란에 힘을 얻은 한 사람이 모든 실권을 거머쥐게 되었다. 팰퍼틴이라는 이름의 이 인물은 공화국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에게 권력을 집중시켰고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혼란은 사라졌으나 억압과 폭정이 이를 대신하였고 은하계는 점차 어둠에 물들어 갔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한편, 이러한 폭정에 대항하고자 하는 뜻있는 이들은 혁명 연합군이라는 이름 아래 팔파틴의 은하제국에 대항하기 위해 나섰다. 멸절된 제다이 기사의 마지막 후예인 루크 스카이워커는 이들과 함께 은하제국과 싸워나갔고, 한때 어둠에 빠져 있던 자신의 아버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도움을 통하여 팰퍼틴 황제를 쓰러뜨리기에 이른다.&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그러나, 팰퍼틴 황제의 죽음에도 불구하고 은하계에는 제국의 잔당들과 어둠의 세력이 남아 있었으니...&lt;br /&gt;&lt;br /&gt;&lt;b&gt;[ 관련 이미지 ]&lt;/b&gt;&lt;br /&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3 10:0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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