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발상!?
이곳은 자유로운 발상과 생각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만약에 지구가 네모라면?", "다스베이더가 여러분에 손을 내밀면?", "로또에 당첨된다면?"처럼 한번쯤은 생각해 본 '만약에(if)'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다만, 과학이나 사회 문제 등에 대한 토론이나 질문이라면 각각의 토론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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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735
느닷없이 감기군이 찾아오셨군요....
겨울에 암만 춥게 다녀도 감기 한번 안 걸렸었는데..
갑자기 감기가 걸려버리니 참 힘듭니다
목은 아파오지 머리는 지끈거리지..;
고로
감기가 걸리면 대처하는 방법을 나름대로 적어주셨으면 해요
p.s : 깜빡 잊고 질문내용을 안적었습니다 ..
p.s2 :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사실 이 글은 자유게시판에 올리려던걸 잘못 올린 글입니다 [흑흑흑]
겨울에 암만 춥게 다녀도 감기 한번 안 걸렸었는데..
갑자기 감기가 걸려버리니 참 힘듭니다
목은 아파오지 머리는 지끈거리지..;
고로
감기가 걸리면 대처하는 방법을 나름대로 적어주셨으면 해요
p.s : 깜빡 잊고 질문내용을 안적었습니다 ..
p.s2 :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사실 이 글은 자유게시판에 올리려던걸 잘못 올린 글입니다 [흑흑흑]
누구나 마음속엔 칼을 묻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것.
2008.03.19 17:54:37 (*.70.86.61)
1.아침에 일어나면 가래를 변기에 대고 신나게 웩웩하여 어느정도 뱉어줍니다.
(단, 이 방법은 가급적 들이마시는 양을 줄여줘야 합니다. 뱉는 양하고 삼키는 양이 같으면 차도가 없어요 -_-;; 이건 좀 오래가죠...)
2.두꺼운 겨울이불 (최대 2장) 덮고 땀 쫘악 흘려서 한숨 잡니다. (어느정도 몸이 개운해집니다.)
3.예전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던 방법입니다.. 늙은 호박의 속을 파고 그 속에 꿀로 20%정도 채워줍니다. 그리고 찜통에서 푸욱 쪄줍니다. 나중에 꺼내면 안에 상당한 즙액이 생기는데, 이걸 마셔주는 겁니다. 어느정도 차도가 있긴 있었언듯.. (아니면 단지 꿀의 위력이었을까요? -_-ㅋ;;)
(단, 이 방법은 가급적 들이마시는 양을 줄여줘야 합니다. 뱉는 양하고 삼키는 양이 같으면 차도가 없어요 -_-;; 이건 좀 오래가죠...)
2.두꺼운 겨울이불 (최대 2장) 덮고 땀 쫘악 흘려서 한숨 잡니다. (어느정도 몸이 개운해집니다.)
3.예전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셨던 방법입니다.. 늙은 호박의 속을 파고 그 속에 꿀로 20%정도 채워줍니다. 그리고 찜통에서 푸욱 쪄줍니다. 나중에 꺼내면 안에 상당한 즙액이 생기는데, 이걸 마셔주는 겁니다. 어느정도 차도가 있긴 있었언듯.. (아니면 단지 꿀의 위력이었을까요? -_-ㅋ;;)






교실이 시멘트 바닥에 먼지가 아주...-_-
미칠듯한 먼지속에서 전 오늘도 8시 10분부터 4시까지 숨을 참습니다.(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