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Market를 쓴 뒤 새로 쓰려고 생각하는 작품은 별로 판타지와는 관련이 없지만, 아무튼 궁금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블루그리폰(시퍼런 조류? 포유류?)/카르디엔(멍멍이과)인 전 왠지 여자 주인공에 대해 쓰는게 마음에 드는데요. 이야기속에서 바람직한 여자 주인공은 어떠해야 하는가가 궁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주 볼 수 있는 여 주인공이라 함은 트와일라잇의 자꾸만 스페인 여왕님이 떠오르는 (이사)벨라같이 로멘스에 적합하거나 또 의존적인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그런 여주인공은 별로 끌리지 않는데도 말이죠.

 

 지금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실버울프의 레잔느나(영어 원서로 늑대 전설 시리즈 1,2,3 권을 모두 구매한 상태입니다. 그러고보니 이 책들이 나온지 10년이 넘어가는군요.)  문 콜드의 머시 톰슨 정도로군요. 레잔느야 마음속 깊이 남은 캐릭터이고 문 콜드의 서평 중에 바람직한 여주인공의 상이라는 내용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쓰려고 하니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여인네인지라 자연스레 여주인공을 쓰게 되는데도 그렇네요).

 

 이야기의 바람직한 여 주인공이란 무엇일까요?

 

 

Kardien's portrait Iittle.jpg

늑대와 늑대인간을 좋아하는 카르디엔(블루그리폰)입니다. 컹컹.

글과 늑대인간에 관한 포스트는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kyandcity.do

 Story Teller, writer and World Maker; and also I'm a wolf. I like S.F and Fantasy; write genre story. I have nothing to show you, yet; sadly. I'm making story in this time.


 스토리 텔러, 작가 그리고  세계관 기획자; 또한 늑대. S.F와 판타지를 좋아하며 장르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 입니다. 지금 만들어져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없네요; 아직,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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