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 불명('손의 제국' 내지는 치스 귀족정에 속한 생산 공장일 것으로 추정)
생산라인 : TIE 시리즈
모델명 :느씨스급 클로크래프트(Nssis-class Clawcraft)
클래스 : 스타파이터
전장 : 7.65미터
최대가속 : 3,800G
대기권내 최대속도 : 시속 1,000킬로미터
엔진 유닛 : 시에나 플릿 시스템 이온 엔진(복수)
하이퍼드라이브 : 클래스 1.5
쉴드 : 장비
항법장치 : 치스 하이퍼스페이스 비콘 시스템
무장 : 시에나 플릿 시스템 L-s7.2  레이져 캐논 4기.
승무원 : 파일럿 1인
적재용량 : 25 킬로그램
작전가능기간 : 1주일

느씨스 클로크래프트는 치스 세력의 주력 전투기이나, 제국의 기술력이 상당부분 반영된 것이 거의 확실한 혼혈 기체이다. 그 본체는 TIE 시리즈의 그것과 유사한 구형이며, 시에나 플릿 시스템의 이온 엔진이 본체후방에 설비된 형태 또한 TIE 시리즈와 유사하다. 그러나 그 날개의 기이한 곡선과 무장 시스템은 치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반영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X자로 배치된 독특한 유선형 곡선의 이 날개 각부에 시에나 L-s7.2 레이져 캐논이 각 1기씩 배분되어 있다.

이 기체의 방어시스템은 TIE의 그것에 비해 보다 견고하며, 대기권내 기동능력은 탁월하다. 그러나 그 모체가 되는 TIE 시스템에 비해 뒤떨어지는 광속 도약 능력이 결점으로 지적되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치스의 기술자들은 예의 그 독특한 공학적 설계를 도입하여, TIE 시리즈에 비해 보다 더 유연한 기동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치스 클로크래프트의 독특한 날개들은 모두 각개기동이 가능하여, 마치 기괴한 연체생물과 같은 기동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으며, 집단전에 임할 시, 보다 빠르고 날렵한 대신 제어가 어려운 편인 TIE시스템에 비해 치스 클로크래프트는 훨씬 더 효율적인 진형 전개가 가능하다.

모체가 되는 TIE 시스템의 특성과 치스 군의 전술 개념상 요구된 시스템 전체의 경량화로 인해, 본 기체는 장거리 기동을 위해서는 일정 규모의 함대와 같이 움직여야 했다. 그러나, ABY 28년부터 제기된 치스 지휘관들의 개량 요구에 의해, 독자 행동이 가능한 항법장치가 장비되기 시작하면서, 치스 스타파이터 부대는 질적으로 크게 향상된다.

유우잔 봉 전쟁 당시 가르퀴와 이쏘르 전투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치스 크래프트는, 이후 루크 스카이워커가 창설하고 제이나 솔로가 이끈 트윈선즈 전대에서 제국의 영웅 순티르 펠 남작의 아들이자 치스의 에이스 젝드 펠을 비롯한 치스 파일럿들과 함께 활약하였으며, 유우잔 봉 전쟁 종결 이후에 벌어진 킬리크 족과의 전쟁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었으나, 제다이 비행대대의 스텔스X의 위력에 밀려 그리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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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부분에 있어 쓰론 제독과 순티르 펠 남작 부분을 좀더 보완하고, 뉴 제다이 오더와 다크 네스트 트릴로지의 스토리를 좀더 실을 예정입니다.

다음은 아웃바운드 플라이트 스토리가 추가되어 기존의 설정상 의문이 거의 다 해소된 조루스 츠바오스를 할 생각입니다. 솔직히 티모시의 설정상 오류 해결은 좀 땜빵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지만, 어쨌든 그걸로 츠바오스 부분은 다 해결된 셈이더군요.

(.........근데, 카타나는 어쩔거여, 티모시?)